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축구 신동’ 루니 조기교육에 나선 까닭
그라운드의 신동이자 악동이기도 한 축구 스타 웨인 루니(25·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최근 생후 16개월 아들을 영국에 있는 브라질 축구학교 소카토츠(socaTots)에 입학시켰다고 한다. 필자는 이 기사를 보고 적잖이 놀랐다. 막 …
20110328 2011년 03월 28일 -

공과 발 사이 클럽 놓고 각도를 맞추어봐라
미국골프협회가 주말 골퍼를 상대로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미스 샷 중 방향 설정을 잘못한 경우가 74%나 된다. 실제로 코스에 나가면 어드레스를 할 때 방향을 잘못 잡는 골퍼를 흔히 볼 수 있다.목표에 대한 집착이 강할수록 방향을 잘…
20110321 2011년 03월 21일 -

스윙 최저점 찾아야 공 위치가 보인다
공 위치는 어드레스, 그립과 함께 골프의 3대 기본 요소다. 그만큼 중요하다. 특히 골퍼들이 가장 빈번하게 실수하는 것이 공 위치다. 공 위치가 잘못되면 어드레스가 흐트러지고, 그 결과 스윙 궤도가 바뀌면서 미스 샷으로 이어질 가능…
20110314 2011년 03월 14일 -

브라질 선수들 쉬운 이름 왜?
어렸을 때 일이다. 필자는 성이 황(黃)씨여서 황씨 성을 가진 사람을 보면 유난히 애착이 갔다. 김, 이, 박처럼 흔한 성을 가진 이가 아니라면 대부분 이런 느낌을 가져보지 않았을까 싶다. 그래서 어린 시절, 같은 종씨라는 이유만으…
20110314 2011년 03월 14일 -

어드레스 땐 양손 위치 꼭 확인하라
골프 연습은 보통 7번 아이언으로 시작한다. 초보자들에게 심리적으로 안정을 주는 클럽이기 때문이다. 기본기를 익히기에도 용이하다. 14개의 골프클럽 중에서 중간 정도에 해당해 ‘미들 아이언’이라고도 부른다. 하지만 7번 아이언이라 …
20110228 2011년 02월 28일 -

‘더블플레이’ 막는 비법은 ‘따뜻한 감동’
“맥주의 좋은 점은 말이야, 전부 소변으로 변해서 나와버린다는 거지. 원아웃, 1루, 더블플레이 아무것도 남지 않는 거야! 그것처럼 완벽한 문장 같은 건 존재하지 않아, 완벽한 절망이 존재하지 않는 것처럼….”무라카미 하루키의 소설…
20110228 2011년 02월 28일 -

척추 각도는 90도를 유지하라
골프 초보자들은 스윙을 힘으로 하려고 한다. 그러다 보니 쇼트 게임에서 그린 이쪽저쪽을 넘나들거나 짧은 거리의 퍼트(putt)에서도 실수를 연발한다. 이런 현상은 연습을 잘못한 탓도 있지만 주로 실전 경험 부족과 무딘 감각 때문에 …
20110214 2011년 02월 14일 -

‘제2의 박지성’ 도대체 어딨니?
“우리 딸은 발레리나야” “그녀의 직업은 발레리나예요”라는 말은 틀렸다. 모든 여자 오페라 가수를 프리마돈나(prima donna=first lady)라고 부르지 않는 것처럼, ‘발레리나’는 ‘백조의 호수’ 주인공 오데트, 즉 예술…
20110214 2011년 02월 14일 -

등판 각도와 목, 머리 일직선을 유지해라!
스윙 축이란 척추, 즉 제5 요추(허리뼈)부터 제7 경추(목뼈)까지 그리고 머리의 중심이다. 이러한 축을 중심으로 추, 다시 말해 양팔과 클럽을 회전하며 체중을 실어야 비로소 원심력이 생겨나고, 그 힘으로 공을 친다.어드레스 때 등…
20110124 2011년 01월 24일 -

발바닥 안쪽 60%, 바깥쪽 40% 체중을 배분시킬 것!
연습이 부족하거나 스윙이 불안할 때 예외 없이 스탠스 폭이 넓어진다. 반대로 스윙이 정상적이고 부드러우면 스탠스 폭은 좁아진다. 부드러운 스윙을 위해서는 우선 양쪽 발바닥에 체중을 모아야 한다. 발바닥 중에서도 안쪽(움푹 들어간 곳…
20110117 2011년 01월 17일 -

감독이 맞지 않는 축구화 준다면
결국 이탈리아 세리에A의 인터밀란이 웃었다. 인터밀란은 2010년 12월 19일 아랍에미리트연합(UAE)의 자이드 스포츠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0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월드컵 결승전’에서 아프리카 챔피언 TP 마젬베(콩…
20110103 2011년 01월 03일 -

시작이 좋아야 공이 좋다 어드레스는 스윙의 70%
어드레스(set up)는 공 위치, 그립과 함께 골프의 기본 3대 요소 중 하나다. 스윙을 위한 최초의 자세인 어드레스는 스윙궤도는 물론 구질과 탄도까지 결정한다.유명 프로골퍼 잭 니클라우스는 “어드레스가 스윙의 70%를 차지한다”…
20110103 2011년 01월 03일 -

슬라이스 그립 골퍼 왼발 쪽에 공을 놓아라
골프를 처음 시작한 사람은 물론 구력이 오래된 사람도 어떻게 그립을 잡아야 좋은지 혼란을 겪곤 한다. 이런 현상은 주기적으로 나타나는데, 한번 혼란에 빠지면 헤어나기까지 상당한 시간이 걸린다. 골프 스윙 준비자세(set up)의 3…
20101227 2010년 12월 27일 -

심판 오심도 경기의 일부다
12월 5일 일요일 오후 2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는 ‘쏘나타 K리그 2010 챔피언십’ 우승자를 결정하는 마지막 경기가 열렸다. 이 경기에서 FC서울은 제주 유나이티드를 2대 1로 역전승하며 우승컵을 거머쥐었다. 경기는 결승전답게…
20101213 2010년 12월 13일 -

스윙 조정 능력 키우기 양손의 V자는 평행으로
스윙에서 왼팔은 공의 방향(direction)을, 오른팔은 거리(distance) 즉 장타와 단타를 결정하는 요인으로 작용한다. 두 팔 중 어느 한쪽도 소홀해서는 안 된다. 공을 때리거나 친다는 의식이 강할수록 오른팔에 힘이 실리면…
20101213 2010년 12월 13일 -

슬라이스 발생 80%는 그립 잘못 잡은 탓
스윙의 목적은 과학적인 근거와 원리를 이용해 공을 정확하게 멀리 보내는 것이다. 단순히 멀리만 치려 한다면 어떤 전문적인 기술이나 지식도 필요치 않을 것이다. 골프 전문지를 탐독하거나 티칭프로에게 레슨까지 받을 필요는 더더욱 없다.…
20101129 2010년 11월 29일 -

감독이 괴로워야 축구가 즐거워
11월 13일 일본 도쿄국립경기장에서 열린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서 성남 일화는 핵심 주전선수 3명이 빠지고도 이란의 조바한을 3대 1로 완파해 아시아 클럽 정상 자리에 올랐다. 12월 11일에 알 와다(UAE…
20101129 2010년 11월 29일 -

손에 힘 주고 스윙 땐 실수 샷 나온다
무의식적으로 자연스럽게 만들어진 스윙이 ‘좋은 스윙’이다. 이를 위해서는 많은 연습을 통해 정확한 동작을 자신의 몸(근육)과 뇌에 주입해야 한다. 이를 ‘근육기억(muscle memory)’이라고 한다. 수분간의 연습일지라도 체계적…
20101115 2010년 11월 15일 -

K리그 구단주들과 애정결핍
“국가대표 경기에는 열광적인데 왜 K리그에는 관심이 없을까요?” 많은 사람이 이렇게 말한다. 국가대표 경기라면 나도 새벽 중계방송을 놓칠까봐 치킨과 피자를 시켜 먹으며 밤을 지새운다. 더 좋은 자리를 차지하려고 서울시청 광장이나 세…
20101108 2010년 11월 08일 -

그립 잘 잡아야 골프가 신난다
골프의 기본은 그립이다. 좋은 샷은 그립에서 나온다. 클럽 면(face)의 각도가 그립 핑으로 결정되기 때문이다. 골프공의 방향과 비거리도 그립이 좌우한다. 그립이 좋아야 스윙도 좋다. 이는 결국 골프 실력으로 이어진다. 많은 아마…
20101108 2010년 11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