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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북 연안호는 GPS 재머(정보수신 방해)에 당했다?
개성에 억류됐던 현대아산 직원 유성진 씨가 현정은 현대아산 회장의 방북을 계기로 137일 만에 돌아왔다. 그러나 7월30일 새벽 동해 북방한계선(NLL) 부근에서 북한 경비정에 끌려간 오징어 채낚이 어선 ‘800 연안호’의 소식은 …
20090901 2009년 08월 26일 -

전술 바꾼 北, 대응 카드 고르는 南
8월18일 김대중 전 대통령이 서거하자 북한은 기다렸다는 듯 신속하게 조의를 표하고 조문단 파견을 알려왔다. 김정일 국방위원장은 서거 하루 만인 19일 오전 조전(弔電)을 보내고 최고위급 조문단 파견을 지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다음…
20090901 2009년 08월 26일 -

7분56초에서 멈춘 꿈 … 나로호 발사 일곱 번째 연기 外
7분56초에서 멈춘 꿈 … 나로호 발사 일곱 번째 연기이번에도 꿈은 이뤄지지 않았다. 한국 첫 우주발사체 나로호(KSLV-I)의 발사가 8월19일 오후 5시로 예정됐지만, 발사 7분56초를 남긴 시점에 기기 이상이 발견돼 자동 중단…
20090901 2009년 08월 26일 -

큰 나무, 역사 속으로
한국 현대정치사의 주역이자, 민주화의 산증인인 김대중 전 대통령이 8월18일 85세를 일기로 서거했다. 서울시청 앞 서울광장에 설치된 분향소를 찾아 헌화하는 시민들의 마음속 깊은 곳 존경, 사랑, 미움, 원망은 모두 거목(巨木)을 …
20090901 2009년 08월 26일 -

세계가 뽑은 한국 인재 26명을 만나다
샌프란시스코 구글 본사 직원, 뉴욕의 언더웨어 디자이너, 일본 유수기업의 해외영업 담당자, 영국의 다국적 석유회사 마케터, 프랑스 광고회사 아트디렉터, 호주 건축사, 뉴질랜드 한인경찰….해외 각국에서 인재로 인정받으며 ‘꿈의 직장’…
20090825 2009년 08월 19일 -

요리사·원예사 자격증 각광 물욕 버리면 취업문 넓어
“많은 돈을 벌기보다는 시간을 즐기고 싶은 사람에게 살기 좋은 곳입니다.”뉴질랜드 오클랜드 주재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김은성 코리아비즈니스센터장의 말이다. 김 센터장에 따르면 뉴질랜드 기업의 대졸자 초임은 3500뉴질랜드…
20090825 2009년 08월 19일 -

한국어 교사, 치과의사, 치기공사 최근 유망직종 급부상
호주는 분명 기회의 땅이다. 호주의 가장 큰 장점은 다문화 국가라는 점이다. 인종이나 직업에 대한 차별이 없고, 노력한 만큼의 결과를 얻을 수 있는 사회구조를 갖췄다는 평가를 받는다. 부당한 처우나 불이익을 당할 염려가 그만큼 적다…
20090825 2009년 08월 19일 -

‘외국인’ 신분이 장점 되는 틈새 일자리 찾아라
‘보스내핑(bossnapping)’. 노동자들이 회사의 구조조정에 반발해 경영자를 감금하는 사태를 일컫는 말이다. 프랑스에서 TV를 켜면 보스내핑을 보도하는 뉴스를 심심찮게 볼 수 있다. 지난 7월21일 프랑스 동부 몽소레민에 자리…
20090825 2009년 08월 19일 -

IT·과학·엔지니어링 분야 무한한 성장환경 매력
‘추락하는 영국엔 날개가 없다.’ 1980년대 대처 정부 이후 금융산업이 성장하면서 런던은 뉴욕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세계 금융의 중심지로 떠올랐다. 런던 금융 중심지에선 투자은행, 컨설턴트 등 금융 관련 종사자들이 수십만, 수백만…
20090825 2009년 08월 19일 -

화끈한 한류 열풍 젊은 인재들이 이어간다
주변에서 “일본 회사에 취업했다”는 얘기를 듣기는 쉽지 않다. 가뭄에 콩 나듯 일본에 취업한 사람이 있다 해도 한국 회사의 일본지사 아니면 영세 제조업, 유흥업 등에 종사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사실 한국 젊은이들의 해외 취업에서 일…
20090825 2009년 08월 19일 -

비자·영주권 취득 미국보다 수월 워킹홀리데이로 先경험해볼 만
단풍나무와 겨울 스포츠로 유명한 캐나다는 중국과 미국, 일본 다음으로 한국인이 많이 거주하는 나라다. 현재 시민권자를 포함해 22만3000여 명의 한국인이 토론토와 밴쿠버를 중심으로 캐나다 전역에 퍼져 있다.유학생 규모도 날로 증가…
20090825 2009년 08월 19일 -

실전투입 맞춤인재 상한가 능력이 대접받는 ‘기회의 땅’
미국 기업, 그중에서도 기술·디자인·예술·의학 등의 분야에서 전문직이나 ‘화이트칼라’ 직원으로 근무하는 한국인 가운데 상당수는 현지 유학을 통해 취업에 골인했다. 미국에선 직장 연수(Internship)가 취업에 결정적인 영향을 끼…
20090825 2009년 08월 19일 -

찾았다! 해외취업 지름길
어느 곳에서든 조금만 주위를 둘러보면 큰돈 들이지 않고 해외취업에 도전할 수 있는 방법을 얼마든지 찾을 수 있다. 한국산업인력공단(이사장 유재섭·이하 공단)은 1998년부터 정부 차원의 공공 해외취업사업을 벌여왔다. 해외취업 알선과…
20090825 2009년 08월 19일 -

청년들이여, 해외취업 문 두드려라!
현재 세계경제는 2008년 하반기에 발생한 미국발(發) 금융위기의 충격으로부터 다소 회복해 최악의 경기침체 국면에선 어느 정도 벗어난 형국이다. 그러나 미국을 비롯한 선진국들은 보호무역주의 확대로 정책을 전환하면서 자국민 고용시장 …
20090825 2009년 08월 19일 -

해외인턴, 빛 좋은 개살구 될라
‘세계는 넓고 할 일은 많다’. 1990년대 초반 서점가를 뜨겁게 달군 김우중 전 대우그룹 회장의 책 제목이다. 좁은 한국시장을 벗어나 세계와 경쟁하자는 그의 주장은 20년 세월을 건너뛰어서도 여전히 큰 울림을 주고 있다. 이미 세…
20090825 2009년 08월 19일 -

취업 빙하기 글로벌 채용시장 노려라
“간만에 채용공고가 뜨더라도 ‘US Citizen Only’라는 조건이 꼭 붙어 있습니다. 채용공고를 보러 유학생끼리 모였다가 한숨만 푹 쉰 뒤 뿔뿔이 헤어지곤 합니다.”미국 뉴욕 컬럼비아대 MBA 과정에 재학 중인 한 한인 유학생…
20090825 2009년 08월 19일 -

We are OK with it
비즈니스 영어는 ‘비즈니스’라는 특수한 상황 때문인지 한국어와 흡사한 표현방식이 의외로 많다. Let me know if you run into any road blocks(어려운 장애물에 부닥치게 되면 알려줘). The sense…
20090825 2009년 08월 19일 -

고수의 도움을 받으러 왔군, 애송이!
2005년 시작한 미국 NBC 드라마 ‘The Office’는 현재 시즌6에 이를 만큼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던더미플린 종이회사의 스크랜턴지점에서 근무하는 샐러리맨들의 좌충우돌 직장생활을 다룬 이 드라마는 한국에도 두터운 …
20090825 2009년 08월 19일 -

“미래는 여러분이 만들어갑니다”
미국의 커뮤니케이션 이론가 닉 모건 박사는 “연설을 하는 유일한 이유는 세상을 바꾸기 위해서”라고 말합니다. 아프리카에도 ‘할 수 있다(Yes, We Can!)’는 희망의 메시지를 전한 오바마의 가나 의회 연설, 그 두 번째 이야기…
20090825 2009년 08월 19일 -

아기 피부 꿈꾸다 인생 주름 질라
10월에 결혼하는 예비신부 조혜정(32) 씨는 ‘박피’ 마니아다. 각질 제거는 물론 피부톤 조절, 화이트닝, 탄력 개선 등의 효과가 있어 ‘런치필’ 등 가벼운 박피를 여러 차례 받아왔다. 요즘 기미가 심해지는 데다 결혼을 앞두고 있…
20090825 2009년 08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