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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 위 스피드,이젠 눈 위 스피드로!
스노보드는 스키와 함께 겨울철 스포츠의 꽃으로 불린다. 품이 넉넉한 방한복을 입고 보드 하나에 몸을 맡긴 채 눈 덮인 산을 아슬아슬하게 질주하는 스노보드 선수들을 보노라면 절로 엄지를 치켜세우게 된다. 스노보드는 1998년 일본 나…
정혜연 기자 2018년 01월 09일 -

어서와~ K-썰매는 처음이지?
서울 광진구 자양동 뚝섬 한강공원 눈썰매장이 방학을 맞아 놀러 나온 아이들로 발 디딜 틈이 없다. 영하권 날씨로 전국이 꽁꽁 얼어붙은 1월 4일, 외국인 관광객들도 추위 따위는 잊은 듯 쌩~ 하고 내달리는 고무 튜브에 앉아 한국의 …
조영철 기자 2018년 01월 09일 -

‘나 떨고 있니?’ 개·폐회식 춥지 않게 보려면
평창동계올림픽 개 · 폐회식이 열릴 올림픽플라자는 24만㎡ 대지에 지하 1층, 지상 7층의 철골 및 철근콘크리트 구조로 총면적 5만8790㎡에 3만5000석의 가변석을 갖췄다. 올림픽 최초 행사 전용 개 · 폐회식장으로, 대회가 끝…
정혜연 기자 2018년 01월 09일 -

‘나 떨고 있니?’ 개·폐회식 춥지 않게 보려면
평창동계올림픽 개 · 폐회식이 열릴 올림픽플라자는 24만㎡ 대지에 지하 1층, 지상 7층의 철골 및 철근콘크리트 구조로 총면적 5만8790㎡에 3만5000석의 가변석을 갖췄다. 올림픽 최초 행사 전용 개 · 폐회식장으로, 대회가 끝…
정혜연 기자 2018년 01월 09일 -

파일명: 흥부자_워너원_평생_컴백해주면_안되겠니.JPG
워너원 멤버는 11명입니다. 그 말인즉슨 사진을 찍을 때 전원이 다 눈을 뜨고 있는 베스트 샷을 건지는 게 쉽지 않다는 뜻이지요. 강다니엘이 단독 MC로 막을 올린 ‘2017 KBS 가요대축제’ 레드카펫 행사 취재를 다녀온 사진기자…
구희언 기자 사진 지호영 기자 2018년 01월 03일 -

빈자리의 애통함
2017년 12월 27일 낮 12시,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촉구하는 올해의 마지막 ‘수요집회’가 서울 종로구 옛 주한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렸다. 매서운 칼바람에도 참석자 500여 명은 위안부 할머니의 명복을 빌고 “한일합의 무효…
조영철 기자 2018년 01월 02일 -

“평창에서 금메달 목에 걸고 아이들에게 보여줄 것”
동계스포츠 가운데 열량 소모가 많은 종목을 꼽으라면 크로스컨트리를 빼놓을 수 없다. 눈 덮인 언덕과 평지를 오로지 스키와 폴에 의지해 질주하는 크로스컨트리는 팔뿐 아니라 전신에 많은 힘이 들어간다. 크로스컨트리를 처음 경험한 사람은…
정혜연 기자 2018년 01월 02일 -

수도권 단독·다가구주택
부동산 경매시장에서 단독 · 다가구주택의 인기가 지속되고 있다. 단독주택의 경우 대지가 넓어 건물을 새로 짓거나, 리모델링을 통해 자신만의 주거환경을 꾸미거나, 상가주택으로 전용해 수익을 얻으려는 수요가 공존하고 있다. 월세시장이 …
2018년 01월 02일 -

2500원 디저트 초코파이는 400원 초코파이와 뭐가 다를까
‘◯◯◯ 모르면 간첩’이라는 말이 있다. 요즘에는 강다니엘이나 방탄소년단을 모르면 간첩이라고들 한다. 만약 그렇다면 과자계의 강다니엘은 아마도 초코파이가 아닐까. 1974년 동양제과(현 오리온)에서 출시한 이래 지금까지도 꾸준히 잘…
구희언 기자 2018년 01월 02일 -

해야 솟아라 !
12월 26일 ▲ 2018년 무술년(戊戌年)을 엿새 앞둔 이날 오전 경남 남해군 창선면 당저마을 인근에서 바라본 태양이 하늘을 붉게 물들이며 떠오르고 있다.
2018년 01월 02일 -

해야 솟아라 !
12월 26일 ▲ 2018년 무술년(戊戌年)을 엿새 앞둔 이날 오전 경남 남해군 창선면 당저마을 인근에서 바라본 태양이 하늘을 붉게 물들이며 떠오르고 있다.
2018년 01월 02일 -

‘화려한 날은 가고∼’
해마다 연말이면 여기저기서 송년회를 하느라 바쁘다. 그 가운데 한국 대학에서 일해야만 초대받을 수 있는 아주 특별한 송년회가 있다. 바로 내가 가르치고 있는 학과 학생들의 송년회다. 학생회는 참가 학생들로부터 걷은 회비에 학교 지원…
성균관대 경제학과 교수 2018년 01월 02일 -

시민과학센터, 너의 이름을 기억할게!
2017년, 돌아보면 정말 많은 일이 있었다. 상당수는 시간이 지나면 그저 그런 삶의 한순간으로 잊히겠지만, 어떤 일은 그 존재감이 갈수록 또렷해질 것이다. 장담컨대 2017년 11월 10일 서울 서촌에서 지난 20년간 활동을 조용…
지식큐레이터 2018년 01월 02일 -

‘중리미엄’을 아십니까
‘중리미엄’은 ‘중견수 프리미엄’의 줄임말로, 보통 골든글러브 시상식(골든글러브) 시즌이 되면 인터넷 야구팬 커뮤니티에 등장하기 시작합니다. 원래 골든글러브 외야수 부문은 좌·우익수, 중견수 구분 없이 가장 뛰어난 활약을 보인 외야…
황규인 동아일보 기자 2018년 01월 02일 -

코치 없이 혼자서 스윙 고칠 수 있을까
타이거 우즈(사진)가 2018년을 코앞에 두고 ‘홀로서기’를 선언했다. 최근 3년 동안 함께해온 코치 크리스 코모와 결별을 선언한 뒤 코치 없이 혼자 하겠다고 밝힌 것이다. 우즈가 코치를 두지 않기로 한 건 이번이 처음이다. 골프를…
이사부 골프 칼럼니스트 2018년 01월 02일 -

“기이한 양자역학 이해하려고 하지 마!”
김상욱의 양자 공부 김상욱 지음/ 사이언스북스/ 308쪽/ 1만7500원
서정보 기자 2018년 01월 02일 -

솔로 파티, 동창회, 가족 모임을 위한 추천 영화 3
바깥 날씨는 춥지만, 극장가는 여느 때보다 뜨겁다. 기대를 모은 대작이 줄이어 개봉하면서 한산하던 영화관에 사람이 몰리는 요즘이다. 문화 송년회 혹은 신년회 등이 트렌드로 떠오르며 영화관을 찾는 단체관람객이 늘어난 것도 한 이유. …
채널A 문화과학부 기자 2018년 01월 02일 -

자연의 단맛 담은 샴페인 ‘브륏 나투르’
샴페인 병은 대부분 짙은 색을 띠고 있다. 이는 직사광선으로부터 샴페인을 보호하기 위해서다. 샴페인 병 바닥을 만져보면 쏙 들어간 부분이 있다. 이것을 펀트(punt)라고 하는데, 펀트는 병이 샴페인의 압력을 잘 견디도록 돕는 구실…
김상미 와인칼럼니스트 2018년 01월 02일 -

‘안다미 조개’라 부르는 꼬막
꼬막을 떠올리면 여기저기가 시려 온다. 먹을 때마다 세차게 추운 날이었기에 등골이 시리고, 개펄 바닥에 엎드려 꼬막을 캐는 여인네를 생각하면 마음이 시리고, 50여 년간 꼬막을 캐다 돌아가신 엄마를 그리워하던 꼬막 요릿집 주인의 사…
푸드칼럼니스트 2018년 01월 02일 -

‘매우 달콤한’ 혼합음악
10년 전쯤이던가. 시인이자 음악가인 성기완과 인터뷰를 했다. EBS 라디오 ‘성기완의 세계음악기행’을 진행하고 있던 그는 석 달 동안 아프리카 말리를 다녀온 참이었다. 1만 년 된 나무와 최신 휴대전화가 공존하는 그곳에서 성기완은…
대중음악평론가 2018년 01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