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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길엔
총 4500여 점의 작품이 출품된 ‘제5회 대한상의 사진 공모전’에서 지호영 동아일보 출판사진팀 기자가 대상을 수상했다. 그의 작품 ‘퇴근길엔’에는 업무를 마친 직장인들이 도심 뒷골목 작은 호프집에서 고된 하루를 마감하는 모습이 담…
2018년 11월 16일 -

냉장고가 꼭 부엌에 있어야 해?
01 겉모습만으로는 정체를 알 수 없는 가전제품이 나왔습니다. LG전자에서 11월 초 출시한 ‘LG 오브제’가 주인공입니다.
정혜연 기자 2018년 11월 16일 -

위 아 더 챔피언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이 무사히 끝났다. 이튿날부터는 치열한 입시경쟁이 시작되겠지만, 수능 날 저녁만큼은 수험생과 가족 모두가 수고했다고, 잘했다고 서로 격려하는 시간이 돼야 마땅하다. 11월 15일 저녁 서울 중구 …
조영철 기자 2018년 11월 16일 -

퇴근길엔
총 4500여 점의 작품이 출품된 ‘제5회 대한상의 사진 공모전’에서 지호영 동아일보 출판사진팀 기자가 대상을 수상했다. 그의 작품 ‘퇴근길엔’에는 업무를 마친 직장인들이 도심 뒷골목 작은 호프집에서 고된 하루를 마감하는 모습이 담…
2018년 11월 16일 -

미국 정치에서 핫이슈로 떠오른 ‘캐러밴’의 역설
11월 6일(이하 현지시각) 미국 중간선거 결과가 엉뚱한 데로 불똥이 튀었다. CNN의 백악관 수석 출입기자가 출입정지 징계를 받은 것.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공화당이 상원 수성에는 성공했지만 하원에선 야당인 민주당에게 완패…
권재현 기자 2018년 11월 16일 -

그래도 가을이 좋다
한동안 화창하던 하늘이 가을이 짙어질수록 잿빛으로 변하고 있다. 언제부터인가 가을은 단풍의 계절이 아닌, 미세먼지가 창궐하는 지옥으로 변해버렸다. 가끔 비나 바람이 미세먼지를 쓸어가야 비로소 붉게 물든 산천이 화사해진다. 11월 6…
2018년 11월 12일 -

그래도 가을이 좋다
한동안 화창하던 하늘이 가을이 짙어질수록 잿빛으로 변하고 있다. 언제부터인가 가을은 단풍의 계절이 아닌, 미세먼지가 창궐하는 지옥으로 변해버렸다. 가끔 비나 바람이 미세먼지를 쓸어가야 비로소 붉게 물든 산천이 화사해진다. 11월 6…
2018년 11월 12일 -

어두운 줄다리기
서울 노량진 구(舊) 시장의 상인 250여 명과 수협의 줄다리기가 쉽게 끝나지 않을 기미다. 대법원 판결에도 일부 상인이 가게를 비우지 않은 채 버티고 있고, 수협은 전기와 물을 끊어버렸다. 11월 8일 단전된 시장에서 한 상인이 …
박해윤 기자 2018년 11월 12일 -

뇌는 춤추고 싶다 外
※만보에는 책 속에 ‘만 가지 보물(萬寶)’이 있다는 뜻과 ‘한가롭게 슬슬 걷는 것(漫步)’처럼 책을 읽는다는 의미가 담겨 있다.
2018년 11월 12일 -

글로벌 금융도시는 금융인 삶까지 만족시켜야
2016년 브렉시트(Brexit)에 대한 투표 결과에 전 세계는 충격을 받았다. 그리고 이는 곧 영국 경제에 얼마나 치명적인 영향을 미칠까에 대한 우려로 이어졌다. 그러나 지난 2년간 영국 경제는 우려했던 것만큼 타격을 입지는 않았…
성균관대 경제학과 교수 2018년 11월 12일 -

광역시 1억 미만 아파트
서울 아파트 평균 가격이 사상 첫 8억 원을 돌파하는 등 집값이 고공행진하고 있다. 하지만 지방으로 눈을 돌리면 저렴하게 구매해 실거주할 수 있는 아파트들이 있다. 1억 원 미만의 광역시 아파트를 소개한다.
지지옥션 2018년 11월 12일 -

경치를 빌리고, 햇빛을 차단하고, 자연을 품에 안다
● 장소 경기 안양시 동안구 동편로 54-11● 준공 2018년 10월 19일● 설계 HNSA건축(한만원, 최경숙)
권재현 기자 2018년 11월 12일 -

빼빼로데이에 궁금해졌다
1. 11월 11일을 앞두고 마트, 편의점 등은 빼빼로 마케팅에 ‘올인’한 분위기입니다. 올해 여러분은 가족, 친구, 직장동료를 위해 빼빼로를 몇 개나 살 생각인가요? 지난해 받은 빼빼로는 유통기한 안에 모두 드셨나요?
2018년 11월 12일 -

행복을 위한 가면 쓰기
‘완벽한 타인’은 2016년 발표된 이탈리아의 동명 영화를 리메이크한 작품이다. 이탈리아에서 흥행 성공을 거둔 원작은 곧바로 여러 나라와 리메이크 판권 계약이 이뤄졌다. 이미 스페인판 ‘완벽한 타인’(2017)이 흥행 성공을 거뒀고…
영화평론가 2018년 11월 12일 -

평론가보다 대중이 먼저 알아봤다
‘보헤미안 랩소디’는 영화적으로 크게 뛰어난 작품은 아니다. 각본은 뛰어나다고 하기엔 무리가 있고, 프레디 머큐리를 비롯한 그룹 퀸의 드라마틱한 일대기가 잘 녹아 있는 것도 아니다. 머큐리가 양성애자였고, 감독이 ‘엑스맨’ 등을 통…
대중음악평론가 2018년 11월 12일 -

당신의 재능은 신의 축복인가, 저주인가
※관객이 공연장에서 작품과 배우를 자세히 보려고 ‘오페라글라스’를 쓰는 것처럼 공연 속 티끌만 한 디테일도 놓치지 않고자 ‘오타쿠글라스’를 씁니다.
구희언 기자 2018년 11월 12일 -

배우는 바뀌어도 샴페인은 그대로
영화 ‘007’ 시리즈에 나오는 샴페인은 언제나 볼렝저(Bollinger)였다. 볼렝저는 영국 왕실 주최 경마대회인 로열 애스콧과 잉글랜드 럭비팀의 공식 샴페인이기도 하다. 그래서 볼렝저에는 늘 ‘전통과 권위’라는 수식어가 붙는다.…
김상미 와인칼럼니스트 2018년 11월 12일 -

한 끗 생각의 차이
유엔 산하 자문기구인 지속가능발전해법네트워크(SDSN)는 3월 ‘2018 세계행복보고서’를 발표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우리나라 행복지수는 지난해에 비해 두 계단 떨어진 57위였다. 156개국 가운데 57등이면 절망할 정도는 아니지만…
공연칼럼니스트·공연예술학 박사 2018년 11월 12일 -

수능 점수 올리려면 껌 을 씹어라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다. 이제부터는 스트레스 관리가 관건인데, 껌을 씹는 것도 도움이 된다. 2008년 앤드루 스콜리 호주 스윈번대 교수 연구팀이 22세 성인 40명에게 껌을 씹으면서 난도가 …
강지남 기자 2018년 11월 12일 -

메이저리그는 너무 잘해서 재미가 없다?
‘메이저리그는 재미가 없더라고. 너무 실책이 없어서…. 평범한 타구도 빠뜨리고 막장 플레이도 나오고 그래야 재미있고 쫄깃한데.ㅋㅋ 메이저리그는 너무 드라이해서 꼭 건강식 같은 느낌이라고나 할까?’미국 메이저리그 포스트시즌이 한창이던…
황규인 동아일보 기자 2018년 11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