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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FL 인기 폭발…선수들 돈벼락
한국 팬들은 혼혈선수 하인스 워드(피츠버그 스틸러스)가 뛰는 정도로만 알고 있는 NFL(북미프로미식축구리그)이 최근 들어 폭발적인 성장을 거듭하며 대박을 터뜨리고 있다. 메이저리그야구(MLB), 북미프로농구(NBA)의 인기를 이미 …
20060801 2006년 07월 31일 -

임팩트보다 피니시에 신경
타이거 우즈는 AT·T 페블비치 내셔널 프로암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선두에 5타 뒤진 채 티 오프를 했다. 11번 홀을 마친 뒤에는 선두에 7타를 뒤졌다. 모두들 6개 대회 연속 우승의 희망은 멀어졌다고 생각했다.그러나 타이거 우즈…
20000224 2006년 07월 24일 -

골프장이야, 캥거루 농장이야
동물원에서 털이 빠진 채 웅크리고 앉아 있는 사자를 보는 것과 마사이마라의 초원에서 깃털을 휘날리며 달리는 야생 사자를 보는 것은 생선 통조림을 먹는 것과 갓 잡아 올린 생선을 회쳐 먹는 것과 비교할 만하다. 호주에 가면 어디서든 …
20060718 2006년 07월 14일 -

미국축구 미래는 장밋빛?
월드컵 6회 연속 진출, 2002 한일월드컵 8강, 국제축구연맹(FIFA) 5월 랭킹 5위…. 외형적 성적 때문에 기대를 잔뜩 모았던 미국 축구가 조별예선에서 일찌감치 탈락하자 미국 팬들의 실망이 이만저만이 아니다.2006 독일월드…
20060718 2006년 07월 14일 -

골프 스트레스? … “눈높이 낮춰보세요”
많은 사람들은 골프는 하면 할수록 복잡해진다고 생각한다. 실제로도 골프 연습을 하면서 어렵다고 느끼는 경우가 종종 있다. 어느 유명 프로가 골프는 배우면 배울수록 배울 게 많아진다고 했다. 골프를 배우는 사람들은 골프로 인해서 스트…
20000210 2006년 07월 12일 -

“프로는 한 우물을 파라”
한국 야구의 개척자 이영민은 1920, 30년대 동에서 번쩍, 서에서 번쩍 하던 전천후 선수였다. 육상에서도 발군의 실력을 발휘하는가 하면 어느 새 조선의 대표적인 축구선수가 돼 있었다. 축구계의 대부 김용식은 스케이트 선수로도 명…
20000210 2006년 07월 12일 -

100타 깨기 ‘네 가지 비법’
100타는 누구나 깰 수 있는 점수다. 골프를 시작해서 어느 정도 연습을 한 사람이라면 누구나 이 고지를 넘을 수 있다. 100타라는 점수는 생각해 보면 너무나 우스운 점수라고 할 수 있다. 18홀 중에 반은 더블 보기, 나머지 반…
20000203 2006년 07월 06일 -

프로야구 ‘선수노조’ 어디로
국내 최고의 인기 스포츠로 자리를 굳힌 프로야구가 81년 출범 이후 최대 위기를 맞고 있다. 권리선언에 나선 선수들과 이에 반대하는 구단주간의 심각한 마찰로 자칫 올 시즌이 열리지 못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는 것.양준혁(해태)과 송…
20000203 2006년 07월 06일 -

‘무제한 라운드’ 믿다 발등 찍힐라
몇 년 전 고향 친구들과 부푼 가슴을 안고 방콕으로 여행사 패키지 골프투어를 갔는데, 처음부터 심상치 않았던 것은 공항에 모여 있는 승객 대부분이 우리처럼 골프여행을 떠나는 골퍼라는 점이었다. 아니나 다를까 우리가 묵을 호텔 로비는…
20060704 2006년 07월 03일 -

남의 떡 뺏어먹기 ‘마케팅 전쟁’
남의 떡이 커 보이는 것일까. 스포츠용품 최대 라이벌 업체인 나이키와 아디다스가 요즘 남의 땅 뺏기 싸움에 여념이 없다. 자칫 ‘여기서 밀리면 끝장’이라는 태세로 그야말로 총력전이다. ‘농구=나이키, 축구=아디다스’의 오랜 공식도 …
20060704 2006년 06월 28일 -

스윙, 그 느낌의 차이
골프에서는 아주 미세한 차이가 크게 느껴질 때가 있다. 스윙할 때도 그렇다.레슨을 받거나 자기 스스로 스윙을 고쳐보기 위해 연습하는 사람들은 공을 치면서 전과 비교해서 상당 부분 다른 느낌을 갖게 될 때가 있다. 그러나 이들 중 상…
20000127 2006년 06월 27일 -

배리 본즈 깎아내리기, 왜?
미국의 홈런타자 배리 본즈(42·샌프란시스코)에 대해 말이 많다. 전설의 홈런타자 베이브 루스의 기록을 넘어 마침내 역대 홈런랭킹 2위에 등극하자 미국 언론들은 본즈에 관한 이야기를 쏟아내느라 정신이 없다. 하지만 대부분이 부정적이…
20060627 2006년 06월 26일 -

‘의도적인’ 타법을 익혀라
프로라 할지라도 항상 좋은 자리에서 공을 칠 수는 없다. 장애물을 피해야 하기도 하고 코스의 형태에 따라 훅이나 슬라이스의 구질로 쳐야 한다.사실 실제 게임에서 한번도 같은 위치에서 볼을 치게 되는 경우는 없다. 그러나 우리는 항상…
20000120 2006년 06월 21일 -

이상훈의 좌절과 도전
프로야구 투수 이상훈(30)이 고려대에 재학하던 시절 그의 별명은 ‘빠삐용’이었다. 이 대학 야구부 합숙소를 무려 17차례나 이탈해 동료들이 붙여준 것이다.그런데도 이상훈이 무사히 대학을 마치고 프로야구에 진출할 수 있었던 것은 이…
20000120 2006년 06월 21일 -

스코틀랜드인들의 ‘링크스 코스’ 자랑
지구촌 골프광들의 최대 관심사는 다가오는 두 번째 메이저대회 브리티시 오픈(7월20~23일)이다. 영국은 브리티시 오픈이라 부르지 않고 골프 종주국의 높은 콧대로 그냥 ‘디오픈(The Open)’이라고 부른다. 디오픈은 스코틀랜드…
20060620 2006년 06월 14일 -

퍼팅 성공, ‘그린 읽기’에 달렸다
퍼팅은 점수에 굉장히 많은 영향을 미친다. 퍼팅을 잘하는 사람은 어느 누구와 어떤 상황에서 게임을 하더라도 두려움이 없다. 항상 자신있게 점수를 ‘세이브’할 수 있기 때문이다.퍼팅은 또 골퍼의 스타일을 가장 독창적으로 표현한다. 어…
20000113 2006년 06월 12일 -

‘고삐 풀린’ 중계방송
99년 가을 ‘중고 축구연맹전’에서 어느 고교감독이 심판을 폭행해 영구제명의 중징계를 받은 일이 있다. 선수들에게 페어플레이를 강조해 온 프로축구 전남 현대의 이회택, 수원 삼성의 김호 감독도 경기 중 자주 쫓겨나곤 했다. 심판 판…
20000113 2006년 06월 12일 -

‘신의 손’ 한 골·발로 또 한 골 축구 신동 마라도나 원맨쇼
4년 전인 1982년의 포클랜드 전쟁으로 영원한 숙적이 된 잉글랜드와 아르헨티나가 86년 6월22일 멕시코월드컵 준준결승에서 만났다. 두 팀은 전쟁을 치른 당사자답게 치열한 공방전을 벌여 전반을 0대 0으로 마쳤다. 그리고 후반 …
20060613 2006년 06월 07일 -

16강 가는 길 4인의 킬러본색
한국 팬들은 한국이 속한 G조 못지않게 H조에 대한 관심이 높다. 우리가 16강에 오를 경우 맞닥뜨릴 조이기 때문이다. 눈여겨보고 대비해야 할 선수도 여럿이다. 우크라이나에선 단연 안드레이 세브첸코(AC밀란)다. 무결점 스트라이커라…
20060613 2006년 06월 07일 -

겨울 골프, 이것만은 알고 치자
미국 동부 지역 골프장들은 대부분 겨울 내내 휴장한다. 대신 클럽하우스에 대형 스크린을 설치하는 등 부대시설을 이용한 이벤트 행사를 연다.우리나라에선 짧은 기간 휴장하는 골프장이 있긴 하지만 미국처럼 몇 달씩 장기간 골프를 쉬는 곳…
20000106 2006년 06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