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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수 위 스페인 “골 머신만 막아라” - 6월14일
● 스페인 vs 우크라이나 ● 시간 15 : 00(한국 22:00) ● 장소 라이프치히# 스페인。참가 횟수 : 12회 。최고 성적 : 4위(1950년) 。FIFA 랭킹 : 5위 。16강 가능성 : ★★★★★。우승 가능성 :…
20060516 2006년 05월 15일 -

“월드컵 4강 실력 보여주마” - 6월13일
● 한국 vs 토고 ● 시간 15 : 00(한국 22:00) ● 장소 프랑크푸르트# 한국。참가 횟수 : 7회 。최고 성적 : 4강(2002년)。FIFA 랭킹 : 30위 。16강 가능성 : ★★★。우승 가능성 : ★★# 토고。…
20060516 2006년 05월 15일 -

패하면 예선 탈락, 전력 총동원령 - 6월12일
● 호주 vs 일본 ● 시간 15 : 00(한국 22:00) ● 장소 카이저슬라우테른# 호주。참가 횟수 : 2회。최고 성적 : 조별예선。FIFA 랭킹 : 44위 。16강 가능성 : ★★★。우승 가능성 : ★★# 일본。참가 횟…
20060516 2006년 05월 15일 -

‘창과 방패’ 4년 만의 복수혈전 - 6월11일
● 세르비아 몬테네그로 vs 네덜란드 ● 시간 15:00(한국 22:00) ● 장소 라이프치히# 세르비아 몬테네그로。참가 횟수 : 8회(유고슬라비아 시절 7회 포함)。최고 성적 : 4강(1930, 62년)。FIFA 랭킹 : 46…
20060516 2006년 05월 15일 -

잉글랜드 ‘쌍포’ 어떻게 막아낼까 - 6월10일
● 잉글랜드 vs 파라과이 ● 시간 15:00(한국 22:00) ● 장소 프랑크푸르트# 잉글랜드。참가 횟수 : 12회 。최고 성적 : 우승(1966년) 。FIFA 랭킹 : 10위 。16강 가능성 : ★★★★★。우승 가능성 …
20060516 2006년 05월 15일 -

개막경기 이변은 또 벌어지나 - 6월9일
● 독일 vs 코스타리카 ● 시간 18:00(한국 01 : 00) ● 장소 뮌헨# 독일。참가 횟수 : 16회 。최고 성적 : 우승(1954, 74, 90년) 。FIFA 랭킹 : 19위 。16강 가능성 : ★★★★★。우승 가능…
20060516 2006년 05월 15일 -

이탈리아 침몰시킨 ‘안정환 골든골’
한일월드컵 16강전이 벌어진 2002년 6월18일 대전 월드컵경기장. 0대 1로 뒤지던 한국은 후반 43분 설기현의 극적인 동점골로 기사회생한다. 그리고 연장 후반 12분, 세계를 경악시킨 안정환의 골든골이 터져나왔다. 미드필드 진…
20060516 2006년 05월 10일 -

영원한 숙적 … 한 방이냐, 연속 잽이냐
무질서 속에 질서가 있는 한국 축구, 아기자기하고 정석에 강한 일본 축구. 아시아 축구의 최강자는 누구인가. 2002년 한일월드컵에서 한국은 일본보다 훨씬 뛰어난 성과를 거두었다. ‘일본보다 나은 성적’은 이번 월드컵에서 한국의 또…
20060516 2006년 05월 10일 -

펠레의 저주, 이번에도 들어맞을까
축구황제 펠레가 공식 석상에서 예측한 내용들은 모두 정반대의 결과를 가져온다. 2002년 한일월드컵 결승 문턱까지 간 한국도 펠레의 칭찬 한 마디로 두 손을 들고 말았다. 이제는 징크스를 넘어 두려움의 존재로 여겨지는 ‘펠레의 저주…
20060516 2006년 05월 10일 -

스리백→포백→자유자재 변형 능력 갖춰
32년 만에 본선에 올랐던 1986년 멕시코월드컵에서 한국이 사용한 주요 전형은 4-3-3 시스템이었다. 하지만 당시 4-3-3은 현재와는 개념이 달랐다. 현재 포백 수비라인은 철저히 지역을 위주로 수비를 펼치는 반면, 당시는 대인…
20060516 2006년 05월 10일 -

월드컵 통산 최다 14골 벽을 넘어라!
독일월드컵에서는 1974년 서독월드컵 이후 32년간 깨지지 않던 독일의 ‘득점기계’ 게르트 뮐러가 보유하고 있는 월드컵 통산 최다골(14골) 기록이 경신될 전망이다. 12골을 기록 중인 브라질의 호나우두가 3골을 터뜨릴 경우 대기록…
20060516 2006년 05월 10일 -

우승 가능성 1위 ‘역시 브라질’
월드컵 우승 3회(1954, 74, 90년). 재미는 없지만 쉽게 지지 않는 축구로 16년 만에 우승을 노린다. 본선 16회 참가에 일곱 번이나 결승에 올랐다. 본선 통산 50승18무17패에 176득점 106실점. 클린스만 감독은 …
20060516 2006년 05월 10일 -

4·2·4 → 토털사커 → 압박축구 → 스리백 → ?
월드컵 초창기에는 공격 지향적인 M-M 포메이션(4-2-4)이 주류를 이뤘다. 1930년대를 주름잡은 ‘기적의 팀(Wunderteam)’ 오스트리아가 개발한 이 시스템은 우루과이(1930, 50년)와 이탈리아(1934, 38년)를 …
20060516 2006년 05월 10일 -

박주영의 무영검, 박지성의 심장
한국 축구에 두 복덩이가 덩굴째 굴러 들어왔다. 박지성(1981년생)과 박주영(1985년생). 바야흐로‘투 박(two Park)’의 시대가 도래했다. 둘은 여러모로 닮았다. 공을 알고 찰 뿐 아니라 공간을 창조할 줄 안다. 영리하다…
20060516 2006년 05월 10일 -

탈압박, 역습 … ‘아드보스크 사커’뜬다
2005년 9월30일 오전 10시5분. 아드보카트는 긴장된 표정으로 대한축구협회 대회의실에 들어섰다. 전날 한국 땅을 처음 밟은 그는 몰려든 수십 명의 취재진을 부담스러워했다. 한국행 비행기에 오르기 직전 그는 네덜란드 국영방송인 …
20060516 2006년 05월 10일 -

‘디지로그 축구’로 AGAIN 2002!
그랬다. 2002년 한국축구는 정말 대단했다. 미국의 시사주간지 ‘뉴스위크’가 보도한 대로 한국 땅은 ‘거인들의 무덤(The Grave of the Giants)’이었고, 한국은 강호들만의 잔치에서 유럽 축구의 콧대를 꺾으며 월드컵…
20060516 2006년 05월 10일 -

“축구 전쟁이 시작됐다”
20060516 2006년 05월 10일 -

“비기기만 해도 우승인데” 브라질, 통한의 역전패
브라질은 자국에서 열린 1950년 월드컵에서 우승을 노렸지만 우루과이에 덜미를 잡혀 첫 우승을 8년 후인 1958년 칠레월드컵으로 미뤄야 했다. 1950년 브라질월드컵은 결승전이 단판 승부가 아닌 4개국의 결승리그로 치러진 독특한 …
20060516 2006년 05월 10일 -

소문난 중원사령관 다 모였네!
사연 없는 사람이 있겠느냐만은 이들처럼 월드컵과 독일에 남다른 사연을 갖고 있는 선수들도 흔치 않을 것이다. 이탈리아의 프란체스코 토티(AS 로마)는 자신의 첫 월드컵 출전 무대였던 2002년 한일월드컵에서 퇴장이라는 불명예를 안으…
20060516 2006년 05월 10일 -

‘긍정적 사고’로 여유있는 플레이를
여러 골프교습서나 유명 골퍼들은 “좋은 이미지를 갖고 플레이하라”고 조언한다.흔히 골프를 사람들의 인생살이와 비교를 많이 하는데 긍정적인 사고를 갖고 살면 실제로 인생에 얼마만큼의 효과가 있는지 어떤 수치나 어떤 결과로 나타나는 것…
20000413 2006년 05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