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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섭사진화랑/ 나인갤러리
■ 김영섭사진화랑 02)733-6331~3김영섭사진화랑은 이혜련과 이오네스코, 케르테츠 등 유명 사진작가의 작품을 선보인다.이혜련이 소재로 택한 연꽃은 강인한 생명력을 상징한다. 썩은 물에서도 피어나는 연꽃은 작가가 지닌 꿈, 갈망…
20070515 2007년 05월 14일 -

국제갤러리/ 금산갤러리
■ 국제갤러리 02)735-8449국제갤러리는 김홍주 전광영 조덕현 등의 작품을 선보인다.김홍주는 실제 오브제 위에 사실적인 형상들을 그려 넣거나, 극사실적인 풍경 그림을 선보이며 주목받았다. 이 작업은 꽃 그림 연작으로, 배경을 …
20070515 2007년 05월 14일 -

갤러리현대/ 공산갤러리
■ 갤러리현대 02)734-6111~3갤러리현대에서는 김종학과 김창열의 작품을 만날 수 있다.1980년대 김종학은 주로 ‘인간의 실존’이라는 주제로 고뇌하는 인물상을 표현했으나, 최근에는 전통적인 서재와 과실, 어류를 그리면서 시간…
20070515 2007년 05월 14일 -

갤러리세줄/ 갤러리 포커스
■ 갤러리세줄 02)391-9171갤러리세줄은 프랑스 작가 오를랑과 정영한, 이경호의 작품을 선보인다.오를랑(Orlan)은 자기 신체를 이용한 퍼포먼스 작업으로 널리 알려진 작가. 다소 그로테스크한 분위기를 갖고 있지만, 이러한 작…
20070515 2007년 05월 14일 -

가나아트 갤러리/ 가람화랑
■ 가나아트 갤러리 02)725-1522가나아트갤러리에서는 배병우 이동재 고영훈의 작품을 만날 수 있다.한국 현대미술계의 대표적 사진작가인 배병우는 주로 바다, 섬, 소나무 등 자연 소재를 통해 한국의 보편적 정서를 담아낸다. 그의…
20070515 2007년 05월 14일 -

KIAF 2007 주요 화랑별 대표 작가&작품 69선
‘아는 만큼 보인다’는 말은 미술에도 꼭 들어맞는다.재테크 수단으로든, 취미로든 미술과 친해지려면 많이 알아야 한다. 전문가들은 미술을 알려면 먼저 흥미를 갖고 자주 접해보라고 말한다. 특히 좋은 작품을 많이 볼수록 그만큼 안목도빨…
20070515 2007년 05월 14일 -

묻고… 즐기고… 반갑다! 현대미술
한국화랑협회(회장 김현숙)가 주최하는 2007 한국국제아트페어(이하 KIAF 2007)가 5월9~13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태평양홀과 인도양홀에서 열린다. 전 세계 18개국 208개 화랑이 참여해 5000여 점에 이르는 작품…
20070515 2007년 05월 14일 -

그림 알면 돈 보인다
20070515 2007년 05월 14일 -

“이젠 여의도로... 금배지 따러 가세”
홍순영 외교통상부장관은 요즘 주위사람들로부터 정말 내년 4월 총선에 출마하느냐는 질문을 많이 받는 다. 정가와 외교가에서는 아예 출마가 확실하다는 얘기도 나돌고 있다. 여권신당인 ‘새 천년 민주신당’(가칭)쪽에서 충북 제천이 고향인…
19991216 2007년 05월 11일 -

‘세기말 정치’는 가라
요즈음 책방에 가면 예사롭지 않다. 신간도서가 놓여 있는 전시대에 많은 책이 꽂혀 있는데 화사한 표지에 비해 제목은 살벌하다. “…죽어야 …산다” “…망해야 …산다” “…절대로 하지마라” “…목숨을 건다” 등 하나같이 거칠기 그지없…
19991216 2007년 05월 11일 -

홀아비 아닌 홀아비들의 장보기
드디어 퇴근시간. 옆 부서에 있는 정부장이 퇴근준비를 하는것이 눈에 들어왔다.“오늘은 빈대나 되어볼까? 특별한 약속도 없는데….” 오늘도 별 볼일 없었던 나는 속으로 이렇게 생각하고 버스요금도 아낄 겸 정부장 차에 무임승차(?) 하…
19991216 2007년 05월 11일 -

인도철학사 外
◆ 인도철학사 7년 동안에 원고지 분량 1만2000장에 달하는 엄청난 노작의 번역 과정을 거쳐 선보인 인도사상사의 결정판. 힌두교의 근본 경전이자 인도사상의 원천인 ‘베다’와 ‘우파니샤드’의 세계를 연구한 제1권, 보다 인도 토착…
19991216 2007년 05월 11일 -

비전 없는 밀레니엄… 자본주의가 바뀌어야 희망이 있다
20세기 말, 오랜 냉전 끝에 마르크스주의가 몰락하면서 자본주의는 그야말로 세계를 쟁패한 ‘유일한’ 경제체제로서 승승장구하고 있다. 그러나 과연 현재의 자본주의가 열어나갈 새로운 밀레니엄은 인류를 행복하게 이끌 수 있을 것인가. 혹…
19991216 2007년 05월 11일 -

아름다운 테크놀로지?
‘아름다운 테크놀로지’? 과학적 증명이나 기술의 발전은 과연 ‘아름다움’이란 덕목과 부합한 것일까. 예일대학 컴퓨터 과학부 교수 데이비드 겔런터는 단호히 답한다. “당연히, 그러하다”고. 아니, “마땅히 그러해야 한다”고. 겔런터 …
19991216 2007년 05월 11일 -

겨울바람 뚫고 핀 ‘자주빛 생명’
요맘때쯤의 초겨울에 우리나라의 중부지방이나 내륙지역에서는 꽃구경하기가 여간 어렵지 않다. 일년 열두 달 중에서도 꽃이 가장 드문 때가 바로 이즈음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한겨울날의 기온도 영하로 떨어지는 경우가 거의 없는 제주도에서는…
19991216 2007년 05월 11일 -

기업, ‘준비된 인재’ 선호한다
본격적인 아르바이트 계절이 시작되고 있다. 내년 2월 졸업예정자들의 관심은 여전히 취업시장에 쏠려 있지만 저학년들의 경우 겨울 아르바이트 자리를 구하느라 분주할 때다. 취업난 시대로 접어들면서 아르바이트에 대한 개념도 변하고 있다.…
19991216 2007년 05월 11일 -

“1년이나 쳤는데 왜 잘 안되지?”
“골프 참 어려워.”골프를 배우고 있거나 현재 어느 정도 실력을 쌓은 사람들이 한결같이 하는 말이다. 골프는 다른 운동에 비해서 향상속도가 느리다. 예를 들어 수영을 1년 동안 연습하면 선수흉내는 낼 수 있다. 선수흉내가 그들 수준…
19991216 2007년 05월 11일 -

“섭섭해요 LG” 김동수의 눈물
12월2일 서울 시내 모 음식점. 신교식 LG트윈스단장과 마주앉은지 세 시간째, 김동수는 울음을 터뜨렸다.지난 11월 취임한 신단장은 어떤 조건도 내걸지 않았다. LG가 미적거리는 사이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획득한 김동수는 이…
19991216 2007년 05월 11일 -

‘감탄’이 배불러야 행복하죠
‘왜 사느냐고 묻거든 그냥 씩 웃는다’고 했다. 그래선 안 된다. 아무 생각 없이 산다는 뜻이기 때문이다. 일반인 대상 강연에서 가끔 물어본다. 왜들 사시느냐고. 그럼 다들 정말 조용히 웃는다. 가끔은 누가 그런다. 죽지 못해서 산…
20070515 2007년 05월 09일 -

참고서 의존 높으면 생각나무 늦자란다
수험생들은 교과서를 공부할 때 자신의 느낌이나 생각보다 참고서를 더 신뢰한다. 물론 참고서는 해당 교과의 전문가가 쓴 것이어서 신뢰할 만하지만, 자신의 생각을 표출할 수 없다는 점에서 전적으로 의존할 경우 오히려 창의력 개발에 장애…
20070515 2007년 05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