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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96호 2009. 07. 28

“이럴 때 나는 회사가 붙잡을 인재라고 느낀다” VS “내가 사표 내면 회사가 안 붙잡을 것 같다”
김민경 기자 김현진 기자 이지은 기자 김수영 자유기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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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96호 2009. 07. 28

난 몇 점짜리 직장인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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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96호 2009. 07. 28

회사가 붙잡는 ‘슈퍼 직장인’ 조건
김현진 기자 이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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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96호 2009. 07. 28

“쌈박한 아이디어 좀 내봐” “내가 일을 맡길 수가 없어!”
김연희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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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96호 2009. 07. 28

1%의 다름, 99%의 즐거움
이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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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95호 2009. 07. 21

여수 앞 7개 섬 대형 테마파크로 조성
배수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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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95호 2009. 07. 21

너희가 황홀한 매력 ‘여수’ 를 아느냐
유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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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95호 2009. 07. 21

그래 천천히 걸어봐, 감동이 확 밀려올 거야
김옥 여행전문 자유기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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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95호 2009. 07. 21

동양의 나폴리 통영 해양레저·관광 메카로 뜬다
배수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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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95호 2009. 07. 21

환상의 섬 ‘외도’에 살어리랏다
박춘광 거제타임즈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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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95호 2009. 07. 21

“파도가 전하는 푸른 사연 귀 기울이면 들려요”
김태호 경남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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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95호 2009. 07. 21

때 묻지 않은 ‘서해의 진주’ 굴업도
정철훈 여행작가·한국여행작가협회 정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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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95호 2009. 07. 21

“전곡항의 기적? 이제 시작일 뿐”
최영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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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95호 2009. 07. 21

커져라 세져라! 해양문화
홍장원 한국해양수산개발원 책임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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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94호 2009. 07. 14

미래 좌표와 어젠다 설정 실패
조대엽 고려대 사회학과 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