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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 생존 비법? 실적과 혁신!
“아무리 가족이라도 실무 경험을 쌓아서 능력과 자질을 키우지 않는다면 승진도 할 수 없고, 중책도 맡기 어려울 것이다.”지금은 경영 일선에서 은퇴한 구자경 LG 명예회장이 평소 강조하던 말이다. 구인회 창업 회장의 장남으로 태어나 …
20060228 2006년 02월 22일 -

‘프리미엄 LG’ 미국서 通했네!
미국 휴대전화 전체 시장 2위(CDMA 휴대전화 시장 1위), PDP·LCD TV 시장 4강, 휴대전화 고객만족도 1위(시장조사기관 J.D.파워 평가), 최대 가전제품 유통매장 베스트바이의 드럼세탁기 분야 점유율 2년 연속 1위, …
20060228 2006년 02월 22일 -

위용 드러낸 LCD 제국 ‘오! 놀라워라’
‘LPL은 신화가 되고, LPL은 세계 역사가 된다.’ ‘파주 성공합시다.’ ‘안전준수 세계 1등 P7’‘파주 품질 처음부터 확실히 잘 합시다.’‘LG로(路)’를 따라 경기 파주시 월롱면 덕은리에 자리잡은 LG필립스 LCD㈜(대표 …
20060228 2006년 02월 22일 -

변신 또 변신 ‘글로벌 리더’로 우뚝
구본무 회장이 그룹 회장으로 취임한 1995년 2월 무렵 LG는 재계 선두 경쟁에서 뒤처져 있었다. 70년대 초반 매출액 기준의 재벌 그룹 순위에서 1위를 차지한 것을 정점으로 재계 내 위상이 점차 낮아져왔던 것. 그만큼 그동안 …
20060228 2006년 02월 22일 -

‘미래와 경제’가 두뇌 … ‘고사모 우민회’는 손발
고건 전 총리는 1975년 11월부터 79년 1월까지 전남지사를 역임했다. 고 전 총리는 당시 지역 공직자들을 중심으로 ‘초당모임’이라는 조직을 만들었다. 그리고 이 모임 멤버들과 그 후 30여년 삶의 궤적을 함께 그렸다. ‘초당’…
20060228 2006년 02월 22일 -

“야호” 신나는 축제의 밤
1980년 5월2일, 광주경신여고 운동장입니다. 행사 이름은 정확히 기억나지 않지만 낮에는 체육대회가, 밤에는 캠프파이어 등의 신나는 프로그램이 펼쳐졌습니다. 그런데 이날 사건이 하나 있었습니다. 캠프파이어가 한창 진행되고 있을 때…
20060228 2006년 02월 22일 -

혼혈인 차별은 윤리적 범죄 外
장한 아버지, 기특한 두 아들 ‘쌍둥이 서울대 보낸 산골마을 아버지의 맞춤형 교육기’를 읽었다. 아버지의 열성적이고 애정 어린 교육이 산골마을 형제의 서울대 합격 신화를 만들었다고 생각한다. 요즘은 흔히 부모의 재력과 가정환경…
20060228 2006년 02월 22일 -

구글 도전장에 타격 … ‘새옹지마’ 신세
최근 인터넷 검색업체 신예 ‘구글’이 컴퓨터 소프트업계의 제왕 ‘마이크로소프트(MS)’를 상대로 전쟁을 선포했다. 구글이 세계 최대 PC업체인 델, 휴렛패커드(HP) 등과 전략적 제휴를 위한 협상에 들어간 것. 양측이 협상에 성공한…
20060228 2006년 02월 22일 -

밸런타인데이 상술, 해도 너무해!
우리 사회는 언젠가부터 물질에 지배당하기 시작했다. 아무리 마음이 진솔한 사람이라도 물질공세를 물리치기가 쉽지 않다. 이런 경향은 젊은층으로 갈수록 더하다.경향은 흐름이다. 흐름은 돈과 밀접하다. 사업하는 이들은 흐름을 놓치지 않는…
20060228 2006년 02월 22일 -

20대 10명 중 4명 인터넷 없인 못살아
예전에는 컴퓨터를 모르면 컴맹이라 하더니, 요즈음은 인터넷을 모르면 넷맹이라고 한단다. 지난해 R&R은 한국전산원의 의뢰로 10월 한달 동안 전국 1400가구의 가족 구성원 4345명을 대상으로 인터넷사용 실태를 조사하였다. 그 결…
20000323 2006년 02월 21일 -

“박물관 문턱부터 없애겠다”
이번 국립중앙박물관장은 정부가 도입한 개방형 임용직의 첫 번째 경우다. 박물관의 한 연구직 후배는 지관장의 인품에 대해 이렇게 말한다. “그는 온유하고 합리적이다. 늘 정도(正道)를 가려 한다. 그렇다고 융통성없는 원칙주의자는 아니…
20000323 2006년 02월 21일 -

매화향 감미로운 ‘섬진강의 봄’
‘강물 같은 노래를 품고 사는 사람은/ 알게 되지/ 음∼ 알게 되지/ 내내 어두웠던 산들이 저녁이 되면/ 왜 강으로 스미어 꿈을 꾸다/ 밤이 깊을수록 말없이/ 서로를 쓰다듬으며 부둥켜안은 채/ 느긋하게 정들어 가는지를….’이런 노래…
20000323 2006년 02월 21일 -

올 봄에는 꽃 좀 보며 살자
올해는 봄꽃이 좀 늦게 필 것이라고 한다. 꽃 피는 시기에 영향을 미치는 2월의 평균 기온이 예년보다 낮았고 그동안 비가 적게 온 탓이다. 기상청의 예상대로라면 3월17일쯤에는 제주도에서부터 개나리가 꽃망울을 터뜨리기 시작한다. 개…
20000316 2006년 02월 21일 -

담쟁이 덩굴과 신혼집
작은 촌락을 돌아 흐르는 시냇물처럼 잔잔한 일상이지만, 때로는 바윗돌에 부딪혀 가벼운 포말이 인다. 우산과 교과서까지 잃어버리고 들어오는 수선스런 딸아이를 볼 때, 가계부를 펼칠 때마다 초라한 아내가 될 때, 고여 있는 물처럼 흐르…
20000316 2006년 02월 21일 -

“힘빼! 임팩트 땐 힘 빼란 말이야”
임팩트에 대해 잘못 알고 있는 사람들이 많다. 임팩트는 공이 클럽과 만나는 시점을 말한다. 흔히 하는 말로 ‘임팩트를 주라’고 할 때의 의미는 인위적으로 힘을 내라는 것이 아니다. 임팩트는 다운스윙에서 자연스럽게 가속도가 붙어서 생…
20000316 2006년 02월 21일 -

제주도 “사랑해 프로야구, 내꿈 꿔~”
프로야구는 3월11일 제주도에서 시범경기 개막 사이렌을 울린 뒤 봄소식과 함께 서서히 북상한다.연고구단이 없는 제주도는 그동안 야구의 불모지로 인식돼 왔다. 그러나 올해엔 도 차원에서 활발한 유치작업을 벌여 84년 이후 16년만에 …
20000316 2006년 02월 21일 -

무대 압도하는 카리스마
세계 남성 성악계가 ‘3 테너‘의 명성을 이을 만한 후계자를 발굴해내지 못하는 동안, 보다 음역이 낮은 베이스-바리톤 영역에서는 세 명의 젊은 ‘스타’가 배출돼 탄탄한 트로이카 체제를 구축하고 있다. 드미트리 흐보로스토프스키, 브라…
20000316 2006년 02월 21일 -

蘭에 ‘자유’가 있다면…
미술계에도 봄이 온 듯하다. 겨우내 보기 민망했던 화랑과 미술관들이 잇따라 신선한 기획을 내놓는 중이다. 지금 담갤러리에서 열리는 ‘부작란’(不作蘭, 3월10일까지)도 그중 하나다.‘부작란’은 김학량과 배준성이라는, 각각 동양화와 …
20000316 2006년 02월 21일 -

20000310~20000316
▶ 자유지대 / 3월26일까지 / 진우예술기획 02-516-4903▶ 고도를 기다리며 / (연장공연) 4월9일까지 / 소극장 산울림 02-334-5915▶ 제2회 네티즌 연극제 / 4월2일까지 / 대학로 열린극장 011-240-4…
20000316 2006년 02월 21일 -

상한가 권위남 / 하한가 김광일
만약 1년6개월 동안 인터넷만으로 생활해야 한다면? ‘인터넷 무인도’에 고립된 ‘디지털 로빈슨 크루소’라는 세계 최장의 인터넷 생활체험 프로젝트에 선발된 권위남씨(25). 한국과학기술원(KAIST) 전산학과 박사 과정의 그녀는 무려…
20000316 2006년 02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