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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진 출연금지 방송국을 위한 변명
사회적 이슈에 대해 자신의 의견을 적극 밝히거나 직접 참여하는 연예인을 소셜테이너라 칭한다. 대표적 인물로 방송인 김제동 씨가 있다. 이는 선거철 특정 정치인을 공개 지지하거나 연예인 출신 정치가를 부르는 폴리테이너와는 또 다른 개…
20130114 2013년 01월 14일 -

말 줄이고 몸 낮춘 실무형 인수위
“작지만 생산적인 인수위원회를 만들어달라.”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이 1월 6일 대통령직인수위원회(인수위) 전체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인수위원들에게 당부한 첫 주문이다. 박 당선인은 인수위 기능이 새로운 정책 발굴이 아닌 만큼 대통령선…
20130114 2013년 01월 11일 -

軍 탕평이냐, 또 다른 패권이냐
‘장·포·대’라는 말이 있다. ‘장군을 포기한 대령’, 즉 군대에서 장군 진급 시기를 놓친 나이 많은 대령이라는 뜻이다. 그런데 언제부터인가 이 말 의미가 바뀌었다. ‘장관 되기를 포기한 대장’, 즉 선거철이면 정치권에 줄서는 예비…
20130107 2013년 01월 07일 -

“30년 앞 내다보는 어부의 통찰력으로 만든 것”
사람들은 늘 새해 첫머리에 ‘희망’을 얘기한다. ‘국민 행복시대’를 슬로건으로 내건 박근혜 정부가 2월 25일 새로 출범할 계사년(癸巳年) 벽두라 더 그렇다. 그동안 갈피조차 잡지 못하던 미국 재정절벽(Fiscal Cliff·감세혜…
20130107 2013년 01월 07일 -

“이해찬·박지원 담합으로 대선에서 패배했다”
민주통합당(민주당)이 새 지도부를 구성하며 대통령선거(대선) 패배 후유증을 극복하려고 안간힘을 쓴다. 지난해 12월 28일에는 결선투표 끝에 박기춘 의원을 새 원내대표로 선출했다. 그러나 당을 임시로 이끌 비상대책위원장 선임에는 당…
20130107 2013년 01월 07일 -

다 끌어안을 비대위장 어디 없소!
대통령선거(대선) 패배 후 공황 상태에 빠진 민주통합당(민주당)이 당을 수습할 비상대책위원장(비대위원장) 인선에 난항을 겪고 있다. 뼈를 깎는 쇄신에는 공감하면서도 비대위원장 후보와 당의 재건 방법을 놓고는 계파별, 세력별로 동상이…
20130107 2013년 01월 07일 -

글로벌호크에 ‘글로벌호구’ 되나
2012년 12월 24일 미 국방부 안보협력국은 한국에 글로벌호크 무인정찰기 4대(1세트)를 1조3000억 원(12억 달러)에 판매하기로 하고 의회에 승인을 요청했다. 글로벌호크는 약 20km 상공에서 36시간 이상 체공하면서 30…
20121231 2012년 12월 31일 -

“도발은 절대 용납 않지만 남북 국방장관회담은 필요”
김장수(65) 전 국방부 장관은 군 안팎에서 신망이 두터운 편이다. 정치권과의 관계도 원만하다. 2007년 노무현-김정일 정상회담 당시 김정일과 인사하면서 유일하게 고개를 숙이지 않아 ‘꼿꼿장수’라는 국민적 애칭을 얻었다. 그래선지…
20121231 2012년 12월 31일 -

“민주당? 말도 꺼내지 마라”
민주통합당(민주당)이 연거푸 ‘추락’했다. 총선에 이어 대통령선거(대선)에서도 패하면서 제1야당 민주당의 위상이 흔들리고 있다. 무엇보다 바닥 민심이 심상치 않다. 그동안 민주당을 탐탁지 않게 여기면서도 차마 새누리당을 찍기 싫어 …
20121231 2012년 12월 31일 -

박근혜 대선 공약 중천금
“경제민주화 약속을 지켜서 골목에서 우리 같은 사람도 함께 살 수 있는 나라를 만들어주기 바란다.” - 50대 초반 자영업자 김모 씨“반값등록금 약속을 꼭 지켰으면 좋겠다.” - 예비대학생 자녀를 둔 40대 후반 자영업자 최모 씨“…
20121231 2012년 12월 31일 -

기대 큰 첫 여성 대통령 ‘당신의 능력’을 보여주세요
“생명 존중하는 사회 만들어주세요”이해인 성 베네딕도수녀원 수녀, 시인 “박근혜 당선인에게 생계형 범죄나 청소년 자살, 노인 자살이 많지 않은 나라가 되도록 이끌어주길 부탁드려요. 수도자인 저는 살기 어려워 우울하다거나 자살하고…
20121231 2012년 12월 31일 -

동북아 첫 여성 대통령 민심은 혁명을 만들었다
21세기 들어 전 세계적으로 여성 정치인이 국가 최고지도자가 되는 사례가 늘었다. 2012년 현재 대통령이나 총리 등 국가 최고지도자가 여성인 나라는 전 세계 18개국. 독일, 브라질, 아르헨티나, 코스타리카, 스위스, 리투아니아,…
20121224 2012년 12월 24일 -

박근혜 당선인이 걸어온 길
부모를 모두 흉탄에 잃은 슬픔을 딛고 정치에 투신한 뒤 스스로 국민과 결혼해 민생 최우선의 정치를 펴온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의 인생 역정은 한국 현대사의 영욕이 고스란히 담긴 파노라마 같다.1 학창 시절 친구들과 함께 찍은 기념사진…
20121224 2012년 12월 24일 -

중산층 70% 시대 약속…경제민주화 강력한 드라이브
대선 투표일 하루 전인 12월 18일 마지막 기자회견에서 박근혜 당선인은 “다시 한 번 ‘잘살아보세’의 신화를 이루겠다”고 말했다. 아버지 박정희 전 대통령의 고도성장 신화를 재현해 보이겠다는 의지를 내비친 셈이다. 그러면서 “무너…
20121224 2012년 12월 24일 -

친박·비박·원로 삼두마차 고비마다 위기극복 몸 던져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은 두 번째 도전에서 성공했다. 그만큼 5년 전보다 주변에 함께 하는 사람도 많아졌다. 특히 올해 비상대책위원회, 총선, 대통령선거(대선)를 거치면서 영입한 인사도 많다. 이들은 모두 고비 때마다 박 당선인을 보…
20121224 2012년 12월 24일 -

안팎의 분열과 갈등 치유의 손길 시급
이번 대통령선거(대선)는 대형 네거티브가 없는 대신 작은 네거티브는 그 어느 때보다 많았다. 이런 특징은 큰 대립적 이슈가 없거나 확실한 어젠다가 없을 때 나타난다. 그렇기 때문에 일반 유권자들은 이슈나 어젠다에 대한 기억은 없고,…
20121224 2012년 12월 21일 -

시대가 박근혜를 불렀다
국민은 제18대 대통령으로 박근혜 새누리당 후보를 선택했다. ‘원칙과 신뢰’를 앞세운 박 당선인의 정치철학에 과반이 넘는 투표자가 신임을 보냈다.박 당선인은 대한민국 헌정 사상 첫 여성대통령이란 영예도 안게 됐다. 신광식 연세대 교…
20121224 2012년 12월 21일 -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때려라?
대통령선거일이 가까워지면서 박근혜 새누리당 대통령선거(대선) 후보와 문재인 민주통합당(민주당) 대선후보 진영 간 ‘네거티브’ ‘흑색선전’ 공방이 뜨겁다.선거일을 8일 앞둔 12월 11일. 진성준 민주당 문재인 대선후보 대변인이 제기…
20121217 2012년 12월 17일 -

“이번엔 박근혜라예 vs 사람 맘 어데 알겠능교”
“대통령선거(대선)는 벌써 끝났다 아입니꺼. 이번엔 박근혜라예.”“아직은 반반입니더. 요번 주말(12월 15~16일) 지나봐야 (누가 유리한지) 알 낍니더.”부산·경남(PK) 지역 대선 여론조사 결과는 박근혜 새누리당 후보가 50%…
20121217 2012년 12월 17일 -

朴·文 공보단장 이정현·우상호 특별기고
박근혜 후보가 대통령이 돼야 하는 이유국가와 국민의 삶 제고 자상한 여성 대통령 될 것이정현 새누리당 박근혜 후보 공보단장 박근혜 대통령은 새로울 것이다. 최초의 여성 대통령이라 새로울 뿐 아니라 어머니처럼, 큰누나처럼, 큰며느리…
20121217 2012년 12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