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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한 삶의 지혜 20가지
What do you know for sure? ⊙ 당신이 확실히 아는 것은 무엇인가요? 오프라 윈프리는 자신이 만든 잡지 ‘O, The Oprah Magazine’에 정기적으로 ‘What I know for sure(내가 확실…
20081202 2008년 11월 26일 -

감사·축하 때 이왕이면 세련된 표현을
매번 쓰는 말만 쓰지 않으려면 감사함을 표시하는 것부터 걱정, 축하 등 감정을 나타낼 때 좀더 다양하고 세련된 표현을 쓰도록 노력해야 한다. 평상시에 ‘항상 노력하는 너의 모습에 감사한다’를 표현하려면 I really do app…
20081202 2008년 11월 26일 -

독서망양=다기망양
독서망양(讀書亡羊· 亡羊)은 책을 읽는 데 정신이 팔려서 양을 잃어버린다는 뜻의 사자성어다. 정신을 딴 데 팔다가 일을 망친다는, 혹은 중요한 일을 소홀히 한다는 비유에 쓰인다.생활 철학(哲學·哲 )과 교훈(敎訓…
20081202 2008년 11월 26일 -

드라마에 푹 빠진 아이들
얼마 전 ‘경찰’을 소재로 한 영화에서 초등학생들이 경찰보다 깡패를 더 멋지게 생각해 경찰인 아빠가 속상해하는 장면이 있었다. 정작 아이들이 민생치안에 힘쓰는 경찰보다 범죄자를 선호하게 된 배경은 TV 드라마와 영화 같은 대중매체의…
20081202 2008년 11월 26일 -

구도자의 모습 닮은 산속의 외딴 집 한채
에베레스트 트레킹 나흘째, 오늘의 목적지는 준베시(Junbesi)이며 처음으로 3500m 고도를 넘는 날이다. 전날 묵었던 세테(Sete)에서 곧바로 오르막이 시작되는데 정상까지는 대략 네 시간이 소요될 것이다. 7시20분에 출발해…
20081202 2008년 11월 26일 -

터키에 대한 지독한 편견과 왜곡
전 세계의 여행자들을 매혹시키는 도시 터키 이스탄불. 누구든 이스탄불이라는 도시에 들어서는 순간 박물관에 들어온 듯한 느낌을 받는다. 도시의 골목과 모퉁이 하나하나가 문화유산인 곳. 이스탄불 외에 어디에서 또 그런 곳을 찾을 수 있…
20081202 2008년 11월 26일 -

생존본능 007의 좌충우돌 만점 액션
하고많은 영화 중에서 왜 하필 007처럼 ‘하찮은’ 영화를 언급하냐고 말하는 사람들도 있겠다. 이런 영화야 2시간 정도, 미끈하게 빠진 미녀와 함께 화끈한 액션 장면들이나 즐기는 영화지 또 다른 볼거리가 있겠느냐는 것이다. 하지만 …
20081202 2008년 11월 26일 -

잡스처럼 일한다는 것 외
● 잡스처럼 일한다는 것 스티브 잡스는 완벽주의와 강렬한 카리스마로 유명하다. 또한 통제에 집착하는 괴짜이자 최고 인재만을 선호하는 엘리트주의자다. 그런 그가 어떤 방식으로 위기의 애플을 회생시켰는지 그 과정을 담았다. 린더 카니 …
20081202 2008년 11월 26일 -

사람 냄새 물씬 나는 ‘나라 밖 산책’
여행을 떠나는 이들을 다 똑같은 여행자라 부를 수 있는 건 아니다. 기품 넘치는 크루즈 여행을 떠나는 이들이 있는가 하면, 고생길 찾아 배낭 하나 달랑 메고 떠나는 이들도 있다. 홀로 떠나 외로움의 절정을 경험하고 돌아오는 이가 있…
20081202 2008년 11월 26일 -

젊은 여성들, 고민을 노래하다
1967년에 개봉된 영국 영화 ‘언제나 마음은 태양(원제 : To Sir, With Love)’은 런던 빈민가 고등학교에 부임한 한 흑인 교사의 이야기다. 학교 학생들은 모두 비행 청소년들. 교사는 마음을 열고 아이들에게 다가가고,…
20081202 2008년 11월 26일 -

12년 만의 귀환 익스트림, 첫 내한공연
학창시절 기타 좀 퉁겼다면 ‘More than words’를 한 번쯤 쳐봤을 것이다. 세계인의 러브송 ‘More than words’ 주인공인 익스트림(사진)의 내한공연이 12월13일(토) 저녁 7시 서울 광진구 광장동 멜론악스홀에…
20081202 2008년 11월 26일 -

디자인 세계는 넓고 볼 것은 많다
최근 들어 ‘디자인’이라는 말이 자주 들리죠? 특히 얼마 전 서울이 디자인 수도로 지정되고 난 뒤부터 TV는 물론 지하철 광고판까지 디자인 관련 행사광고가 아주 전세를 낸 것 같아요. 그중에서 단연 큰 행사는 지난달 폐막한 ‘디자…
20081202 2008년 11월 26일 -

빨간 티셔츠 입은 노란곰 언제나 착한 모습
2000년 이후 캐릭터의 소비 트렌드가 점진적으로 변화하고 있다. 주연 캐릭터뿐 아니라 다양한 조연 캐릭터들도 큰 비중을 갖게 됐고, 강하고 정형화된 캐릭터보다는 개성이 있거나 부드럽고 친근한 캐릭터로 관심 영역이 확대된 것이다. …
20081202 2008년 11월 26일 -

여성 공공의 적 생리통을 잡아라
참을 인(忍) 세 번이면 살인도 면한다’고 하지만 절대 참아서는 안 되는 것이 있다. 바로 생리통이다. 여성이라면 누구나 한 달에 한 번 하는 생리는 난자가 수정되지 못한 경우 자궁점막과 함께 질을 통해 배출되는 것이다. 10대 초…
20081202 2008년 11월 26일 -

잇따른 택시 파업, 조화사회 흔들
11월3일 중국 충칭(重慶)시 택시운전사 8000여 명이 집단파업에 돌입했다. 파업에 참가한 택시운전사들은 시내 중심가에 모여 파업에 불참한 택시들을 강제로 세우고 승객을 끌어내리기도 했다. 7일엔 후베이(湖北)성 징저우(荊州)에서…
20081202 2008년 11월 26일 -

佛 여성들은 지금 ‘性혁명 시대’
10월 말 프랑스 파리에 독특한 영화 포스터가 나붙었다. 포스터 왼쪽에는 중년 여성이 만족스러운 미소를 짓고 있고, 오른쪽에는 남자가 청바지 주머니에 100유로(약 18만원) 지폐 두 장을 찔러 넣는 장면. 영화 ‘클라이언트(Cli…
20081202 2008년 11월 26일 -

“‘코드 그린’으로 미국을 개조하라”
미국 최초의 흑인 대통령을 낳은 올해 미 대선은 미국인들이 어느 때보다 변화를 갈망하고 있음을 여실히 보여준 한 편의 드라마였다. 버락 오바마 대통령 당선인은 최우선 정책과제인 경제 회생에 주력하면서 ‘녹색성장’에도 힘을 쏟을 것으…
20081202 2008년 11월 26일 -

“오늘 우리 마을은 시네마 천국”
15평(약 50m2) 남짓한 인천 또래모아 지역아동센터는 오늘 하루 근사한 극장으로 변신했다. 책상을 뒤로 밀고 한쪽 벽에 스크린을 내리고서였다. 마지막으로 영화를 상영하는 기계인 프로젝터를 책상에 설치했다. 이것으로 ‘찾아가는 영…
20081202 2008년 11월 26일 -

산업화가 훌쩍 떠난 곳 강물은 잔돌이 되라 하네
화가 루소와 밀레가 파리를 떠나 퐁텐블로 근처의 작은 마을 바르비종으로 떠난 직접적인 이유는 콜레라 때문이었다. 19세기 중반, 갑자기 창궐한 콜레라 때문에 대도시는 순식간에 죽음의 냄새로 뒤덮였다. 많은 사람들이 도시를 떠났고, …
20081202 2008년 11월 26일 -

샤방샤방 내 얼굴 자신감 보증수표
궁금했다. 신문의 미용 또는 의학 면에는 ‘룩소영(Look so young)’을 원하는 남성이 늘고 있다며 그들을 위한 각종 시술법이 소개된다. 룩소영은 ‘젊게 보이려는 중장년층이 동안(童顔)을 넘어 적극적으로 자기 관리를 하는 현…
20081202 2008년 11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