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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터 헤드 직각 유지하면 백돌이 신세 면한다
3퍼트는 모든 골퍼의 골칫거리다. 100타 벽을 깨지 못하는 ‘만년 백돌이’ 신세라면 드라이버 샷 연습보다 퍼트에 좀 더 많은 시간을 투자해보자. 100타를 깨는 가장 쉬운 길이 퍼트에 있다. KLPGA의 미녀 골퍼 홍란(25)이 …
20110620 2011년 06월 20일 -

짧은 거리는 과감하게 퍼트 실수 땐 왼팔 살펴야
3퍼트는 모든 골퍼의 골칫거리다. 100타 벽을 깨지 못하는 ‘만년 백돌이’ 신세라면 드라이버 샷 연습보다 퍼트에 좀 더 많은 시간을 투자해보자. 100타를 깨는 가장 쉬운 길이 퍼트에 있다. KLPGA의 미녀 골퍼 홍란(25)이 …
20110613 2011년 06월 13일 -

어물어물 넘어가다 곪은 상처 더 키울라
6월 3일 서울 상암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세르비아와의 평가전에서 한국 대표팀이 2대 1 승리를 거뒀음에도 쓴웃음을 지을 수밖에 없었다. 꼬리에 꼬리를 물고 밝혀지는 축구계의 승부조작 때문이다. 5월 25일 K리그 선수 2명에 대한 …
20110613 2011년 06월 13일 -

문양만 봐도 흥분 심장 뛰는 축구팬 만든다
1998년 여름 지구촌이 프랑스월드컵으로 들썩일 때 필자는 이탈리아에 있었다. 이탈리아는 8강전에서 프랑스와 승부차기까지 가는 접전을 벌였지만 결국 패했다. 빛나는 피파컵을 놓고 다툴 결승전을 기대했던 이탈리아 국민은 큰 충격에 빠…
20110530 2011년 05월 30일 -

자나깨나 성적 고민 그것이 감독의 운명
얼마 전 아주 익숙한 제목의 책을 발견했다. ‘알라딘과 마법램프’였다. 신바드의 모험, 알리바바와 40인의 도적 등 어린 시절 자주 접했던 이야기를 수록한 옴니버스 책이었다. 특히 소제목이 눈을 자극했다. ‘천일야화’였다. 왜 이런…
20110516 2011년 05월 16일 -

일관된 리듬과 템포 몸으로 완전히 익혀라
‘루틴’이란 습관화한 동작을 뜻한다. 반복 연습을 통해 전용 신경회로를 만들면 특별히 의식하지 않아도 자동으로 정해진 순서대로 동작을 이어가게 된다. 이를 골프의 스윙 동작에 적용한 것이 ‘프리 샷 루틴’이다.골프 준비 단계에서 스…
20110509 2011년 05월 09일 -

축구에 대한 무한 열정 그들은 진정 영웅이다
이탈리아에서 생활할 때였다. 방송 중 한 축구 캐스터가 1954년 스위스월드컵에서 한국이 헝가리에 0:9로 패한 얘기를 꺼내 필자를 놀렸다. 9:0이란 점수는 월드컵 역사상 가장 큰 점수 차이라는 사실을 강조하면서 풋볼 시합인지 핸…
20110502 2011년 05월 02일 -

원심력 살리려면 힘 빼고 숨 잠시 멈춰라
골프 스윙을 할 때 “힘을 빼라”는 말을 수없이 들었을 것이다. 그 이유는 바로 원심력을 제대로 살리기 위해서다. 세탁기를 예로 들어보자. 세탁기는 물기를 뺄 때 회전을 통해 얻은 원심력을 이용한다. 이때 세탁물이 한쪽으로 치우쳐 …
20110418 2011년 04월 18일 -

몸 쪽으로 약간 밀착 겨드랑이 조이는 느낌으로
골프 스윙 동작은 관절의 꺾이는 정도, 팔의 각도에 좌우된다. 클럽 헤드의 스윙 궤도가 먼저 형성되고, 샤프트가 스윙 플레인을 만든다. 스포츠에선 인체를 구성하는 각 부분을 인체 분절이라 하는데 일반적으로 머리와 목, 어깨, 가슴,…
20110411 2011년 04월 11일 -

한 연고지 두 팀 더비 경기는 아드레날린
달력을 보니 벌써 4월이다. 국내 프로축구가 개막해 경기가 한창 벌어지니, 진정 봄이 왔음을 느낀다. 유럽 프로축구 리그는 중반을 넘어 막바지로 치달아 서서히 순위 윤곽이 드러나고 있다. 각 리그에서는 전통 클럽이 역시 강세다. 잉…
20110411 2011년 04월 11일 -

유연성 떨어진다면 오른발 15° 열고 스윙을
인간의 동작은 실로 다양하다. 걷기, 밥 먹기, 운전하기, 계단 오르기 등 이루 헤아릴 수 없다. 이처럼 다양한 동작 중에서 비슷한 특성을 가진 것을 유형화한 것이 스포츠의 기본 동작이다. 이를 열거하면 들어올리기(lift), 걷기…
20110328 2011년 03월 28일 -

‘축구 신동’ 루니 조기교육에 나선 까닭
그라운드의 신동이자 악동이기도 한 축구 스타 웨인 루니(25·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최근 생후 16개월 아들을 영국에 있는 브라질 축구학교 소카토츠(socaTots)에 입학시켰다고 한다. 필자는 이 기사를 보고 적잖이 놀랐다. 막 …
20110328 2011년 03월 28일 -

공과 발 사이 클럽 놓고 각도를 맞추어봐라
미국골프협회가 주말 골퍼를 상대로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미스 샷 중 방향 설정을 잘못한 경우가 74%나 된다. 실제로 코스에 나가면 어드레스를 할 때 방향을 잘못 잡는 골퍼를 흔히 볼 수 있다.목표에 대한 집착이 강할수록 방향을 잘…
20110321 2011년 03월 21일 -

스윙 최저점 찾아야 공 위치가 보인다
공 위치는 어드레스, 그립과 함께 골프의 3대 기본 요소다. 그만큼 중요하다. 특히 골퍼들이 가장 빈번하게 실수하는 것이 공 위치다. 공 위치가 잘못되면 어드레스가 흐트러지고, 그 결과 스윙 궤도가 바뀌면서 미스 샷으로 이어질 가능…
20110314 2011년 03월 14일 -

브라질 선수들 쉬운 이름 왜?
어렸을 때 일이다. 필자는 성이 황(黃)씨여서 황씨 성을 가진 사람을 보면 유난히 애착이 갔다. 김, 이, 박처럼 흔한 성을 가진 이가 아니라면 대부분 이런 느낌을 가져보지 않았을까 싶다. 그래서 어린 시절, 같은 종씨라는 이유만으…
20110314 2011년 03월 14일 -

어드레스 땐 양손 위치 꼭 확인하라
골프 연습은 보통 7번 아이언으로 시작한다. 초보자들에게 심리적으로 안정을 주는 클럽이기 때문이다. 기본기를 익히기에도 용이하다. 14개의 골프클럽 중에서 중간 정도에 해당해 ‘미들 아이언’이라고도 부른다. 하지만 7번 아이언이라 …
20110228 2011년 02월 28일 -

‘더블플레이’ 막는 비법은 ‘따뜻한 감동’
“맥주의 좋은 점은 말이야, 전부 소변으로 변해서 나와버린다는 거지. 원아웃, 1루, 더블플레이 아무것도 남지 않는 거야! 그것처럼 완벽한 문장 같은 건 존재하지 않아, 완벽한 절망이 존재하지 않는 것처럼….”무라카미 하루키의 소설…
20110228 2011년 02월 28일 -

척추 각도는 90도를 유지하라
골프 초보자들은 스윙을 힘으로 하려고 한다. 그러다 보니 쇼트 게임에서 그린 이쪽저쪽을 넘나들거나 짧은 거리의 퍼트(putt)에서도 실수를 연발한다. 이런 현상은 연습을 잘못한 탓도 있지만 주로 실전 경험 부족과 무딘 감각 때문에 …
20110214 2011년 02월 14일 -

‘제2의 박지성’ 도대체 어딨니?
“우리 딸은 발레리나야” “그녀의 직업은 발레리나예요”라는 말은 틀렸다. 모든 여자 오페라 가수를 프리마돈나(prima donna=first lady)라고 부르지 않는 것처럼, ‘발레리나’는 ‘백조의 호수’ 주인공 오데트, 즉 예술…
20110214 2011년 02월 14일 -

등판 각도와 목, 머리 일직선을 유지해라!
스윙 축이란 척추, 즉 제5 요추(허리뼈)부터 제7 경추(목뼈)까지 그리고 머리의 중심이다. 이러한 축을 중심으로 추, 다시 말해 양팔과 클럽을 회전하며 체중을 실어야 비로소 원심력이 생겨나고, 그 힘으로 공을 친다.어드레스 때 등…
20110124 2011년 01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