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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바닥 안쪽 60%, 바깥쪽 40% 체중을 배분시킬 것!
연습이 부족하거나 스윙이 불안할 때 예외 없이 스탠스 폭이 넓어진다. 반대로 스윙이 정상적이고 부드러우면 스탠스 폭은 좁아진다. 부드러운 스윙을 위해서는 우선 양쪽 발바닥에 체중을 모아야 한다. 발바닥 중에서도 안쪽(움푹 들어간 곳…
20110117 2011년 01월 17일 -

감독이 맞지 않는 축구화 준다면
결국 이탈리아 세리에A의 인터밀란이 웃었다. 인터밀란은 2010년 12월 19일 아랍에미리트연합(UAE)의 자이드 스포츠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0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월드컵 결승전’에서 아프리카 챔피언 TP 마젬베(콩…
20110103 2011년 01월 03일 -

시작이 좋아야 공이 좋다 어드레스는 스윙의 70%
어드레스(set up)는 공 위치, 그립과 함께 골프의 기본 3대 요소 중 하나다. 스윙을 위한 최초의 자세인 어드레스는 스윙궤도는 물론 구질과 탄도까지 결정한다.유명 프로골퍼 잭 니클라우스는 “어드레스가 스윙의 70%를 차지한다”…
20110103 2011년 01월 03일 -

슬라이스 그립 골퍼 왼발 쪽에 공을 놓아라
골프를 처음 시작한 사람은 물론 구력이 오래된 사람도 어떻게 그립을 잡아야 좋은지 혼란을 겪곤 한다. 이런 현상은 주기적으로 나타나는데, 한번 혼란에 빠지면 헤어나기까지 상당한 시간이 걸린다. 골프 스윙 준비자세(set up)의 3…
20101227 2010년 12월 27일 -

심판 오심도 경기의 일부다
12월 5일 일요일 오후 2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는 ‘쏘나타 K리그 2010 챔피언십’ 우승자를 결정하는 마지막 경기가 열렸다. 이 경기에서 FC서울은 제주 유나이티드를 2대 1로 역전승하며 우승컵을 거머쥐었다. 경기는 결승전답게…
20101213 2010년 12월 13일 -

스윙 조정 능력 키우기 양손의 V자는 평행으로
스윙에서 왼팔은 공의 방향(direction)을, 오른팔은 거리(distance) 즉 장타와 단타를 결정하는 요인으로 작용한다. 두 팔 중 어느 한쪽도 소홀해서는 안 된다. 공을 때리거나 친다는 의식이 강할수록 오른팔에 힘이 실리면…
20101213 2010년 12월 13일 -

슬라이스 발생 80%는 그립 잘못 잡은 탓
스윙의 목적은 과학적인 근거와 원리를 이용해 공을 정확하게 멀리 보내는 것이다. 단순히 멀리만 치려 한다면 어떤 전문적인 기술이나 지식도 필요치 않을 것이다. 골프 전문지를 탐독하거나 티칭프로에게 레슨까지 받을 필요는 더더욱 없다.…
20101129 2010년 11월 29일 -

감독이 괴로워야 축구가 즐거워
11월 13일 일본 도쿄국립경기장에서 열린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서 성남 일화는 핵심 주전선수 3명이 빠지고도 이란의 조바한을 3대 1로 완파해 아시아 클럽 정상 자리에 올랐다. 12월 11일에 알 와다(UAE…
20101129 2010년 11월 29일 -

손에 힘 주고 스윙 땐 실수 샷 나온다
무의식적으로 자연스럽게 만들어진 스윙이 ‘좋은 스윙’이다. 이를 위해서는 많은 연습을 통해 정확한 동작을 자신의 몸(근육)과 뇌에 주입해야 한다. 이를 ‘근육기억(muscle memory)’이라고 한다. 수분간의 연습일지라도 체계적…
20101115 2010년 11월 15일 -

K리그 구단주들과 애정결핍
“국가대표 경기에는 열광적인데 왜 K리그에는 관심이 없을까요?” 많은 사람이 이렇게 말한다. 국가대표 경기라면 나도 새벽 중계방송을 놓칠까봐 치킨과 피자를 시켜 먹으며 밤을 지새운다. 더 좋은 자리를 차지하려고 서울시청 광장이나 세…
20101108 2010년 11월 08일 -

그립 잘 잡아야 골프가 신난다
골프의 기본은 그립이다. 좋은 샷은 그립에서 나온다. 클럽 면(face)의 각도가 그립 핑으로 결정되기 때문이다. 골프공의 방향과 비거리도 그립이 좌우한다. 그립이 좋아야 스윙도 좋다. 이는 결국 골프 실력으로 이어진다. 많은 아마…
20101108 2010년 11월 08일 -

생각도 죽었다, 축구 꿈나무도 죽었다
9월 18일 파주의 한 초등학교에서 축구부 코치가 훈련 중 패스 문제로 말다툼을 하다 몸싸움까지 벌인 5학년생 2명을 나무안마기로 때렸다. 체벌을 당한 한 학생이 구토와 두통 증세를 보이다가 다음 날 아침 사망한 채 어머니에게 발견…
20101025 2010년 10월 25일 -

공 띄우려는 생각 금물 포워드 스윙을 하라!
골프는 스코틀랜드에서 목동들이 하던 놀이가 시초다. 초기에는 드라이버에서 퍼팅까지 모든 샷이 트러블 샷이었을 것이다. 넓은 초원에서 아무렇게나 자란 잔디와 긴 갈대 사이를 오가며 골프를 쳤을 것이기 때문이다.잔디 관리 장비의 현대화…
20101018 2010년 10월 18일 -

공 띄우려는 생각 금물 포워드스윙을 하라!
디봇(divot)이란 샷을 한 후 생긴 손바닥 크기의 움푹 팬 자리를 뜻한다. 라운드를 하다 공이 이런 곳으로 들어가면 당황하기 쉽다. 그렇다고 누구를 원망할 수도 없으니 운을 탓할 수밖에 없다. 디봇에서 공을 다른 곳으로 옮기려면…
20101011 2010년 10월 11일 -

게임의 룰에 복종 … 남자 축구팀위한 기도문
다른 나라 선수지만 마치 마라도나를 보는 듯했다. 17세 이하 여자 월드컵 준결승전 북한과 일본 경기. 북한 선수 7명을 차례로 따돌리며 골문 앞으로 돌진하는 조그만 요코하마 선수(요코하마 구미)의 그 현란한 드리블, 슛! 들어갔다…
20101011 2010년 10월 11일 -

‘프리 라운드 루틴’ 연습 결코 빼먹지 마라
평소 아무리 칼을 갈고 만반의 준비를 해도 라운드 당일의 행태가 ‘골프적’이지 않으면 멋진 스코어를 기대할 수 없다. 라운드 가는 길은 시간에 쫓겨서도 안 되고 빠른 음악을 들어서도 안 된다. 골프는 예민한 운동이다. 적어도 라운드…
20100913 2010년 09월 13일 -

과식과 편식 연습 이제는 그만두십시오
골프의 샷은 사격에 비유하면 ‘격발 행위’다. 사격은 선수가 사로(射路)에 들어선 순간부터 시작된다. 호흡을 가다듬고 천천히 총을 들어 목표에 온 정신을 집중하고 한 발 한 발 쏘는 전 과정이 사격인 것. 골프의 샷도 마찬가지다. …
20100830 2010년 08월 30일 -

목표보다 왼쪽 겨냥 4분의 3 힘으로 스윙하라
거의 모든 구기 종목은 타깃 게임이다. 축구는 골대, 사격이나 양궁은 과녁, 농구는 링, 골프는 그린 안의 홀을 목표로 게임에 도전한다. 다른 스포츠는 장소의 영향을 크게 받지 않아 나름의 기술이나 집중력만 터득하면 성공 확률이 높…
20100823 2010년 08월 23일 -

티슈박스로 간단하게 푸시나 풀 없애기
골프에서의 ‘방향성’에 대해 오해하는 사람이 많다. 마치 방향성이 ‘클럽 페이스가 어떻게 놓여 있는지’ ‘그립을 어떻게 잡았는지’ ‘스탠스를 어떻게 취했는지’를 말해주는 것처럼 이해하는 것이다. 물론 이런 요소는 공이 날아가는 데 …
20100816 2010년 08월 16일 -

1~2클럽 길게 잡고 목표보다 오른쪽 겨냥하라
골프 코스는 오르막, 내리막 등 경사지가 많다. 이에 대응하는 방법을 모르면 미스 샷을 하게 된다. 경사지 유형은 크게 네 가지로 나눌 수 있다. 왼발이 높아지는 오르막 경사지, 왼발이 낮아지는 내리막 경사지, 발보다 공이 위에 있…
20100809 2010년 08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