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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 띄우려는 생각 금물 포워드 스윙을 하라!
골프는 스코틀랜드에서 목동들이 하던 놀이가 시초다. 초기에는 드라이버에서 퍼팅까지 모든 샷이 트러블 샷이었을 것이다. 넓은 초원에서 아무렇게나 자란 잔디와 긴 갈대 사이를 오가며 골프를 쳤을 것이기 때문이다.잔디 관리 장비의 현대화…
20101018 2010년 10월 18일 -

공 띄우려는 생각 금물 포워드스윙을 하라!
디봇(divot)이란 샷을 한 후 생긴 손바닥 크기의 움푹 팬 자리를 뜻한다. 라운드를 하다 공이 이런 곳으로 들어가면 당황하기 쉽다. 그렇다고 누구를 원망할 수도 없으니 운을 탓할 수밖에 없다. 디봇에서 공을 다른 곳으로 옮기려면…
20101011 2010년 10월 11일 -

게임의 룰에 복종 … 남자 축구팀위한 기도문
다른 나라 선수지만 마치 마라도나를 보는 듯했다. 17세 이하 여자 월드컵 준결승전 북한과 일본 경기. 북한 선수 7명을 차례로 따돌리며 골문 앞으로 돌진하는 조그만 요코하마 선수(요코하마 구미)의 그 현란한 드리블, 슛! 들어갔다…
20101011 2010년 10월 11일 -

성공시대 추신수 “AG 금메달 노터치”
타율 0.300에 22홈런, 22도루, 90타점과 출루율 0.401.2010시즌이 동양인 투수 통산 최다승(124승) 신기록을 세운 ‘코리안 특급’ 박찬호(37·피츠버그)에게 자신의 17년 빅리거 인생의 완결판에 가깝다면, 클리블랜…
20101011 2010년 10월 11일 -

별을 딴 소녀들에겐 날개가 필요해!
태극낭자들이 2010년 열린 국제축구연맹(FIFA) U-20 월드컵 3위에 이어 U-17 월드컵 우승을 차지하며 국내뿐 아니라 세계의 주목을 받았다. 어린 태극낭자들의 분전으로 한국축구는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냈다. 그러자 여자축구가…
20101004 2010년 10월 04일 -

‘가을의 전설’은 내가 만든다
2010 CJ마구마구 프로야구 포스트시즌이 9월 29일 준플레이오프 1차전을 시작으로 막이 올랐다. 디펜딩 챔피언 KIA가 4강 진출에 실패한 가운데 올해는 김성근(68) 감독이 이끄는 페넌트레이스 우승팀 SK와 선동렬(47) 감독…
20101004 2010년 10월 04일 -

6년 만의 명승부, 박수가 쏟아졌다
6년 만에 부활한 한일 프로골프대항전이 사흘간의 열기를 뒤로한 채 막을 내렸다. 9월 10일부터 제주 해비치골프장에서 열린 현대캐피탈 인비테이셔널 한일 프로골프 국가대항전은 한국의 젊은 기대주와 일본의 신구 조직력이 맞붙은 멋진 승…
20100920 2010년 09월 20일 -

명예회복 방망이 힘껏 돌려라!
일본 프로야구 요미우리 자이언츠 이승엽(34)은 9월 3일 주니치전에 앞서 1군 엔트리에 복귀했다. 6월 21일 2군으로 떨어진 지 무려 74일 만이었다. 복귀전에서 선발 출장, 3타수 무안타로 침묵했던 그는 5일 주니치전에서 대…
20100920 2010년 09월 20일 -

‘프리 라운드 루틴’ 연습 결코 빼먹지 마라
평소 아무리 칼을 갈고 만반의 준비를 해도 라운드 당일의 행태가 ‘골프적’이지 않으면 멋진 스코어를 기대할 수 없다. 라운드 가는 길은 시간에 쫓겨서도 안 되고 빠른 음악을 들어서도 안 된다. 골프는 예민한 운동이다. 적어도 라운드…
20100913 2010년 09월 13일 -

그래도 계속되는 젊은 피 담금질
조광래호(號)가 2번째 실험을 마쳤다. 조광래 감독이 지휘하는 축구대표팀은 9월 7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이란과의 평가전에서 0대 1로 패하며 2경기에서 1승1패를 기록했다. 감독이 바뀐 태극호의 가장 큰 변화는 젊고 가능성 …
20100913 2010년 09월 13일 -

이 망할 놈의 입스 (YIPS) 어찌할꼬
“투수의 제구력이라는 게 머릿속으로 그린이미지를 따라가느냐, 못 따라가느냐 하는문제 아닌가? 오히려 영감(靈感)에 가까운 거 아닐까? 하지만 재능을 타고난 사람들은자기가 어떻게 그렇게 할 수 있는지생각해보질 않아. 그러니까 일단 톱…
20100906 2010년 09월 06일 -

“신치용 감독님? 넘어설 겁니다”
슈퍼스타의 은퇴는 늘 팬들에게 새로운 궁금증을 유발한다. 언제, 어느 팀의 지도자로 복귀할 것인지, 선수 시절만큼 지도자로서도 성공할 것인지 등. 국내 배구계에도 최근 몇 년 사이 이런 호기심을 일으킨 슈퍼스타가 있다. 바로 삼성화…
20100830 2010년 08월 30일 -

과식과 편식 연습 이제는 그만두십시오
골프의 샷은 사격에 비유하면 ‘격발 행위’다. 사격은 선수가 사로(射路)에 들어선 순간부터 시작된다. 호흡을 가다듬고 천천히 총을 들어 목표에 온 정신을 집중하고 한 발 한 발 쏘는 전 과정이 사격인 것. 골프의 샷도 마찬가지다. …
20100830 2010년 08월 30일 -

新나는 방망이 ‘대호 본색’
올해로 29년째를 맞은 한국 프로야구는 8월 14일, 세계 프로야구사에 길이 남을 위대한 기록이 탄생했다. 8월 4일 잠실구장에서 시작된 롯데 자이언츠 이대호(28)의 홈런 퍼레이드가 14일 광주 KIA전에서 2회 상대투수 김희걸을…
20100823 2010년 08월 23일 -

목표보다 왼쪽 겨냥 4분의 3 힘으로 스윙하라
거의 모든 구기 종목은 타깃 게임이다. 축구는 골대, 사격이나 양궁은 과녁, 농구는 링, 골프는 그린 안의 홀을 목표로 게임에 도전한다. 다른 스포츠는 장소의 영향을 크게 받지 않아 나름의 기술이나 집중력만 터득하면 성공 확률이 높…
20100823 2010년 08월 23일 -

티슈박스로 간단하게 푸시나 풀 없애기
골프에서의 ‘방향성’에 대해 오해하는 사람이 많다. 마치 방향성이 ‘클럽 페이스가 어떻게 놓여 있는지’ ‘그립을 어떻게 잡았는지’ ‘스탠스를 어떻게 취했는지’를 말해주는 것처럼 이해하는 것이다. 물론 이런 요소는 공이 날아가는 데 …
20100816 2010년 08월 16일 -

패스, 패스…한국축구 Go! Go!
고작 한 경기. 하지만 그가 공언한 축구의 바탕 색깔은 그 경기에 그대로 묻어났다. 경기가 끝난 뒤 캡틴 박지성(27·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은 “짧은 시간 손발을 맞췄지만 선수들이 어느 정도 감독님이 원하는 축구를 해냈다. 이번 경기…
20100816 2010년 08월 16일 -

1~2클럽 길게 잡고 목표보다 오른쪽 겨냥하라
골프 코스는 오르막, 내리막 등 경사지가 많다. 이에 대응하는 방법을 모르면 미스 샷을 하게 된다. 경사지 유형은 크게 네 가지로 나눌 수 있다. 왼발이 높아지는 오르막 경사지, 왼발이 낮아지는 내리막 경사지, 발보다 공이 위에 있…
20100809 2010년 08월 09일 -

괴물 류현진 “ML 15승 그까이 꺼”?
현역 시절 ‘국보’로 불렸던 삼성 선동열(47) 감독. 그는 얼마 전 한 인터뷰에서 “류현진과 맞대결하면 내가 질 것”이라고 말했다. “난 직구와 슬라이더 2개만 사용했다. 일본 진출 후 2개 정도 구종을 추가하긴 했지만 현진이의 …
20100809 2010년 08월 09일 -

태극낭자 ‘4강 신화’ … 아직 배고프다
태극낭자들이 한국축구 역사의 한 페이지를 새롭게 썼다. 20세 이하 청소년대표팀 선수들은 독일에서 열린 국제축구연맹(FIFA) U-20 여자월드컵에서 4강에 진출하며 1983년 U-20 남자월드컵, 2002년 한일월드컵에 이어 또 …
20100802 2010년 08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