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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고 … 넣고 … 33연승 환상 드리블
미국 남자 프로농구 NBA의 LA 레이커스는 1968년 시즌을 앞두고 역대 최고 센터 가운데 한 명인 윌트 체임벌린을 워리어스에서 스카우트하면서 막강 팀이 되었다. 무시무시한 득점력과 탄탄한 수비, 막강한 리바운드의 전설적인 포워드…
20050405 2005년 03월 31일 -

연예인 골프구단 전성시대
최근 연예인들 사이에서 골프구단 창단이 봇물을 이루고 있어 흥미롭다. 골프를 즐기는 연예인들이 늘어나는 데다 이들의 유명세를 바탕으로 제품 등에 대한 간접 홍보를 꾀할 수 있기 때문이다. 현재 연예인 골프단 창단과 홍보대사 위촉 …
20050329 2005년 03월 24일 -

태극 주먹들, 日 격투기 정벌 나섰다
일본 격투기에 ‘한류 바람’이 거세다. 최근 일본 열도는 씨름 천하장사 출신인 최홍만(25)의 K-1 데뷔전에 높은 관심을 보이는 등 한류 열풍으로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3월19일 데뷔전을 치른 최홍만뿐 아니라 1996년 애틀랜…
20050329 2005년 03월 24일 -

골프 이론도 내 몸에 맞아야
얼마 전에 라운딩을 같이 한 플레이어 중에 스윙이 상당히 어색한 사람이 있었다. 몸도 부드러운 편이고 운동신경이 없는 것 같아 보이지도 않았다. 그날 라운딩하면서 그 사람과 자연스럽게 골프에 관한 이야기를 하게 되었다. 그 사람은 …
20010222 2005년 03월 21일 -

롯데 선수단이 카지노에 안가는 까닭
프로야구의 전지훈련이 한창이다. 선수협 사태로 약 열흘 가량 팀마다 늦어졌지만 해외에서 들려오는 소식은 벌써부터 정규 시즌을 방불케 한다. 특히 눈에 띄는 2001시즌 전훈캠프를 한 번 살펴보자.삼성-한화의 스프링캠프가 차려진 미국…
20010222 2005년 03월 21일 -

허리살 빼면 스윙이 달라진다
40대 이상의 주말 골퍼들 중에는 자기 자신의 신체에 대해서 이야기를 많이 한다. 허리가 돌아가지 않는다, 배 때문에 스윙이 안 된다 등이 그것이다. 허리의 중요성은 누구나 알고 있지만 허리에 이상이 있더라도 그것에 대한 대비나 치…
20010215 2005년 03월 18일 -

세계 정복 나선 ‘은륜의 전사들’
빛이 있으면 그림자가 있는 게 세상의 이치겠지만 텅 빈 운동장에서 쓸쓸하게 고독한 레이스를 펼치는 비인기종목 선수들의 애환은 눈물겹고 처절하다.하지만 척박한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틀을 깨는 발상의 전환을 통해 세계로 진출하는 비인기…
20010215 2005년 03월 18일 -

‘황제’는 이겼노라! 자신을
타이거 우즈(미국)가 3월7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의 도랄리조트골프장 블루코스(파72·7266야드)에서 끝난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포드챔피언십에서 우승을 거두며 6개월 만에 ‘황제’ 자리에 복귀했다.우즈는 특히…
20050322 2005년 03월 18일 -

1이닝 1개 ‘닥터 K’ 원조 나야 나
2004년 9월16일,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에서 또 하나의 새로운 기록이 세워졌다.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의 41세 백전노장 투수인 랜디 존슨이 왼손 투수 최다 탈삼진 기록을 세운 것이다. 존슨은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홈 경기에 …
20050322 2005년 03월 17일 -

겨울철 라운딩 前 몸 풀기는 기본
겨울에는 몸, 클럽, 공, 땅이 모두 얼어 있으므로 부상의 위험이 클 뿐만 아니라 스윙이 완전히 되지 않아서 공도 이리저리 날아가게 된다. 그렇게 되면 그것을 만회하기 위해 힘은 더욱 들어가게 된다. 스윙의 리듬은 점점 깨지고 부상…
20010208 2005년 03월 17일 -

메이저리그보다 한국 프로야구 수준이 높다?
당황한 빛이 역력했다. 그도 그럴 것이 지켜보던 프로야구 스카우트들의 눈빛이 영 마뜩지 않았기 때문이다.30여개의 공을 던지고 난 뒤 주위가 술렁거리자 그를 데려온 에이전트 전영재씨는 그물망 앞에서 애써 설명했다. “로베주가 시드니…
20010208 2005년 03월 17일 -

생각하라, 그리고 공을 차라
스포츠 캐스터들과 해설가들은 재치있는 입담과 반짝이는 비유로 수많은 어록을 남겼다.1월27일 홍콩에서 열린 4개국 축구대회 한국-파라과이전을 중계하던 송재익 캐스터도 벤치에서 턱을 괴고 앉아 선수들의 플레이를 지켜보고 있는 히딩크 …
20010208 2005년 03월 16일 -

스윙 중 나뭇가지 부러뜨리면 벌타일까 아닐까
얼마 전 오랜만에 연습장에 갔다. 친구의 연습장이어서 친구와 함께 그곳에 연습하러 온 사람들과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나누게 되었는데 어떤 사람들이 논쟁을 벌이고 있었다. 라운딩을 자주 같이하는 사람들끼리 벌이는 논쟁이었다. 이야기를 …
20010125 2005년 03월 15일 -

최명룡 감독 퇴진 “그놈의 입 때문에…”
성적에 자유로운 감독은 없다. 반환점을 돌며 열기를 내뿜고 있는 2000~2001 애니콜 프로농구 코트에는 하위팀 감독들이 잇따라 옷을 벗으면서 싸늘한 냉기가 감돌고 있다. 9위팀 삼보 엑써스 최종규 감독은 지난 3일 성적부진을 이…
20010125 2005년 03월 15일 -

몸에 맞는 것? 맘에 드는 것?
얼마 전 일이다. 날씨가 따뜻해지자 몸이 근질거린 지인들이 “골프 치자”며 전화를 걸어왔다. 겨우내 묵혀둔 칼날을 세우러 가야 하지 않겠느냐는 것이었다. 결국 한양골프장에 모여 올 시즌 첫 라운드를 하게 됐다. 두 달간 골프를 치지…
20050315 2005년 03월 10일 -

한 클럽으로 다양한 거리 보낼 줄 알아야
대부분의 골퍼들은 있는 힘껏 친다. 110%의 힘을 발휘하려고 하는데 이것은 크게 잘못하고 있는 것이다. 프로들도 자기 힘의 100%를 발휘하지 않는다. 거리도 중요하지만 컨트롤도 중요하기 때문이다. 약 80% 정도의 힘을 가지고 …
20010118 2005년 03월 09일 -

“홍현우를 잡아라” 야구판 007 작전
더도 말고 2000년 겨울 같기만 해라.’ 메이저리그의 3020억짜리 사상 최고 귀하신 몸이 된 FA선수 알렉스 로드리게스(텍사스 레인저스)와 비교하면 ‘새발의 피’지만 올 겨울 최고 행운아는 아무래도 홍현우다.90년대 초 야구 유…
20010118 2005년 03월 09일 -

야구지도·영어과외 ‘1인2역 감독님’
비오거나 훈련 없는 날, 안산 중앙중 야구부원들은 야구부 숙소에 집합한다. 훈련 대신 이들이 몰두하는 것은 영어와 한문 공부. 교사는 다름아닌 이 학교 김동기 야구감독(37)이다.“현역 시절 대졸 학력의 프로선수조차 사회생활에 필수…
20010111 2005년 03월 08일 -

공 위치를 다시 점검하라
골퍼들 중에는 스탠스나 공 위치의 중요성을 무시하는 경우가 의외로 많다. 그러나 이는 결코 무시해선 안 된다. 스탠스클럽이나 샷의 특성에 맞는 스윙 역할을 해주기 때문이다.드라이버의 경우 스탠스를 넓게 하고 공은 왼발 뒤꿈치 선상에…
20010111 2005년 03월 08일 -

상대팀 감독과 악수하면 승리한다(?)
승패에 일희일비하는 스포츠 세계에서 징크스는 그냥 무시하기에는 찜찜하고 온전히 믿기에는 황당한 존재다. 하지만 절망의 끝자락에 놓인 처지라면 이 징크스가 오히려 희망의 싹을 틔워주는 마음의 안식처로 작용하는 경우도 종종 있다. 정글…
20010111 2005년 03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