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포와 뒷문지기’ 너희를 믿으마!
비유컨대, 야구 그라운드는 361로의 바둑판이다. 다른 점이 있다면 대국자는 대국을 끝낸 뒤 계가(計家)하지만, 프로야구 감독은 경기 전 계가에 더 많이 신경 쓴다. 1~5선발, 셋업맨, 패전 처리, 롱 릴리프, 마무리 등 촘촘히 …
20070403 2007년 03월 30일 -

빙판 위 요정 김연아 최대 무기는 ‘배짱’
도쿄체육관은 유서 깊은 곳이다. 1964년 도쿄올림픽 당시 체조경기가 열렸던 곳. 도쿄올림픽은 패전의 상처를 딛고 다시 일어선 일본에게 상징적인 사건이었다. 일본은 이 대회에서 금메달 16, 은메달 5, 동메달 8개를 따 미국과 옛…
20070403 2007년 03월 30일 -

캐리 웹 동성 밀애 현장 딱 걸렸네!
호주 시드니의 3월은 1년 중 가장 날씨가 좋은 가을이 시작되는 달이다. 이때가 가까워오면 시드니 공항은 시끌벅적하다. 샌프란시스코에서, 런던에서, 상파울루에서 게이와 레즈비언들이 귀고리·코걸이에 검은 가죽바지를 입고 날아오기 때문…
20070327 2007년 03월 26일 -

박찬호와 최희섭 닮은꼴 반려자
‘글로벌 가족’. ‘예린 아빠’ 박찬호(뉴욕메츠)와 야스다 아야의 ‘장래 남편’ 최희섭(탬파베이)을 굳이 교집합으로 묶자면 이렇게 얘기할 수 있지 않을까. 박찬호의 아내 박리혜 씨는 알아주는 ‘국제인’이다. 리혜 씨는 일본에서 자라…
20070327 2007년 03월 26일 -

맞춤형 실전 골프 테크닉 굿샷!
20070320 2007년 03월 19일 -

퍼팅
거리감만 생각하자버디를 노리되 최소한 확실한 파 세이브를 하기 위한 방법은 퍼팅 중에서도 숏 퍼터의 세이브율이라 할 수 있다. 서너 발짝 이내의 숏 퍼터는 확실한 거리감이다. 라이를 정확히 보고 스트로크도 제대로 됐지만 숏 퍼터에서…
20070320 2007년 03월 19일 -

못 말리는 골프광, 사고 차에서 나오며 ‘빈 스윙’
김해년이라는 고향친구 부인이 들려준 얘기다. 그날 밤따라 비가 주룩주룩 내리는데 옆에서 잠을 자던 남편이 없어졌다. 시계를 보니 새벽 2시. 짚이는 데가 있었다. 아까 저녁을 먹고 들어온 남편은 한숨을 푹푹 쉬며 줄담배만 피워댔다.…
20070320 2007년 03월 19일 -

그린 주위에서
그린 주위 모래바닥에서가끔 그린 주위 잔디가 많이 상해서 모래밭처럼 돼 있는 경우를 보았을 것이다. 이럴 땐 감각이 아닌 기계적인 스윙을 해야 한다. 클럽은 웨지나 숏 아이언보다 미들 아이언, 롱 아이언을 선택하는 것이 유리하다. …
20070320 2007년 03월 19일 -

자신감은 싱글의 지름길
드로 샷과 페이드 샷일반적으로 공을 컨트롤할 때 가장 장애가 되는 것은 리듬감 상실이다. 샷을 할 때 이론에 집착한 나머지 자신의 리듬감을 잃어버리면 큰 낭패를 보기 쉽다.싱글 골퍼가 되기 위해 필요한 컨트롤 샷 중 가장 많이 쓰이…
20070320 2007년 03월 19일 -

나 죽으면 필드에 뿌려다오!
제임스 도슨은 미국의 저명한 골프 칼럼니스트이자 작가다. 그의 골프 칼럼엔 언제나 인생의 깊은 철학이 담겨 있다고들 말한다. 그것은 그의 아버지 덕택이다. 골프광인 그의 아버지는 어린 아들 도슨을 골프에 입문시키면서 골프만 가르친 …
20070320 2007년 03월 19일 -

퍼팅
숏 퍼팅 향상법80대 스코어를 유지하기 위한 조건 중 하나가 3퍼팅을 없애는 것이다. 이를 위해선 숏퍼팅을 잘해야 한다. 홀컵을 빙 돌아가면서 1m 정도 거리에 10개의 공을 한 발짝 거리로 놓아둔다. 순서대로 퍼팅을 하되 중간에 …
20070320 2007년 03월 19일 -

숏게임
일정한 크기의 백스윙으로숏게임을 잘하려면 백스윙 크기를 일정하게 했을 때 각 클럽의 거리가 어느 정도 나가는지 알아둬야 한다. 가령 피칭웨지로 백스윙 크기를 골반까지 가져가 그대로 스윙했을 때 몇 발짝 나아가는지를 알아야 한다는 얘…
20070320 2007년 03월 19일 -

세컨드 샷
세컨드 샷 어드레스티샷한 공이 항상 좋은 라이에 떨어지는 것은 아니다. 샷마다 스탠스 높낮이가 조금씩 또는 심하게 변하기 때문이다. 스탠스가 불안정하면 각각의 동작을 제대로 수행할 수 없다. 한두 가지 동작은 빼놓고 해야 할 때도 …
20070320 2007년 03월 19일 -

아내 골프 가르치다 부부싸움 할라
고향 친구 넷이서 골프 약속을 했는데 한 녀석이 고모님 상을 당해 빠지게 되었다. 셋이서 치겠구나 생각했는데 싱거운 친구가 부인을 데리고 나왔다. 나도 잘 아는 터라 반갑게 인사하고 넷이서 티오프를 했는데 골프 시작하고 세 번째 필…
20070320 2007년 03월 19일 -

드라이버 스윙
테이크 어웨이 시 그립의 악력좋은 어드레스를 했다가도 테이크 어웨이를 시작하는 동시에 그립을 꽉 쥐는 골퍼들이 많다(사진 3). 이렇게 되면 원심력을 몸통의 축에서 손으로 갑자기 변경하는 것이나 마찬가지다. 이는 부드러운 백스윙을 …
20070320 2007년 03월 19일 -

셋업
슬라이스 구질 교정80대 스코어에 진입하려면 무엇보다 드라이버 OB를 없애야 한다. 특히 슬라이스 구질을 가진 사람들은 거리를 손해볼 뿐만 아니라 OB 위험이 상대적으로 높아 구질을 교정하는 것도 필요하다. 스탠스만 조절해도 비거리…
20070320 2007년 03월 19일 -

초보자, 이것만은 알아두자
골프는 매너 운동이라고 한다. 그만큼 매너가 중요하다는 것이다. 티오프 시간에 항상 늦고, 만날 110개 이상을 쳐 다른 사람의 경기를 방해하는 사람은 절대 골프 친구를 사귈 수 없다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 골프 레슨 책보다는 골프…
20070320 2007년 03월 19일 -

벙커 샷
어드레스 벙커에서는 페어웨이와는 약간 다른 어드레스가 필요하다. 페어웨이 벙커에서는 공 위치만 약간 오른쪽으로 오게 하고, 두 발을 모래에 약간 묻어 스탠스를 고정하면 좋다. 또한 심리적으로 침착해야 성공적인 벙커 플레이를 할 수 …
20070320 2007년 03월 19일 -

퍼팅
퍼팅 어드레스퍼팅 어드레스는 간단히 말해 자신만의 기술을 발휘해야 할 자세다. 근육의 양이 많이 필요한 것도 아니고 일관성 있게 앞뒤로 퍼터 헤드를 움직여줄 편안한 자세면 된다. 교과서적인 어드레스만 고집한 나머지 근육이 긴장해 편…
20070320 2007년 03월 19일 -

어프로치
어프로치라고 해서 어드레스가 다른 것은 아니다어프로치 샷이라고 해서 특별한 어드레스를 취하는 것은 아니다. 물론 몸통의 회전을 일관성 있게, 또는 손목을 되도록 적게 사용하는 등의 원리를 적용해 훌륭한 어프로치를 하면 좋을 것이다.…
20070320 2007년 03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