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가락으로 즐기는 PC HP ‘터치스마트 PC300’
키보드 없이 화면을 터치하는 PC가 SF 영화나 드라마 속 상상의 물건이 아닌 지는 오래됐다. 그렇다고 현실 속 물건이라고 말할 수 있는 상황도 아니다. 터치 PC가 대중적이지 못하기 때문. 이유는 간단하다. 한마디로 비싸고 쓸모없…
20091117 2009년 11월 13일 -

숲→태평양→숲 … 호주 ‘넘버원 코스’의 환호성
뉴사우스웨일스 컨트리클럽(New South Wales Golf Club·파72, 6824야드)은 뛰어난 풍광과 잘 관리된 코스, 엄격한 회원제를 자랑하는 호주의 ‘넘버원 코스’다. 시드니에서 자동차로 20분 거리. 라 페로세의 보타…
20091117 2009년 11월 13일 -

허스키 보이스? 성대질환 의심!
신종플루가 대유행이다. 신종플루의 주요 증상은 발열과 콧물, 재채기, 기침 등 호흡기 증상으로 일반적인 감기와 비슷하다. 반면 아무런 증상 없이 목감기처럼 목소리만 잠기고 허스키해지는 경우도 있다. 이때는 목소리를 만드는 성대에 이…
20091117 2009년 11월 13일 -

면역력 빵빵한 자연건강법 “신종플루 그까이 꺼!”
신종플루로 사회가 불안하다. 그 파장이 전 지구적이고, 앞으로도 얼마나 오래갈지 모른다. 사회를 건강하게 하기 위해 모두가 지혜를 모아야 하는 때. 내가 말하고 싶은 건 면역력과 생명력이다. 우리 몸의 면역력을 높이는 길은 광범위하…
20091117 2009년 11월 13일 -

신분 숨긴 숙종 “난 이 서방이오”
조선 숙종 때 경상도 봉화현에 사는 정역간(鄭易簡)은 시골 선비로 세상물정은 모르고 책만 읽는 샌님 중의 샌님이었다. 비록 가난했지만 한번 읽은 문장은 그대로 암기하는 수재로 자존심이 누구보다 강했다. 어느 해 정역간은 두 친구와 …
20091117 2009년 11월 11일 -

성공회 신도들 엑소더스?
10월20일 로마 교황청과 영국 성공회는 공동성명을 발표했다. 영국 성공회 내에서 가톨릭으로 개종하기 원하는 사제와 신자에게 문호를 개방함으로써 두 종교 간 벽을 허물겠다는 것이다. 또한 16세기에 가톨릭으로부터 떨어져나온 성공회가…
20091117 2009년 11월 11일 -

커졌다 세졌다 ‘러브 스포츠’ [러시아·브라질]
신흥 강국 러시아와 브라질은 국제무대에서 자신의 영향력을 점점 키워나가고 있다. 석유 등 천연자원이 풍부한 러시아는 미국과 패권을 다투던 냉전시대 때처럼 강국의 토대를 닦고 있으며, 광물과 농산물이 넘쳐나는 브라질도 남미 최강국을 …
20091117 2009년 11월 11일 -

공포 유전일까 경험일까
가을철 극장가에 때아닌 공포영화 바람이 불고 있다. 다큐멘터리식 공포영화로 인기를 끌고 있는 ‘파라노말 액티비티’, 전작의 효과를 충분히 본 ‘쏘우6’, 독창적 스타일로 주목을 끄는 ‘드레드’가 국내 개봉을 앞두고 있는 것. 한편에…
20091117 2009년 11월 11일 -

산후우울증 참다가 큰일 날라
“밤에도 한 시간 간격으로 아기가 깨서 우네요. 두 시간 이상 자본 게 언제인지 기억도 안 납니다. 퇴근 후 부지런히 도와주던 남편은 제가 짜증 좀 부렸더니 ‘더 이상 어떻게 하란 말이냐’고 소리 지르곤 방으로 홱 들어가버렸어요. …
20091117 2009년 11월 11일 -

그림, 익숙한 그 매력
세상 참 좋아졌다. 미술가도 TV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에 나온다. 영화 ‘팩토리 걸’ 덕분에 앤디 워홀이 미국의 현대미술가인 것은 물론 마약을 복용했다는 사실도 알 수 있게 됐다. 이렇듯 미술이 대중화한 지금, 사람들이 가장 좋아하는…
20091117 2009년 11월 11일 -

제약·온라인교육 웃고 여행업 울고
신종플루가 온 나라를 공황상태로 몰아넣으면서 경제활동도 위축되고 있다. 신종플루의 확산이 향후 2분기 이상 지속되면 우리나라 연간 국내총생산(GDP)이 5.6%까지 감소할 수 있다는 전망도 나왔다. 하지만 세계적 유행병인 신종플루로…
20091117 2009년 11월 11일 -

“나, 다시 돌아갈래!”
요즘처럼 회사 다니기 힘든 때도 없는 것 같다. 세계 금융위기의 여파로 사업 실적이 나빠진 기업들은 구조조정을 통해 직원을 정리해고하고, 남은 직원들에게는 더 많은 업무를 떠맡기는 상황이 이어지고 있다. 이런 분위기 탓인지 최근 서…
20091117 2009년 11월 11일 -

‘캠리’ 돌풍, 명불허전? 거품?
도요타의 한국 진출은 다양한 진기록을 낳고 있다. 그 가운데서도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현대 쏘나타 킬러’로 떠오른 모델 ‘캠리(Camry)’일 것이다. 한국토요타자동차가 9월14일부터 사전예약 판매를 실시한 결과 캠리는 10월 …
20091117 2009년 11월 11일 -

의료기기 수입심사 ‘구린내 풀풀’
식품의약품안전청(이하 식약청)에 초비상이 걸렸다. 상급기관인 보건복지가족부(이하 복지부) 감사에 이어, 서슬 퍼런 감사원 감사가 들이닥칠 예정이기 때문이다. 지금은 감사원 예비감사 단계. 10월27일에는 대대적인 인사개편이 단행됐다…
20091117 2009년 11월 11일 -

알려드립니다
주간동아는 지난해 3월18일자 627호에서 ‘검찰, DJ 정부 게이트 주역 이용호 재겨냥 내막’이라는 제목으로 일산 탄현 주상복합아파트 건설 사업비리와 관련, 이용호 씨가 사업시행사 경영권 양도, 증자 및 회사 본점 이전, 이사 선…
20091117 2009년 11월 11일 -

신종플루 백신 접종순위 틀렸다
정부가 전염병 재난단계를 ‘경계’에서 ‘심각’으로 격상하고 중앙대책본부를 출범시켰다. 신종인플루엔자(이하 신종플루)를 ‘심각’한 국가재난이라고 선포한 것이다. 그렇다면 신종플루를 국가재난이라고 선포한 현 상황에서 정작 정부는 국민에…
20091117 2009년 11월 11일 -

난타전 친李-친朴, 제 갈길 가나
11월3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여의포럼’ 세미나가 열렸다. 여의포럼은 지난해 18대 총선 당시 한나라당 공천에서 탈락하고 ‘친박 무소속’이나 ‘친박연대’로 당선된 뒤 복당한 21명의 의원이 만든 모임이다. 박근혜 전…
20091117 2009년 11월 11일 -

민화협-北 노동당 간부 중국서 정상회담 논의한 듯
한동안 주목을 끌었던 싱가포르 남북정상회담 논의설이 서서히 묻혀가고 있다. 원세훈 국가정보원장의 국회 발언대로라면 남북 대표가 만난 것은 분명한데, 누가 언제 어디서 무슨 얘기를 하고 헤어졌는지가 불분명한 채로 넘어가고 있다. 이 …
20091117 2009년 11월 11일 -

행복한 추억 만들러 갑니다
옆 부서 선배의 부인은 쌍둥이를 임신한 중에 결핵에 걸려 고생이 이만저만 아니었다고 합니다. 머리가 희끗한 택시기사는 큰딸이 서른여섯에 첫아이를 가졌는데, 걱정과 달리 무사히 자연분만에 성공해 얼마나 다행이었는지 모른다고 합니다. …
20091117 2009년 11월 09일 -

나를 키운 건 8할이 ‘검색’
꼭 10년 전입니다. ‘인터넷’이라는 별천지에 처음 발을 내디딘 게 1999년입니다. 그때까진 주위에서 열풍처럼 도스(Dos)를 배운다고 야단법석을 떨어도 꿋꿋이 버텼습니다. PC통신으로 채팅하고 소설을 읽느라 밤을 지새우는 것은 …
20091117 2009년 11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