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수정예 수업 … 각종 경시대회서 ‘두각’
장영실과학고등학교 ●www.jyss.hs.kr ●051-7600-810 2003년 3월1일 부산에 개교한 과학고등학교. 부산과학고가 ‘과학영재학교’로 전환하면서 부산 지역 유일의 과학고로 자리잡았다. 장영실은 세계 최초로 측우기를…
20050104 2004년 12월 31일 -

날마다 수학 수업 … 대학원 수준 논문 척척 작성
한성과학고등학교 ●www.hansung-sh.hs.kr ●02-365-2851 1992년 개교한 서울 한성과학고는 2005년에 개교 13주년을 맞는다. 올해는 이 학교 1회 졸업생들이 서른 살이 되는 해인 셈. 이에 대해 한성과학…
20050104 2004년 12월 31일 -

체험학습 다양한 기회 … 잠재 능력 최대한 계발
서울과학고등학교 ●www.sshs.hs.kr ●02-740-6299 서울과학고의 모든 학생들은 1학년 때 KAIST(한국과학기술원), 2학년 때는 포항공대를 방문한다. 현장 학습을 위해서다. 교수들의 연구 모습을 가까이에서 지켜보…
20050104 2004년 12월 31일 -

전 과목 영어 강의 … 과학 천재 -양성소 자부심
과학영재학교 ●www.bsa.hs.kr ●051-897-0006 ‘학급 정원 18명. 전 과목 영어 강의. 1년 예산 60억원. 1학년생 전원 국비 해외연수. 교사의 44%가 박사 학위 소지자.’부산 부산진구 당감동에 있는 과학영…
20050104 2004년 12월 31일 -

한복 입고 영어로 생활 … 전통과 세계화 접목
민족사관고등학교 ●www.minjok.hs.kr ●033-343-1115 1996년 민족정신을 가진 영재를 육성한다는 취지로 설립된 이 학교는, 우리나라에 아직 자립형 사립고라는 개념조차 없던 상황에서 파격적인 교육과정으로 교육계…
20050104 2004년 12월 31일 -

강의식 수업 탈피 … 토론식·수준별 수업 정착
해운대고등학교 ●www.haeundae.hs.kr ●051-742-0313 동남아해운을 모기업으로 하는 부산 해운대고등학교는 학교법인 동해학원 산하 학교다. 2002년 자립형 사립고 시범학교로 지정된 뒤 부산의 새로운 명문으로 부…
20050104 2004년 12월 31일 -

대학교 같은 시설, 대학교 수준의 강의
상산고등학교 ●www.jb-sangsan.hs.kr ●063-223-5303 전북 전주시 완산구 상산고등학교 교정에 들어서면 가장 먼저 아름드리 나무와 갖가지 꽃이 조화를 이룬 빼어난 풍광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국 조경 백선’…
20050104 2004년 12월 31일 -

호텔급 시설의 기숙사 … 내 집처럼 편안한 환경
현대청운고등학교 ●www.hcu.hs.kr ●052-232-8267 울산 동구 현대청운고 교정에 들어섰을 때 가장 먼저 눈길을 사로잡은 건 진초록빛 잔디밭이었다. 마침 쉬는 시간, 학생들은 잔디밭 운동장에 몰려 나와 공놀이를 하고…
20050104 2004년 12월 31일 -

포항공대와 연계 교육 … 영재들은 교수님과 특별 수업
포항제철고등학교 ● www.pocheol.hs.kr ● 054-279-4710 12월10일 오후 4시 경북 포항시 포항공과대학교 일반물리학 실험실. 대학생 형, 누나들 사이로 교복 차림의 고등학생 4명이 눈에 들어왔다. ‘빛의 속…
20050104 2004년 12월 31일 -

획일 교육은 가라! … ‘입시 명문’ 넘어서는 매력
울방학을 맞아 각 가정에 배달되는 학원 전단지 가운데 상당수는 ‘특수목적고(이하 특목고) 입시 완벽 대비’를 내세우고 있다. 자립형 사립고(이하 자립고)의 인기도 뜨거워서, 각 학교가 마련하는 입시 설명회는 전국에서 몰려드는 학부모…
20050104 2004년 12월 31일 -

“추운 겨울이 더 좋다”
딸아이에게는 미안한 일이지만, 어느 날 딸아이의 일기장을 들춰보게 되었다. ‘겨울인데, 가을보다 더 덥다. 하지만 난 추운 겨울이 좋다.’이제 초등학교 2학년인 아이의 눈에도 겨울이 겨울답지 않은가 보다. 길거리에서 파는 군고구마의…
20050104 2004년 12월 30일 -

설날의 추억
사진첩을 정리하다가 30여년 전의 추억에 잠겼습니다. 그 시절 저는 전북 김제군 봉남면 서정리 서편마을에서 살고 있었습니다. 해마다 설날이면 친구들과 함께 어른들의 한복을 몰래 가져다 입고 동네를 돌며 풍물놀이를 하곤 했습니다. 그…
20050104 2004년 12월 30일 -

한류 열기 지속 위한 노력 절실 外
한류 열기 지속 위한 노력 절실 커버스토리 한류 기사를 읽었다. 연예인에서 시작된 한류 열기가 최근 한국 음식, 관광 등으로 확산되고 있다고 하니 기분 좋은 일이 아닐 수 없다. 드라마 ‘겨울연가’의 배경인 강원 춘천시 남이섬 관…
20050104 2004년 12월 30일 -

노인들에게 기타 가르치는 선생님
“할머니들한테 기타 가르치는 재미가 쏠쏠합니다.”20년째 라이브 카페에서 무명가수로 활동하고 있는 김호평 씨(44)는 일흔이 넘은 할머니, 할아버지들에게 기타를 가르치는 ‘음악 선생님’이다. 그가 매주 월요일 서울시립 강북노인종합…
20050104 2004년 12월 30일 -

재선급 의원 중 차세대 정치인 No.1
한나라당 원희룡 의원이 가장 주목받는 차세대 정치인으로 뽑혔다. 한국사회여론연구소(www.ksoi.org)가 정치전문가 집단이라고 할 수 있는 국회의원, 대학교수, 정치부 기자 등 150명을 대상으로 ‘재선급 의원 중 가장 주목받…
20050104 2004년 12월 30일 -

“증산도 진리 전 세계로 알려야죠”
2004년 한 해 동안 가장 많이 울려퍼진 구호 가운데 하나는 ‘상생(相生)’일 것이다. 사회 곳곳에서 ‘상생의 정치’라는 말이 되풀이돼 나오고 있지만, 정작 이 말의 유래에 대해 제대로 아는 사람은 드물다. 이홍배 증산도사상연…
20050104 2004년 12월 30일 -

대통령 거처 창덕궁으로 옮기자
대통령이 머물고 있는 청와대는 원래 경복궁 후원이었다. 고건축 전문가 신영훈 선생의 말에 따르면 후원의 규모는 경복궁의 30분의 1 정도였다고 한다. 경복궁에 들어선 건물이 7000여 칸인 데 반해 후원 건물이 250칸 정도였음을…
20050104 2004년 12월 30일 -

담배는 성생활의 ‘적’
담배가 몸에 좋지 않다는 사실은 누구나 다 안다. 그럼에도 많은 사람들이 담배를 끊지 못하는 이유는 아직 그 폐해를 경험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얼마나 어떻게 나쁜지 겪어보고도 계속 담배를 피우는 사람이 있다면 ‘아둔하다’고밖에 달리…
20050104 2004년 12월 30일 -

맏언니, 황사바람 잠재우다
하나밖에 없는 세계여자프로바둑대회인 정관장배가 올해부터는 개인 토너먼트전이 아닌 국가대항 단체전으로 바뀌었다. 남자 월드컵이라 할 수 있는 농심신라면배처럼 한중일 세 나라의 각 여성 대표선수 5명이 한 팀으로 출전해 연승전(한 사…
20050104 2004년 12월 30일 -

그린에서 번 돈 일부 사회 환원을
2004년 시즌에도 미국 그린에서 코리아 돌풍은 계속됐다. 특히 새해엔 ‘코리아 돌풍’이 더욱 거세질 전망이다. 2004년 12월6일(한국 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데이토나비치의 LPGA인터내셔널골프장(파72)에서 끝난 LPGA(미…
20050104 2004년 12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