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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봄 ‘배짱 완소남’ 도전장!
아침저녁으로는 다소 서늘하지만 한낮에는 활동하기 좋은 상쾌한 봄이다. 하지만 겨우내 ‘공공의 적’ 뱃살을 키워온 직장인들은 가벼워지는 옷차림이 반갑지만은 않을 것이다. 복부비만은 옷맵시뿐만 아니라 건강의 바로미터 구실을 하기 때문이…
20080415 2008년 04월 07일 -

유척·나노크림 기념품 참하고 기특하군!
“암행어사 출두요!”조선시대를 다룬 영화나 드라마에서 악덕 수령이 백성을 괴롭히던 상황을 극적으로 반전시킬 때 자주 등장하는 대사다. 암행어사는 왕의 명을 받아 수령의 부정부패나 백성의 어려움을 조사해 처리하던 관리다.암행어사는 늘…
20080415 2008년 04월 07일 -

運을 스스로 개척하고 바꾸는 남자
‘관리 티(官架子) 안 나는 복장(福將)’. 루잔궁(盧展工·56·사진) 푸젠(福建)성 당서기 겸 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회 주임을 이르는 말이다.3600만 인구를 거느린 푸젠성의 당서기가 아니라 시골 촌서기 같은 인상을 풍기는 그의 이…
20080415 2008년 04월 07일 -

미디어, 아름다움에 홀딱 빠졌네
1_ 여성 국회의원 후보들은 ‘미모 대결’(세계일보 2008년 3월29일자 ‘중구를 내 품 안에 … 신은경 vs 나경원’)18대 총선에서 가장 관심을 끄는 격전지 중 하나는 서울 중구다. 통합민주당 정범구, 한나라당 나경원, 자유선…
20080415 2008년 04월 07일 -

아름다움이 곧 권력이다
권력이 미모를 품는다? 미모가 권력을 낳는다!굳이 제국의 흥망사를 인용하지 않더라도 권력 가진 자가 아름다움을 획득하는 경우는 많았다. 그런 경우 미인은 권력을 이용하고, 또 부리기도 했다. 권력의 시녀 된 자들이 궁정 의자 아래 …
20080415 2008년 04월 07일 -

한국 사회의 김태희들 니들은 예뻐서 좋겠다
우리는 안다. 아름다우면 사랑받는다는 것을. 하지만 이 세상에 외모가 출중한 사람은 많다. 주목할 것은 그 수많은 미모(美貌) 가운데 한국 사회가 어떤 유형의 ‘아름다움’에 열광하느냐다.연기자 김태희는 우리 사회가 인정하는 대표적 …
20080415 2008년 04월 07일 -

정치판 ‘미녀들의 수다’ 예쁜 대변인 전성시대
지금으로부터 4년 전 17대 총선 때도 각 정당의 ‘입’은 모두 여성이었다. 한나라당 전여옥, 열린우리당 박영선, 민주당 이승희 등 여성 대변인 트로이카가 전면에 나서 총선전(戰)을 치렀다. 당시 언론매체들은 이러한 기현상(?)을 …
20080415 2008년 04월 07일 -

‘세대 간 대결’로 영국 정치 꽃핀다
세대 간의 대결은 나라를 막론하고 선거를 관전하는 흥미로운 포인트 중 하나다. 내각제를 기반으로 하는 의회정치 선진국인 영국에서도 ‘관록’을 내세우는 원로 정치인과 ‘패기’로 무장한 신인의 대결은 정치사의 주요 장면을 장식해왔다. …
20080415 2008년 04월 07일 -

끝없는 소유권 다툼의 ‘복마전 호텔’
서울 서초구 잠원동 한남대교 남단에 자리한 리버베이힐(구 리버사이드)호텔은 연일 불야성을 이룬다. 호텔보다 더 유명한 초호화 나이트클럽과 최고급 룸살롱 덕분이다. 이 호텔이 한때 조직폭력배들 간 집단폭력 사건의 무대로 전락했던 것도…
20080415 2008년 04월 07일 -

의장 공석 사태… 한총련의 몰락
‘불패의 애국대오’를 자처하며 지난 16년간 학생운동을 이끌어온 국내 최대 학생운동 조직인 한국대학총학생회연합(이하 한총련). 1993년 출범한 한총련이 최근 제16기 의장 선출에 실패함으로써 조직 존폐의 중대 기로에 서게 됐다. …
20080415 2008년 04월 07일 -

“백골단 아닙니다 경찰관 기동대라 불러줘요”
회색이 살짝 감도는 하얀색 오토바이 헬멧, 청색 재킷과 청바지, 그리고 짧지만 위협적인 곤봉…. 화염병과 최루탄이 난무하던 1980~90년대 대한민국 시위문화를 경험한 사람이라면 누구나 기억하는 세칭 ‘백골단’은 바로 이런 모습이었…
20080415 2008년 04월 07일 -

꽃도 보고 盧도 보고… 상춘 관광지로 떴다
“여러분, 나 같으면 (봉하마을에) 안 옵니다.” “사모님은요?” “글쎄요, 쑥 캐러 갔나보네요.” 4월1일 오후 경남 김해시 진영읍 봉하마을. 노란색 출입금지선이 쳐진 사저(지상 1층 지하 1층, 연면적 1277㎡) 입구로 노무현…
20080415 2008년 04월 07일 -

뿔난 평양, 개성공단 폐쇄 수순 밟나
평양이 화났다. 이명박 대통령을 ‘역도’ ‘매국역적’ ‘모리간상배’ ‘협잡꾼’이라고 몰아세웠다. 서울한테서는 쌀, 비료를 받지 않겠다는 투다. 남북관계는 한마디로 파국이다. 단기간에 돌이키기엔 존엄이 손상됐다고 여기는 평양의 트라우…
20080415 2008년 04월 07일 -

튀는 그들 黨黨하게 금배지 달까
18대 총선 후보자들의 열띤 경쟁 이면엔 또 다른 ‘빅 이벤트’가 대기하고 있다. 전체 의석수의 18%에 이르는 54석의 비례대표 의원 선출을 책임진 정당투표가 그것이다. 비례대표제는 각계각층의 목소리를 의회에 반영하기 위한 제도로…
20080415 2008년 04월 07일 -

공무원 보신주의 탓 ‘정보공개 청구’ 있으나마나
‘공공기관의 정보공개에 관한 법률(이하 정보공개법)은 공공기관이 보유, 관리하는 정보에 대한 국민의 공개청구 및 공공기관의 공개의무에 관해 필요한 사항을 정함으로써 국민의 알 권리를 보장하고 국정에 대한 국민의 참여와 국정운영의 투…
20080415 2008년 04월 07일 -

이건희 회장 ‘왕비서’ 마침내 언론 앞에 서다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의 ‘왕비서’ 박명경(47·사진) 삼성전자 경영기획실 상무는 그룹 내에서 ‘MK’로 불린다. 이 회장(A)과 부인 홍라희(A´) 씨, 아들 이재용(JY) 삼성전자 전무만이 그룹 내에서 이름 대신 이니셜이 사용된다…
20080415 2008년 04월 07일 -

밴드왜건(Band Wagon)/ 언더도그(Under Dog) 外
밴드왜건(Band Wagon)/ 언더도그(Under Dog) 밴드왜건 효과는 남이 하니까 나도 한다는 식으로 의사결정을 내리는 현상을 가리킨다. 즉 ‘친구 따라 강남 간다’ 식의 의사결정으로, 선거에서는 강세 후보에게 표가 쏠리는 …
20080415 2008년 04월 07일 -

꽃 피는 금수강산, 상처 커가는 ‘물난리’
시민사회단체 등이 한반도 대운하 반대시위를 연일 벌이자,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대운하 시위가 선거법 위반에 해당한다며 만류하고 나섰다. 한나라당이 대운하를 총선 공약에서 빼버렸음에도 이명박 정부의 대운하 프로젝트는 이번 총선의 핵심이…
20080415 2008년 04월 07일 -

미녀는 즐거워!
‘화무십일홍(花無十日紅).’ 열흘이나 붉은 꽃은 없다, 꽃의 화사함은 열흘을 넘기지 못한다는 뜻의 옛말이지요. 제아무리 화려한 아름다움이나 권력도 결국은 오래가지 못함을 비유적으로 표현하고 있습니다.그러나 가끔은 옛말이 틀리기도 하…
20080415 2008년 04월 07일 -

다른 색깔 영화 맛보세요!
한멀티플렉스 극장체인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우리나라에서 한 해 평균 개봉되는 영화는 400~500편이다. 그리고 이중 국민이 한 해 극장을 찾아가서 보는 영화는 평균 4편이다. 결국 나머지 수백 편의 영화는 관객에게 스크린이 전할…
20080408 2008년 04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