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탱탱볼 자블라니 적응 어렵네
어느 대회에서나 기후, 지대, 잔디 등 경기력에 영향을 미치는 변수는 있었다. 6월12일부터 한 달간 열리는 2010 남아프리카공화국(이하 남아공) 월드컵에서도 경기력에 영향을 미치는 변수가 있다. 월드컵 공인구 ‘자블라니’와 해발…
20100202 2010년 01월 27일 -

파이팅, 코리아 자존심 거침없이 질주하라!
국내 프로 스포츠의 실력이 향상되면서 해외 무대에서 뛰는 선수도 해마다 늘어 올해는 최고 수치를 기록할 전망이다. 구기 종목만 놓고 보면 ‘빅리그’로 한정했을 때 야구와 축구, 배구, 골프에서 59명의 선수가 해외 무대에서 땀을 흘…
20100126 2010년 01월 21일 -

양발은 붙이고 양팔은 뿌려주고… 골프채 ‘목’잡고 스윙하라
수많은 골프 교습서가 있지만 읽다 보면 그 소리가 그 소리로 들린다. 추구하는 바는 같은데 다르게 설명한 까닭이다. 문제는 막상 읽어보면 다 알 듯한데 아마추어들이 프로들의 동작을 제대로 따라 하지 못한다는 것이다.골프 스윙은 익히…
20100119 2010년 01월 14일 -

몸의 정렬 틀어질수록 슬라이스는 더 악화된다
골프공은 맞을 때 클럽헤드의 앞면(페이스)에 의해 회전이 걸리는데, 이 회전이 걸리는 방향으로 휜다. 따라서 회전을 조절할 수만 있다면 누구나 공의 비행방향을 마음대로 조절할 수 있다. 물론 그게 쉬운 건 아니지만.공을 어드레스 위…
20100112 2010년 01월 06일 -

‘꿈꾸는 남자’ 김영후 인생역전골 쐈다
2007년 8월 수원 월드컵경기장. 무더운 날씨에도 구름 같은 관중이 프로축구 K리그 수원 삼성-FC 서울의 라이벌전을 보러 경기장을 찾았다. 그 가운데 강한 눈매에 다부진 입술이 인상적인 한 남자가 있었다. 수원에서 뛰는 대학 동…
20100112 2010년 01월 06일 -

퍼팅 잘하는 4가지 조건
퍼팅은 프로에게는 돈이고 아마추어에겐 짧은 시간에 스코어를 줄일 수 있는 결정적 영역이다. 퍼팅을 잘하면 칩샷의 부담이 덜어진다. 덕분에 티샷과 아이언샷도 안정감을 찾을 수 있다. 결국 골프 게임 전체를 지배하는 퍼팅인 셈이다.숏 …
20100105 2009년 12월 29일 -

골퍼들 사로잡은 2009년 최고의 클럽은?
매년 스타가 탄생하듯 클럽 시장에도 새로운 히트 상품이 쏟아진다. 2009년 필드에선 어떤 클럽이 골퍼들의 마음을 사로잡았을까.드라이버는 골퍼들이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장비다. 자존심과 직결되기도 한다. 테일러메이드 R9과 나이키골…
20091229 2009년 12월 23일 -

야구선수들이 산에 오르는 까닭
올해 600만명에 육박하는 관중을 동원하며 가장 성공적인 한 해를 보냈던 ‘2009 프로야구’가 스토브 리그(stove league)에 진입해서는 ‘산’으로 수렴되는 인상이다. 너도나도 산을 외치며, 산과 함께하기를 바란다.사실 산…
20091229 2009년 12월 23일 -

왼쪽 무릎 ‘벽’ 만드는 기분으로 버텨라
골프 스윙을 할 때 가장 자주 실수하는 신체 부위가 무릎이다. 그래서 프로의 세계에서도 정확한 무릎 동작을 하느냐, 못하느냐에 따라 1류 선수와 2류 선수가 결정된다.PGA 투어 71승의 타이거 우즈는 2009시즌 드라이버 정확도가…
20091222 2009년 12월 18일 -

‘꼴찌들의 반란’ 짜릿한 겨울 코트
올겨울 프로스포츠가 ‘꼴찌들의 반란’으로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겨울을 대표하는 프로스포츠는 남·여 프로농구와 남·여 프로배구. 이 가운데 여자프로농구를 제외한 3개 부문에서 최근 최하위였거나 몇 년간 하위권에 머물렀던 팀들이 선…
20091222 2009년 12월 18일 -

16강 가는 길 ‘삼국지 전략’세우고 익혀라
2010 남아공월드컵을 향한 주사위는 던져졌다. 한국은 유럽의 그리스, 남미의 아르헨티나, 아프리카의 나이지리아와 함께 B조에 편성됐다. 역대 월드컵에서 어김없이 유럽 2개 팀과 상대했던 한국은 8번째 출전 만에 색다른 대진표를 받…
20091222 2009년 12월 18일 -

미국 골프 역사의 현장 ‘메리온 골프크럽’
1912년 처음 문 연 미국 펜실베이니아 주의 메리온 골프클럽(Merion Golf Club)은 긴 역사만큼이나 골프사의 한 획을 그은 다양한 사건을 자랑한다. 미국을 대표하는 아마추어와 프로 골퍼, 보비 존스와 벤 호건이 이곳에서…
20091215 2009년 12월 10일 -

토종 자존심 볼빅 ‘비스타 iV’ 부활 선언
국산 골프공의 기술력은 세계적 수준이다. 내년 초 메이저 브랜드 테일러메이드가 출시할 예정인 5피스 골프공 ‘펜타5’는 국산 기술로 만든 우리 공이다. 그러나 외국 제품보다 낮은 인지도가 성장의 발목을 잡고 있다. 현재 국내 투어에…
20091208 2009년 12월 03일 -

‘그린 올림픽’ 성화 세계인 부른다
“올림픽 성화가 뉴브런즈윅을 돌고 있다(Olympic torch makes rounds in New Brunswick).”2010 밴쿠버 동계올림픽 성화가 북위 55° 이북의 광대한 동토를 지나 캐나다 동부지역 레이스를 시작하면서 …
20091208 2009년 12월 03일 -

아이언 샷으로 디봇 잘 만드는 방법
프로들의 경기에선 아이언 샷을 할 때 디봇(divot)이 멋지게 만들어지는 모습을 쉽게 볼 수 있다. 그런데 아마추어 골퍼들이 스윙할 때는 이런 디봇이 잘 생기지 않는다. 그 이유는 이렇다.첫째, 임팩트 때 손보다 클럽헤드가 앞서나…
20091201 2009년 11월 30일 -

‘시작은 창대’ 했으나 끝은 미약하였네
한국 야구를 대표하는 강타자 김태균이 11월16일 일본 프로야구 지바 롯데 마린스에 입단했다. 19일 ‘꽃범호’ 이범호 역시 일본 프로야구 소프트뱅크 호크스와 계약기간 ‘2+1’년, 계약금과 연봉을 합쳐 최대 5억엔(65억원)에 계…
20091201 2009년 11월 27일 -

발이 숨쉰다, 고어텍스 풋웨어
웅덩이에 괸 물이나 내리치는 빗줄기에 신발이 젖어본 경험은 누구나 있을 것이다. 이럴 경우 발 냄새가 심해지고 신발 안에 곰팡이가 생길 수도 있어 곤혹스럽다. 방수처리가 잘된 신발을 신어도 불편하긴 마찬가지. 물기의 침입을 차단하다…
20091201 2009년 11월 23일 -

월드컵 축구 새 희망 쐈다
#1993. 3한국은 호주에서 열린 U-20 세계청소년축구대회 조별리그에서 잉글랜드, 터키와 1대 1로 비긴 뒤 3차전에서 미국을 만났다. 한국은 반드시 이겨야 하고 미국은 무승부만 해도 다음 라운드에 진출할 수 있는 상황. 미국에…
20091124 2009년 11월 18일 -

숲→태평양→숲 … 호주 ‘넘버원 코스’의 환호성
뉴사우스웨일스 컨트리클럽(New South Wales Golf Club·파72, 6824야드)은 뛰어난 풍광과 잘 관리된 코스, 엄격한 회원제를 자랑하는 호주의 ‘넘버원 코스’다. 시드니에서 자동차로 20분 거리. 라 페로세의 보타…
20091117 2009년 11월 13일 -

커졌다 세졌다 ‘러브 스포츠’ [러시아·브라질]
신흥 강국 러시아와 브라질은 국제무대에서 자신의 영향력을 점점 키워나가고 있다. 석유 등 천연자원이 풍부한 러시아는 미국과 패권을 다투던 냉전시대 때처럼 강국의 토대를 닦고 있으며, 광물과 농산물이 넘쳐나는 브라질도 남미 최강국을 …
20091117 2009년 11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