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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가치 ‘야구 카드’
야구 카드의 인기가 대단한 미국에서 가장 값비싼 카드로 꼽히는 것은 ‘호너스 와그너(Honus Wagner) 카드’라고 한다. 피츠버그 파이리츠 소속으로 1900년대 초반을 풍미했던 와그너는 명예의 전당에 헌액된 명타자. 수많은 스…
20001019 2005년 06월 28일 -

노력형 VS 천재형 … 오늘과 내일의 ‘골프 여제’
‘노력형 vs 천재형.’ 6월13일(한국시간) 미국 메릴랜드 주 하브드그레이스의 블록골프장(파72·6486야드)에서 끝난 올 시즌 두 번째 메이저대회인 맥도널드 LPGA 챔피언십(총 상금 180만 달러)은 새로운 시대의 도래를 알…
20050628 2005년 06월 24일 -

골프가 안되면 그립을 점검하라
골프 스윙을 할 때마다 항상 체크해야 하는 부분이 그립이다. 한번 잘한 그립도 어느새 모양새가 달라진다. 그래서 항상 이리저리 손을 움직여 그립을 완성시켜야 한다. 그립은 강약의 조절로 공에 변화를 줄 수도 있다. 약간 강하게 잡으…
20001005 2005년 06월 22일 -

뒤늦은 금메달 효도
애틀랜타 올림픽이 한창이던 4년 전 이맘때. 스포츠지 기자경력 1년이 채 안 되던 필자는 “유력한 금메달 후보인 한 양궁선수의 결승경기가 며칠 남지 않았으니 그의 수원 고향집에 찾아가 부모님을 인터뷰하고 오라”는 취재지시를 받았다.…
20001005 2005년 06월 22일 -

도그레그홀은 자기 실력대로!
골프장의 18개 홀은 제각기 디자인과 난이도가 다르게 설계돼 있다. 직선인 홀이 있는가 하면 높낮이에 굴곡이 있기도 하다.그 중 개의 뒷다리처럼 생겼다고 해서 ‘도그레그’라고 불리는 홀이 있다. 이 홀은 이름 그대로 좌우로 크게 휘…
20000921 2005년 06월 22일 -

쿠바, 야구선수 망명 ‘노이로제’
쿠바는 세계야구선수권대회에 27회 출전해 24차례 우승했다. 대륙간컵엔 11회 출전해 여덟번 우승컵을 가져갔다. 76년 콜롬비아 세계선수권대회부터 98년 이탈리아 대회까지 10연패를 기록중이다. 1인당 국민소득 1500달러에 불과한…
20000921 2005년 06월 22일 -

체중 이동으로 공을 띄울 수 있다
아마추어들은 구질에 변화를 주려면 스윙을 바꿔야 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 그러나 이것은 위험한 일이다.대개 공의 탄도를 높게 하려고 공을 퍼 올리려 하면 ‘토핑’이 나오기가 십상이다. 아무리 불안하더라도 스윙을 바꾸는 것은 삼가야 …
20000914 2005년 06월 20일 -

메이저리그 한국인 타자 1호는?
한국인 출신 메이저리그 타자는 언제쯤 탄생할까.박찬호(LA다저스) 등 투수의 미국 진출은 모두 14명. 모두가 제2의 박찬호를 꿈꾸고 있다. 실제로 이들 중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의 김병현처럼 스피드와 제구력을 갖춘 선수는 빨리 적…
20000914 2005년 06월 20일 -

누구나 겪는 일 … 조만간 부진 탈출
슬럼프(slump), 사전상의 뜻으로는 심신의 상태가 나빠 운동 경기 등에서 자기 실력을 발휘하지 못하고 일시적으로 부진한 상황에 처한 경우를 말한다. 또 경제 불황, 즉 불경기를 일컫는다.슬럼프 탈출은 생각보다 어렵다. 스포츠 스…
20050621 2005년 06월 17일 -

‘의리의 사나이’ 이봉주
“엄니, 나 이쁘죠?” 한 대기업의 인형극 CF에서 ‘봉달이’ 이봉주(30)가 올림픽 남자마라톤에서 극적인 역전 우승을 차지한 뒤 하는 말이다. 이봉주는 이 광고를 통해 자신이 직접 출연하지 않고도 억대의 광고료를 받은 것으로 알려…
20000907 2005년 06월 15일 -

샷은 신중하게, 나머지 시간은 즐겁게
골프는 4명이 한 조를 이루어 경기를 하는데 그 중 한 사람이라도 그 조의 분위기와 다르면 그 날의 경기는 지루하게 되어버린다. 지루할 뿐만 아니고 애써 시간을 내고 돈을 들여 손꼽아 기다리던 날을 완전히 망쳐버리고 마는 것이다.세…
20001228 2005년 06월 13일 -

입단 파동 겪으면 선수 생활 꼬인다
‘첫 단추를 잘 꿰어야 한다’는 말이 이렇게도 잘 맞아들 수 있을까. 두산 강혁(26)이 지난주 SK로 트레이드됐다.‘한국시리즈 우승팀과 준우승팀은 보호선수 명단 외에 각 1명씩 창단팀 SK에 트레이드한다’는 지난 8월의 이사회 방…
20001228 2005년 06월 13일 -

그립 조정으로 위험지역 피할 수 있다
대부분의 골퍼들은 티잉 그라운드에서 해저드나 OB가 눈에 들어오면 위축이 되어 그쪽으로 공을 보내기 십상이다. 심리적인 불안감에서 스윙을 제대로 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장애물을 피해서 안전한 방향으로 치는 것이 보통이다. 이…
20001221 2005년 06월 10일 -

야구광 정몽윤, 야구판 떠난 까닭은
96, 97년 무렵 야구 취재를 하던 사진기자들이 내뱉던 불평 중에 이런 게 있다. “양복 입은 사람이 왜 자꾸 운동장에서 공을 줍고 그러는 거야. 사진 찍는데 불편하게….”‘양복 입은 사람’의 주인공은 바로 정몽윤 대한야구협회장.…
20001221 2005년 06월 10일 -

명랑소녀 강지민 성공기
한국 골프계에 또 한 명의 스타가 탄생했다. 박세리-김미현-박지은-한희원에 이어 강지민(25·CJ·사진)이 새로운 코리안 스타 계보를 잇고 있는 것이다. 미국여자프로골프협회(LPGA) 투어 3년차인 강지민은 행운의 홀인원을 발판으로…
20050614 2005년 06월 10일 -

스웨이를 방지하려면
골프 스윙이 회전이라는 것은 누구나 안다. 그런데 대부분의 아마추어들은 백 스윙을 할 때 몸을 회전하지 못하고 오른쪽으로 밀려나는 잘못을 범한다. 다시 말하면 체중 이동이 단순히 오른쪽으로 체중이 왔다가 다시 왼쪽으로 이동하는 것이…
20001214 2005년 06월 07일 -

삼성의 숨은 보배 ‘강구라와 왕손이’
프로농구 수원 삼성에 강병수(32)라는 선수가 있다. 경기에 나서는 경우보다 벤치에 앉아 있는 경우가 많은 대표적인 후보선수다. 나이도 최고참급으로 시즌 개막 전 1년 계약을 했다. 송도고-고려대-산업은행-나래를 거치며 한때는 NB…
20001214 2005년 06월 07일 -

공 보는 눈도 힘을 빼라
골프 스윙을 할 때 시선처리 문제를 두고 골퍼들은 제각각의 이론을 가지고 있다. 시선의 처리는 헤드 업의 문제와 직결되기 때문이다. 어떤 골퍼는 스윙할 때마다 매번 헤드 업을 해서 한번은 오른 손 그립의 엄지와 검지가 만드는 V자 …
20001207 2005년 06월 03일 -

인간성 나빠야 야구감독 한다?
낙엽도 이미 다 떨어져 버린 11월. 한국시리즈의 환호성도 사라진 겨울이지만 이제 오프시즌은 스토브리그로 서서히 달아오르고 있다. 해마다 이맘때면 선수들의 연봉 문제와 함께 떠오르는 화두가 감독, 코치들의 재계약`-`이적 여부다. …
20001207 2005년 06월 03일 -

필드의 괴성 = 잠자리 신음?
한국 사람만큼 소리에 민감한 민족도 없다는 생각이 든다. 한국 골프장에선 ‘땡그랑’ 하는 경쾌한 소리가 들린다. 그래선지 어쩌다 외국에 나가서 컵에 공을 넣으면 ‘퍽, 퍽’ 소리가 나 골프 칠 맛이 영 나지 않는다고 하는 골퍼들이 …
20050607 2005년 06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