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자회담 조율사 임무 3박4일 訪北
미국 하원 국제관계위원회 톰 랜토스 민주당 간사가 1월8일, 3박4일 일정으로 북한을 방문했다. 랜토스 의원은 북한이 ‘북한붕괴법안’이라고까지 반발했던 미국의 북한인권법안을 발의한 주인공이어서 그의 방북이 더욱 관심을 불러모으고 …
20050118 2005년 01월 13일 -

이제 시민운동가들도... 外
● 이제 시민운동가들도 더 이상 능력 없고 성실히 일할 자신도 없으면서 이런저런 모임에 이름이나 팔고 다니는 일이 없어야 한다.1월7일 인권실천시민연대 오창익 사무국장앞으로 시민단체 인사들의 활동도 엄격한 모니터 대상이 될 거라며.…
20050118 2005년 01월 13일 -

‘농어촌 특별전형’ 도시 학생 편법 창구?
대도시에 비해 교육 환경이 상대적으로 열악한 농어촌 지역 학생들이 대학 입시에서 불이익을 받지 않게 하기 위해 도입된 ‘농어촌 특별전형’이 실제로는 도시 학생들의 대학 진학에 편법으로 악용되고 있다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농어촌…
20050118 2005년 01월 12일 -

“원더풀! 메이드 인 코리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1월6일(현지 시간) ‘2005 국제가전전시회(CES·Consumer Electronics Show)’가 화려한 막을 올렸다. CES는 세계 최대의 가전기기 전시회. 이곳에서 삼성전자, LG전자, 대우전자, 레…
20050118 2005년 01월 12일 -

‘개인연금신탁’으로 노후 준비
생활수준이 향상하고 의학이 발달하면서 인간 수명이 길어졌다.1960년까지만 해도 우리 나라 남자의 평균 수명은 51.1세, 여자는 54.1세에 지나지 않았지만 지난해에는 남자 70.6세, 여자 78.1세로 남녀 모두 70세 문턱을 …
20010802 2005년 01월 12일 -

수카르노 후광…‘대권 쟁취’한 민주 여전사
7월23일 인도네시아의 제5대 대통령으로 전격 취임한 메가와티 수카르노푸트리(54) 부통령은 이제 자신이 어린 시절을 보낸 대통령궁으로 돌아가게 된다. 메가와티 대통령의 아버지인 국부(國父) 수카르노 초대 대통령이 16년 간의 통치…
20010802 2005년 01월 12일 -

‘인터넷 항해’ 정년은 없다
젊은 세대의 전유물로만 여겨온 정보의 바다 인터넷. 그 바다에 노인 항해사들이 뛰어들었다. 지난 7월19일 ICC 강서 정보문화홍보관에서 열린 전국노인정보검색대회에 참가한 노인들은 ‘서울 월드컵 경기장의 수용인원은 몇 명인가’ ‘예…
20010802 2005년 01월 12일 -

‘약수터 정치학’
집 뒤 동산에 아담한 약수터가 하나 있다. 솔 향기 뿜어 나오는 숲 속에 자리잡고 있어 산책하기에도 안성맞춤이다. 많은 사람이 몰리다 보니, 자연 이 약수터를 둘러싸고 이런저런 ‘사회적 현상’이 벌어진다. 비가 자주 와서 약수터의 …
20010726 2005년 01월 12일 -

“맛있다 냠냠”
세 살 아니면 네 살 정도 되었을 때의 사진이다. 커다란 반찬을 한입에 넣을 정도로 상당한 식성을 자랑하던 어린 시절. 서투른 숟가락질이지만 혼자서 밥을 먹는 손자의 모습을 할머니가 대견하다는 듯이 바라보고 계신다. 할머니는 얼굴이…
20010726 2005년 01월 12일 -

근로자들에게 힘찬 격려를 外
▶근로자들에게 힘찬 격려를 커버스토리 ‘산업현장에 젊은 피가 없다’를 읽었다. 산업현장에 젊은 층이 없다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것이 아닐까. 우리 사회가 근로직과 사무직을 화이트 칼라니 블루 칼라니 하며 갈라놓고 화이트 칼라만이 최…
20010726 2005년 01월 12일 -

70억 인구 … 영혼의 동반자는 몇 명?
“그 사람과 함께 있으면 왠지 마음이 즐거워” “그 사람이 옆에 있으면 차분해지고 편안해” “몇 시간이나 대화를 나누어도 전혀 싫증나지 않아” “그 사람이 곁에 없으면 허전해” “함께 있으면 적극적이 되고 꿈과 희망이 샘솟는 기분이…
20010726 2005년 01월 12일 -

뼈 쑤시는 관절염 ‘약술’로 치료하세요
관절염 및 신경통 치료에 효과가 있는 전통약술이 선보였다. 바이오벤처 ㈜켐온(www.chemon.co.kr)과 원광대 김형민 교수(46, 한약학과)팀이 개발한 ‘마디마디’는 우슬·골담초 등 6가지 한약재 추출물에 누룩을 섞어 전통방…
20010726 2005년 01월 12일 -

뼈 쑤시는 관절염 ‘약술’로 치료하세요
관절염 및 신경통 치료에 효과가 있는 전통약술이 선보였다. 바이오벤처 ㈜켐온(www.chemon.co.kr)과 원광대 김형민 교수(46, 한약학과)팀이 개발한 ‘마디마디’는 우슬·골담초 등 6가지 한약재 추출물에 누룩을 섞어 전통방…
20010726 2005년 01월 12일 -

“담배는 기호품” … ‘골초’ 주권 선언
‘whynot.’지난 7월7일 국내 최초로 ‘흡연자 마니아’ 사이트 아이러브스모킹(www.ilovesmoking.co.kr)을 개설한 인터넷 기업 꼬뮤 허브 성형주 대표(30)의 이메일 주소를 말 그대로 풀이하면 ‘왜 안 돼?’다.…
20010726 2005년 01월 12일 -

축구심판은 ‘동네 북’이 아닙니다“
심판이 웬 노동조합이냐고들 하지만 축구심판도 노동자입니다. 그것도 저임금과 불안한 고용계약에 위협당하는 비정규직 노동자지요.” 국내 스포츠 사상 최초의 노조로 기록된 ‘한국프로축구심판노동조합’ 이재성 위원장(44)의 말이다. 한국프…
20010726 2005년 01월 12일 -

상한가 헌법재판소 / 하한가 장영신
지난해 7월 국회 운영위에서 민주당과 자민련이 국회법 개정안을 날치기 처리한 데 대한 한나라당의 무효확인청구와 권한침해확인청구에 대해 헌법재판소가 “헌법상 다수결 원리를 위반해 무효다”고 평결한 것으로 뒤늦게 밝혀졌다. 헌법재판소의…
20010726 2005년 01월 12일 -

24시간이 짧은 방송계 ‘팔방미인’
탤런트 김원희는 1972년생이다. 우리 나이로 서른. 하지만 그녀는 “만 스물아홉이다”며 고집을 피운다. 아직 20대라는 ‘젊음의 상징’을 놓치고 싶지 않아서일까. 어쨌거나 20대와 30대의 갈림길에 선 그녀는 지금 썩 괜찮은 ‘제…
20010726 2005년 01월 12일 -

24시간이 짧은 방송계 ‘팔방미인’
탤런트 김원희는 1972년생이다. 우리 나이로 서른. 하지만 그녀는 “만 스물아홉이다”며 고집을 피운다. 아직 20대라는 ‘젊음의 상징’을 놓치고 싶지 않아서일까. 어쨌거나 20대와 30대의 갈림길에 선 그녀는 지금 썩 괜찮은 ‘제…
20010726 2005년 01월 12일 -

“性 불평등 이제 그만” 女, 당당한 성적 주체
“입술, 목덜미, 귀, 가슴에 이르는 감미로운 성감대를 지나, 당연히 거쳐야 할 클리토리스는 훌쩍 건너뛰고…. 훈제통닭처럼 다리를 벌린 상태로 ‘무차별 찌름’ 공격을 당하는데 어느 누가 한결같이 섹시한 필(feel)을 유지할 수 있…
20010726 2005년 01월 12일 -

‘영어단어’ 문장과 함께 외워라
영어를 공부하는 사람에게서 가장 많이 들을 수 있는 말이 바로 “단어만 알면 어떻게 해볼 텐데…”다. 그래서 서점에 가보면 ‘단어 암기장’이라는 조그만 책자가 수없이 많고, 심지어는 하루에 몇 백 단어씩 암기하는 비법을 알려준다고 …
20010726 2005년 01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