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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성 있는 난 ‘메일’이 달라
이메일이 중요한 커뮤니케이션 수단이 되고 있는 시대다. 간단한 텍스트 메시지를 주고받는 것에서 한걸음 더 나아가 청첩장이나 크리스마스 카드, 연하장까지도 이메일로 대신한다. 이처럼 이메일 활용이 보편화되면서 좀더 편리하고, 개성 있…
20030116 2003년 01월 09일 -

20030110 ~ 20030116
▶19 그리고 80/ 19세 청년과 80세 할머니의 사랑을 그린 연극/ 설치극장 정미소/ 02-3672-3001▶노틀담의 꼽추/ 빅토르 위고의 소설을 소극장 뮤지컬로 재구성한 작품/ 1월26일까지/ 유시어터/ 02-3444-0651…
20030116 2003년 01월 09일 -

마술 같은 ‘아이들 세상’ 에 어른들 깜짝!
아직 눈도 제대로 뜨지 못한 갓난아기가 간호사의 엄지손가락 두 개를 양손으로 꼭 잡고 있다. 그 상태에서 간호사가 두 팔을 들어올리자 아기는 손을 놓지 않고 간호사에게 대롱대롱 매달린다. 마치 철봉에 매달린 아이처럼 흔들거리며 매달…
20030116 2003년 01월 09일 -

“음반 대박” “영어 술술” “스캔들 났으면” … 꿈도 가지가지
”2003년, 너를 기다렸어!”계미년을 맞아 1979년생 양띠 연예인들이 주목받고 있다. 일단 양적으로도 다른 띠 연예인들을 압도한다. 강타 이효리 성시경 박경림 이수영 양동근 안재모 이나영 배두나 유민 이기찬 이지훈 채림 하지원 …
20030116 2003년 01월 09일 -

팝송은 흐르고, 사랑은 무르익고
뮤지컬 영화가 아니어도 음악이 영화의 중심을 차지하는 경우가 많다. 음악가들의 일생을 그린 영화들이 그렇다. 모차르트를 다룬 ‘아마데우스’나 여성의 알토에 해당하는 성부를 노래하는 남성 가수(카운터테너)의 삶을 보여준 ‘파리넬리’,…
20030116 2003년 01월 09일 -

동양의 빛과 그림자 … 112명의 발자취
‘위대한 아시아’에 등장하는 112명을 훑어가다 보면 한 번도 입에 올려보지 않은 낯선 이름이 많아 당황스럽다. 솔직히 몽골 민중의 사랑을 한몸에 받았다던 작가 차드라발링 로도이담바의 대하소설 ‘맑은 타미르 강’을 알지 못하며, 인…
20030116 2003년 01월 09일 -

‘내레이션’으로 양념한 맛 좋은 ‘사진집’
사진집 ‘러브’가 잔잔한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이 사진집은 뉴질랜드의 한 출판사가 기획한 M.I.L.K 프로젝트(Moments of Intimacy, Laughter and Kinship: 친밀감과 웃음, 가족애의 순간들)의 …
20030116 2003년 01월 09일 -

늦은 노래 외
늦은 노래2002년 초 ‘두고 온 시’를 펴내고 전집을 간행한 시인이 시집 ‘늦은 노래’로 한 해를 마무리했다. 1부 ‘최근 시편’은 낯선 곳을 떠도는 시인의 정신적 기행과 시인의 가슴에 족적을 남긴 인물들에게 바치는 시로 엮었고,…
20030116 2003년 01월 09일 -

라운딩 안 되면 클럽에 화풀이?
미국에서 1년 동안 수리를 위해 반품되는 클럽 수는 대략 12만5000개에 이른다. 반품의 90% 가량이 드라이버다. 반품되는 클럽 4개 중 1개는 사용자의 잘못으로 인해 파손된 것이라고 한다. 돌발적인 사고나 취급 부주의로 인해 …
20030116 2003년 01월 09일 -

H·H 떠나도 S·S 있음에…
S의 시대를 선포한다. 누군가 황선홍과 홍명보가 없는 한국축구의 미래를 묻는다면 고개를 들어 ‘S-S라인’을 보게 하라.‘양띠 스타’ 설기현(24ㆍ벨기에 안더레흐트)과 송종국(24ㆍ네덜란드 페예노르트)이 대선배 황선홍과 홍명보의 대…
20030116 2003년 01월 09일 -

”하룻강아지, 범 무서운 줄 알아야지”
‘입단한 지 1년밖에 안 된 하룻강아지가 산전수전 다 겪은 반상의 호랑이를 물 수 있을까.‘ 계미년 벽두를 연 첫 매치는 기성전 도전자 결정전 2국. 관심의 초점은 열다섯 살 애송이 윤준상 초단이 과연 …
20030116 2003년 01월 09일 -

살에 파묻힌 '물건' 어찌할꼬?
며칠 전 내원한 김모씨는 유난히 아랫배가 많이 나와 ‘배둘레햄‘ 이란 별명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정작 김씨는 ‘남자가 이 정도야‘ 하는 생각에 그다지 고민하지 않았다고 한다. 그런데 문제는 엉뚱한 데서 불거졌다. …
20030116 2003년 01월 09일 -

상한가 박지성 선수 / 하한가 홍승표씨
▲ 상한가 박지성 선수‘히딩크 황태자’로 아인트호벤행을 결정지은 박지성이 마지막으로 교토 퍼플상가의 유니폼을 입고 뛴 일본 고별전에서 천금의 동점골로 화려한 피날레를 장식. 박지성은 이 골로 팀의 역전 우승에 기여해 일본 팬들에게 …
20030116 2003년 01월 09일 -

불우이웃과 후원자 연결 ‘사랑의 오작교’
“대기업들만 자선사업을 할 수 있는 것은 아니죠. 중소기업들도 얼마든지 불우이웃을 돕는 데 나설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겠습니다.” 크리스마스 이브인 2002년 12월24일 ‘아이러브피플(www.ilovepeople.co.kr)’…
20030116 2003년 01월 09일 -

‘암탉’으로 어린이들에게 웃음과 감동을
지난해 50회 공연 전회 매진을 기록한 어린이극 ‘마당을 나온 암탉’이 1월4일부터 서울 대학로 학전블루 소극장에서 재공연에 들어갔다. 황선미의 동화를 연극으로 만든 이 작품은 알을 못 낳는 암탉 잎싹이가 마당에서 쫓겨나 겪는 고단…
20030116 2003년 01월 09일 -

노숙자 배 채워주는 ‘온정의 토스트맨’
서울 프레스센터 빌딩 옆 골목으로 들어서면 토스트를 파는 작은 포장마차를 만날 수 있다. 사장 김석봉씨(45)의 이름을 딴 ‘석봉 토스트’. 이곳은 이 일대 직장인들 사이에서 ‘최고의 맛’으로 이름나 있다. 식빵 사이에 치즈와 햄을…
20030116 2003년 01월 09일 -

“무의식의 세계로 여행을 떠나요”
자아, 의식과 무의식, 원형, 그림자, 페르소나, 콤플렉스, 아니마와 아니무스. 이런 용어들이 그리 낯설지 않다면 진정한 ‘자기’와 만날 준비는 됐다. 우리는 스위스의 분석심리학자 카를 구스타프 융의 도움을 받아 자신도 몰랐던 의식…
20030116 2003년 01월 09일 -

“무의식의 세계로 여행을 떠나요”
자아, 의식과 무의식, 원형, 그림자, 페르소나, 콤플렉스, 아니마와 아니무스. 이런 용어들이 그리 낯설지 않다면 진정한 ‘자기’와 만날 준비는 됐다. 우리는 스위스의 분석심리학자 카를 구스타프 융의 도움을 받아 자신도 몰랐던 의식…
20030116 2003년 01월 09일 -

아빠 엄마 ‘손에 손잡고’
저희 부모님(왼쪽 두 분)이 젊었을 때의 사진입니다. 맨 오른쪽 분은 저의 외할머니고, 그 옆의 분은 막내 이모입니다. 1975년에 찍은 사진이니까 28년 전이군요. 마음 같아서는 부모님께 그 옛날의 젊음을 다시 돌려드리고 싶습니…
20030116 2003년 01월 09일 -

동교동계 퇴진은 시대 흐름
동교동계 퇴진은 시대 흐름‘벼랑끝 동교동’을 읽었다. 지난 30여년간 한국정치의 한 축을 형성했던 동교동계가 정치무대에서 사라진다고 하니 아쉽기도 하고 한편 시대의 흐름과 대세를 거스를 수 없음을 실감하게 된다. 동교동계는 군사독…
20030116 2003년 01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