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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FI족을 아십니까
새천년준비위원회 위원장인 이어령교수의 표현에 따르면 이제 연도를 표시하는 B.C는 ‘Before Christ’에서 ‘Before Cable’로 바뀌어야 한다. 다시 말해 이제는 인터넷 세대 이전과 이후를 구분하는 것이 그만큼 중요해…
20000113 2006년 06월 09일 -

‘600만불의 사나이’ 현실로
경고! 과학이 SF(Science Fiction·과학소설)를 집어삼키려 한다. 소설보다 더 소설 같은 현실이 소설의 쇠퇴를 부르는 것과 마찬가지다. 21세기로 접어들면서, 실제 과학과 허구인 SF 사이의 경계가 점점 더 희미해지고 …
20000113 2006년 06월 09일 -

건강검진은 언제 어떻게 받아야 하나? 外
A 매년 3~4월부터 시행하던 건강검진을 올해는 3개월 정도 앞당겨 1월부터 시작했다. 건강검진표와 신분증을 지참하고 거주지와 관계없이 아무 검진기관이든 방문해 검진을 받으면 된다. 검진기관은 공단 홈페이지(www.nhi…
20060613 2006년 06월 07일 -

A형 간염, 어린이를 노린다
생소하기만 한 A형 간염. 혈액형이 A형인 사람이 잘 걸리는 간염일까? 어렸을 때 학교에서 단체로 예방접종한 주사가 A형 간염 백신인가? A형 간염도 B형 간염처럼 만성 간질환을 일으킬까?이 같은 의문들에 대한 정답은 모두 ‘아니오…
20060613 2006년 06월 07일 -

보름 만에 새 치아 뚝딱 살맛나네
부산에서 중소기업을 경영하는 임정한(가명·59) 씨는 요즘 거래처를 방문할 때마다 “인상이 달라졌다. 뭐 좋은 일이라도 있느냐”는 인사를 듣는다. 가장 큰 콤플렉스였던 빠진 치아 11개를 임플란트로 시술받은 다음부터 생긴 일이다. …
20060613 2006년 06월 07일 -

경춘국도 밤꽃 향기의 비밀
연애시절, 경춘국도 한번 지나보지 않은 사람이 있을까. 노래 ‘춘천 가는 기차’의 아련한 느낌 때문이 아니더라도 북한강을 끼고 있는 경춘국도변 여러 유원지와 춘천호반은 연인들의 변함없는 아지트다. 그런데 해마다 6월이면 경춘국도가 …
20060613 2006년 06월 07일 -

‘판데믹 독감’ 공포 한국은 끄떡없다?
장면 #1 5월16일, 세계 컴퓨터 시장의 지배자 IBM은 세계보건기구(WHO), 미 질병제어예방센터 등 세계 20여 주요 공중보건단체와 손잡고 ‘글로벌 판데믹 이니셔티브(Global Pandemic Initiative)’의 개시를…
20060613 2006년 06월 07일 -

좋은 생활 습관은 만병통치약
많은 이들이 새로운 천년에는 큰 변화가 닥칠 것으로 예견하고 있다. 그 변화는 지금까지 경험한 것들보다 훨씬 크고 빠를 것이라는 예측이다. 새 천년의 새로운 도전을 위해 가장 필요한 것이 무엇일까. 어느 누구도 미래를 정확하게 예측…
20000106 2006년 06월 06일 -

‘눈동자에 넣는 컴퓨터’ 나온다
시간의 마디, 혹은 세월의 굽이에서, 사람들은 예외 없이 회고와 전망의 유혹에 빠진다. 갑자기 ‘철학관‘이 붐비고, ‘신 내림‘을 받은 이들에 대한 기대 심리가 맹렬히 발동한다. 그것은 마치 홍역과도 같고, 봄(혹은 가을)이면 찾아…
20000106 2006년 06월 06일 -

보험료 책정 시 부과기준이 되는 자료의 유형과 적용 시기는? 外
A 지역가입자의 보험료 부과자료는 연 1회 관계기관으로부터 제공받는다. 각 자료별로 적용 금액과 시기가 다른데, 종합소득은 전년도 귀속분으로 당해 연도에 확정된 금액을 11월부터 적용하고, 농업소득은 전년도 귀속분으로 당해 연도에 …
20060606 2006년 06월 01일 -

틀니의 고통, 안 써본 사람은 몰라!
치아가 없어 틀니를 한 사람들이 겪는 가장 큰 불편은 뭘까.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아마도 식사할 때나 말을 할 때 틀니가 빠지는 일일 것이다. 식사를 할 때 틀니가 빠지면 보기에도 좋지 않지만 소화불량에 걸릴 가능성도 높다. 잘 …
20060606 2006년 06월 01일 -

“원인 모를 두통, 포기하고 사십니까?”
대학생 김나영(가명·21) 양은 고2 때까지 중하위권인 성적 때문에 고민이 많았다. 어렸을 때는 머리 좋다는 소리도 곧잘 들어 공부 걱정은 안 할 줄 알았는데, 문제는 두통이었다. 사춘기가 시작되면서 생긴 두통 때문에 팔로 머리를 …
20060606 2006년 06월 01일 -

MS “돈 풀자”, SW업계 “몸 풀자”
세계적인 IT(정보기술) 업체인 미국 마이크로소프트(MS)사가 한국의 소프트웨어 업체들에 올해부터 3년간 3000만 달러를 지원하기로 했다. 이로써 지난해 3월 발표한 모바일 이노베이션연구실 개발비 3000만 달러를 포함해 MS의 …
20060606 2006년 06월 01일 -

모자세대의 건강보험료 경감이 가능한가? 外
A 우선 배우자와 사별 또는 이혼하거나 배우자로부터 유기된 여성, 정신·신체 장애로 인해 장기간 노동 능력을 상실한 배우자를 가졌거나 미혼이면서(사실혼은 제외) 자녀를 양육하고 있는 여성이라야 한다. 이러한 조건에 해당하는 여성의 …
20060530 2006년 05월 24일 -

‘스타 써마지’로 여드름과 주름을 싹!
주부 박모(54) 씨는 주름 치료를 위해 꼭 써마지 시술을 해달라며 딸과 함께 내원했다. 동창회에 갔다가 유독 주름이 많은 자신만 늙었다는 생각에 속이 상한 그는 몇몇 동창이 받았다고 얘기하는 써마지 시술의 이름만 외워 부랴부랴 찾…
20060530 2006년 05월 24일 -

군살 덜어내니 인생 업그레이드!
유경애(가명·28) 씨는 체형에 비해 유독 종아리가 굵어 학창시절부터 ‘코끼리 다리’라는 별명으로 불려왔다. ‘겨울철 맨다리로 다니기’ ‘맥주병으로 다리 문지르기’와 같은 고전적인 방법에서부터 종아리 살을 빼는 마사지, 스트레칭 등…
20060530 2006년 05월 24일 -

국가유공자의 경우 보험료 경감 혜택이 있는지? 外
A 국가유공자 등 예우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의한 ‘국가유공자 중 상이자’가 있는 세대는 상이 등급에 따라 10~30%까지 상이자로 등록된 다음 달부터 경감받을 수 있다. 여기서 ‘국가유공자 중 상이자’란 상이자 수첩을 발급받은 …
20060523 2006년 05월 22일 -

혈관 노폐물 예방 어찌하오리까
지난 어버이날, 어느 노부부의 쓸쓸한 죽음이 알려져 사람들을 안타깝게 했다. 고혈압을 앓던 남편이 심장마비로 죽자 중풍으로 고생하던 아내도 도움을 받지 못해 죽음을 맞은 것이다. 중풍은 혈액순환 장애로 생기는 대표적 질환이다. 뇌는…
20060523 2006년 05월 22일 -

하얀 이, 뽀얀 피부 … 혼수 준비 끝!
7월에 결혼 예정인 직장인 조민아(28) 씨는 고민에 빠졌다.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었을 때 콤플렉스인 누런 치아가 유독 눈에 띄지 않을까 하는 걱정 때문이다. 회사 근처 치과에서 상담을 받아봤지만, 예산을 초과하는 진료비 때문에 …
20060523 2006년 05월 22일 -

한국 남성 성생활 빈도 ‘4050 > 2030’
한국 남성의 성관계 횟수는 20, 30대가 월 4.7회로 40, 50대의 6.4회에 비해 훨씬 적다. 이는 발기부전 치료제 비아그라로 유명한 다국적 제약사 화이자가 정기적으로 성관계를 갖는 20~70대 한국 남성 254명과 여성 2…
20060523 2006년 05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