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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가 전액 부담하는 금액은 진료비 영수증에 표기는? 外
국민건강보험에서 심장수술 시 환자 부담은 10%만 내면 된다고 했는데, 진료비 계산서를 받아보니 그렇지 않았다. 어떻게 된 일인가.진료비 계산에서 환자 부담은 총비용의 10%가 아니다. 병원 진료비는 건강보험이 적용되는 부분과 적용…
20061107 2006년 11월 06일 -

담배는 누런 이와 입냄새 주범
최근 주위에서 금연을 실천하는 사람들이 늘어났다. 담배의 해악에 대한 연구 결과들이 잇따라 발표되고, 도시 곳곳의 금연구역 선포와 담뱃값 인상 등으로 애연가들이 설 자리가 좁아진 게 큰 이유일 것이다. 담배가 폐와 기관지 등 호흡기…
20061107 2006년 11월 06일 -

“프로폴리스, 최고의 천연 항생제”
항생제가 인체에 끼치는 각종 악영향이 우려를 낳고 있는 가운데, 천연 항생제로 불리는 프로폴리스의 효능을 학술적 의미에서 점검하는 심포지엄 ‘프로폴리스·벌꿀의 과학적 재조명’이 10월27일 대전 국립중앙과학관에서 열려 식품 및 의학…
20061107 2006년 11월 06일 -

“치밀한 침략정신이 일본 우경화 뿌리”
”일본에서 태어나 자랐으니 일본인이고, 3년 전 한국으로 귀화했으니 한국인입니다.”토종 한국인보다 더 한국을 이해하고 사랑하는 사람 호사카 유지(50) 세종대 교양학부 교수는 자타가 공인하는 ‘독도 지킴이‘다. 그는 최근 독도를 한…
20061107 2006년 11월 06일 -

시들한 수도꼭지에 묘약 있을까
세 노인이 어떻게 죽는 것이 가장 이상적인가 하는 문제를 두고 얘기를 나누고 있었다. 이들 중 가장 젊은 75세 노인은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차를 타고 최고 속도로 운전하다가 낭떠러지에 추락해 죽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그러자 85…
20061107 2006년 11월 06일 -

카사노바 선수 부상 확률 높다?
‘선수들 부상의 절반 가까이는 지나친 성관계(sex) 때문에 발생한다.’ 축구판에서 심심찮게 떠도는 이야기 중 하나다. 스페인 프리메라리가에서 1년 6개월 남짓 뛴 이천수(울산)는 섹스와 부상의 상관관계에 대해 이렇게 말한다. “그…
20061107 2006년 11월 06일 -

‘조직의 쓴맛’보고 퇴장한‘원조 潛龍’
8월29일 저녁, 서울 세종문화회관 인근 일식집. 박찬종 전 의원이 들어서자 주변 사람들의 시선이 집중됐다. 깔끔한 외모와 시원스런 언변, 그는 여전히 건강했다. 세상사에 대한 관심과 열정도 식지 않았다. 종업원이 종이를 내밀었다.…
20061107 2006년 11월 06일 -

몰카 동영상 해프닝 … 상처 입은 한류 스타
톱스타 권상우가 ‘조작 몰카(몰래 카메라)’ 파문에 휩싸이며 곤욕을 치렀다. 권상우는 최근 ‘톱스타 K군의 섹스 동영상’ 파동의 주인공으로 누리꾼(네티즌) 사이에서 뜨거운 관심의 주인공이 됐다. 성행위 장면, 동료 여배우와 통화하는…
20061107 2006년 11월 03일 -

약만큼 뛰어난 ‘초록색 음식’
나이보다 10년 어려 보이는 ‘동안(童顔) 만들기’와 ‘생얼 신드롬’이 유행하면서 ‘컬러 푸드’도 인기를 얻고 있다. ‘컬러 푸드’란 초록, 빨강, 노랑, 보라, 하양 등 5가지 색깔의 채소와 과일을 의미한다. 이렇듯 음식 색깔이 …
20061107 2006년 11월 01일 -

경인TV방송 경쟁력 갖춘 전파 쏠까
방송위원회(이하 방송위·위원장 조창현)는 10월17일 경인TV방송의 사업계획 변경 승인 문제를 안건으로 상정할 예정이었다. 4월28일 방송위 전체회의에서 경기 인천지역 지상파방송 사업자로 선정된 이후 개국 준비를 해온 경인TV방송이…
20061107 2006년 11월 01일 -

피도 눈물도 없는 私債를 알려주마!
“남의 돈 함부로 만지거나 쓰지 마십시오. 큰~일 납니다.”11월2일 개봉하는 영화 ‘잔혹한 출근’의 시사회에서 배우 김병옥이 관객들에게 한 인사말이다. 영화에서 그는 기업형 사채회사의 오너 주백통 역을 맡아 남의 돈의 ‘무서움’을…
20061107 2006년 11월 01일 -

서거 150년 만에 불어닥친 ‘秋史 열풍’
추사 김정희(1786~1856)의 서거 150주년을 맞이해 주요 박물관에서는 특별전이 앞다투어 열리고, 언론에서는 그의 학문과 예술에 대한 특집 기사를 쏟아내고 있다. 19세기 조선의 학계와 예술계에 끼쳤던 김정희의 영향력을 ‘완당…
20061107 2006년 11월 01일 -

예민한 후각, 유별난 ‘향수 사랑’
파리에서 알게 된 한국 친구가 들려준 얘기다. 그는 1년 동안 프랑스 아주머니에게 프랑스어 과외를 받다가 사정이 생겨 그만두었다. 그러나 아주머니는 새로 한국인 남학생을 소개받아 계속 프랑스어를 가르쳤다고 한다. 이 아주머니를 우연…
20061107 2006년 11월 01일 -

스타디움 건립 붐 … 누구를 위한 것인가
우리 고장에 큰 스타디움이 들어서고 프로팀도 유치된다면 어떨까. 언뜻 생각해보면 나쁠 건 없어 보인다. 프로팀은 고장의 자랑이 될 테고, 멋진 스타디움에서 경기를 관전하는 재미도 쏠쏠할 테니 말이다. 그런데 만약 스타디움을 주민들의…
20061107 2006년 11월 01일 -

한국인이 한자 발명? 중국 누리꾼 ‘흥분’
한국인이 한자를 발명했다는 한 누리꾼(네티즌)의 글에 중국 전체가 흥분하고 있다. 중국 누리꾼들은 이 글의 저자가 누구인지 알지 못한 채 분명 한국인이 썼을 것이라고 지레짐작하며 온갖 비속어를 동원해 한국인을 비난하고 있다. 심지어…
20061107 2006년 11월 01일 -

시각장애 딛고 필드에서 “굿샷!”
골프가 얼마나 쉽지 않은 스포츠인지는 골프를 해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안다. 결정적인 순간, 마음을 비우고 눈으로 목표점을 확인한 뒤 마음속에 목표점을 그리며 정신을 집중해도 원하는 지점에 공을 올릴 수 있을까 말까다.그렇다면 앞을 …
20061107 2006년 11월 01일 -

낮잠과 잠자리 음주 절대 금물!
잠을 자는 것은 우리의 의지대로 이루어지는 행위가 아니다. 때문에 잠을 편안하게 자기 위해서는 억지로 자려고 애쓰기보다 자연스럽게 밤낮의 주기적 변화에 우리 몸의 수면-각성 주기를 맞추는 것이 바람직하다. 다음의 10개 항목은 우리…
20061107 2006년 11월 01일 -

수면장애 검사받고 “아듀! 잠 못 이루는 밤”
직장인 K(45)씨는 불면증에 시달리고 있다. 3년 전부터 잠들기가 힘들어 집 부근 의원에서 수면제를 처방받아 복용해왔는데, 약을 먹으면 잠은 오지만 다음 날 아침 머리가 맑지 않았다. 가끔 수면제에 의존하지 않고 잠을 청해봤지만,…
20061107 2006년 11월 01일 -

선잠 8시간 < 단잠 5시간 ‘양보다 질’ 수면의 경제학
4~5시간만 자고도 언제나 활기차게 하루를 보내는 사람들이 있다. 반면 적정 수면시간으로 알려진 7시간30분~8시간 넘게 자고도 아침부터 하품을 해대는 이들이 있다. 왜 이렇게 극과 극일까. 그 해답은 양보다 질을 따져야 하는 ‘수…
20061107 2006년 11월 01일 -

수면장애 코리아를 재워라!
불면·수면과다·몽유병 등으로 고통 겪는 사람 의외로 많아졸음운전 등 각종 안전사고 유발로 사회·경제적 손실도 커올해 갓 40대에 접어든 회사원 이모 씨. 그는 지난 4년간 달콤한 잠의 유혹에 빠져본 기억이 없다. 내일을 위해 애써 …
20061107 2006년 11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