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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행생식요법 外
● 동화를 찾아가는 아름다운 여행 피터팬, 래빗, 피노키오 등등. 어린 시절 상상의 날개를 달아주었던 수많은 동화 속 아름다운 마을은 어디에 있으며 어떻게 생겼을까. 저자는 지도에서도 찾기 힘든, 유럽의 동화 마을을 발로 찾아다니며…
20050104 2004년 12월 30일 -

희망찬 대한민국을 위한 ‘제언’
“이꼴 저꼴 보기 싫다. 그냥 이민 가서 편하게 살아야지.” “애들 장래를 위해선 떠나야 해.” “이 나라에선 성공할 수가 없어. 미래는 무슨 얼어죽을 미래.” “다시 태어나면 한국에서 태어나지 말아야지.” 하나같이 살기 어렵다고 …
20050104 2004년 12월 30일 -

“뭐 지저분해? 넌 똥꼬 없이 살 수 있냐”
이렇게 불쾌하고 냄새나는 책 제목이 또 있을까? ‘똥’이라는 말 자체도 입 밖에 내기를 꺼려 ‘용변’ ‘대변’ ‘큰거’ 등으로 표현하는 이들이 많다. 그런데 대담하게 책 제목으로 ‘똥꼬’를 쓰다니… 그만큼 ‘똥꼬’에 대해 자신이 …
20050104 2004년 12월 30일 -

푹신푹신 ‘어그 부츠’ 신어볼까
최근 젊은 여성들의 패션 코드로 떠오른 ‘어그 부츠’는 사실 지난여름부터 패션 피플들 사이에서 유행하기 시작한 아이템이다. 그러더니 올겨울 ‘대박’이 터져 예약 주문 뒤에도 한참을 기다려야 하는 등 없어서 못 팔 지경이라고 한다.…
20050104 2004년 12월 30일 -

코끝에 서다 外
●전시 코끝에 서다/ 1월12일까지/ 김서경은 성과 에로티시즘에 관련된 상상력으로 만들 수 있는 모든 것을 만든다. 마치 동물처럼 변신한 속옷, 콘돔, 성기에 관한 희화들/ 대안공안 아트스페이스 휴/ 02-333-0955Darkne…
20050104 2004년 12월 30일 -

제정 러시아의 꽃 안녕! 상트페테르부르크
에스토니아와 러시아의 국경선에 흐르는 강줄기에 놓인 다리 중간쯤에서 멈췄다. 꼭 14년 만에 다시 발을 딛는 이 땅! 만감이 교차하는 심정이다. 당시 러시아는 미국과 더불어 세계를 좌지우지하던 양대 제국의 하나였다. ‘사회주의 소련…
20050104 2004년 12월 30일 -

헝가리 여전사 ‘로잔’ 세계선수권 6연패 대기록
탁구는 초창기엔 헝가리가 세계를 석권했고, 이후 일본과 유럽이 양분하다가 현재는 중국이 휩쓸고 있다.탁구 역사에서 가장 화려한 성적을 남긴 선수는 헝가리의 여자 국가대표 로잔으로 세계탁구선수권대회 여자 개인단식을 17회부터 22회 …
20050104 2004년 12월 30일 -

개콘 VS 웃찾사 배꼽 빼는 개그 대전
지금 사람들은 목요일 SBS TV ‘웃찾사’(웃음을 찾는 사람들)와 일요일 KBS2 TV ‘개콘’(개그콘서트) 보는 맛에 산다. 금요일과 월요일엔 각각 전날 방송분의 시청률을 챙겨보는 맛에 산다. 그것으로도 성에 차지 않는다면 점유…
20050104 2004년 12월 30일 -

항상 졸려 보이던 눈이 ‘반짝반짝’
윗눈꺼풀이 제대로 떠지지 않고 아래로 처져 항상 졸려 보이고 답답해 보이는 진모씨(27). 그는 최근 인터넷을 뒤지다 눈 성형만을 전문적으로 하는 연세심미안안과를 찾았다. 그의 병명은 ‘안검하수’. 안검하수란 진씨처럼 윗눈꺼풀이 처…
20050104 2004년 12월 30일 -

부패통제기구가 제대로 작동하려면 …
올해 한가위의 화제는 단연 ‘이용호 게이트’였다. 주가조작이나 공금횡령 등도 우리를 슬프게 하지만 그보다 심한 좌절감을 주는 것은 우리 사회에 아직도 이러한 비리가 가능하고 또 만연해 있다는 사실이다. 비리를 막아야 할 기관이 서로…
20011018 2004년 12월 30일 -

부산 최초 지하도 참 신기했지예
1969년 10월 부산에 최초로 지하도가 개통되었습니다. 어디냐고요? 바로 부산의 번화가 남포동입니다. 중학교 2학년생이던 나는 그날 학교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단짝친구 재낭이(오른쪽)와 지하도 계단에서 기념촬영을 했습니다…
20011018 2004년 12월 30일 -

30대 건전한 성의식·생활력 ‘눈길’ 外
▶ 30대 건전한 성의식·생활력 ‘눈길’ 커버스토리 ‘한국 30대의 라이프스타일’은 디지털 시대의 중추세대에 대한 의식을 재볼 수 있는 가늠자가 됐다. 아파트와 자가용으로 대변되는 30대의 생활방식에서 특히 눈길을 끈 것은 비교적 …
20011018 2004년 12월 30일 -

잠은 푹~, 피로 싹~ ‘건강 베개’ 아십니까
“베개는 반드시 반원형이라야 합니다. 뒤통수가 아니라 반드시 목에 베어야 하고요….” ‘베개박사’ 강창용씨(57)가 ‘동의보감’을 뒤져 ‘한약베개’를 만들겠다고 마음먹은 것은 애당초 중풍 때문이었다. 20년 전쯤 마흔도 안 된 나이…
20011018 2004년 12월 30일 -

단풍 보고 문화행사 즐기고… 북한산에 놀러 오세요
북한산에 단풍철이 왔다. 이번 주와 다음 주에 걸쳐 북한산 단풍은 절정을 이룰 것이라고 한다. 이번 주말 북한산에 나들이 갈 사람은 한 군데 눈여겨보아야 할 곳이 있다. 10월13~14일 북한산 중턱 형제봉에 자리잡은 암자 심곡암에…
20011018 2004년 12월 30일 -

“파업만이 능사는 아니잖아요”
4480대 4265. 지난 9월 말 선거에서 임기 2년의 재선에 성공한 배일도 서울지하철공사 노조위원장(51)과 상대 후보의 결선투표 유효 득표 수다. “수많은 난관을 이겨나가기에는 너무 근소한 차이 아니냐”는 질문에 배위원장의 표…
20011018 2004년 12월 30일 -

상한가 김충식 / 하한가 김형윤
▲ 상한가 김충식 ‘가신(家臣)이냐 충신(忠臣)이냐’. 금강산 사업 참여를 포함한 그룹측의 계열사 지원 요구를 잇따라 거절한 현대상선 김충식 사장이 끝내 경영 일선에서 탈락. 자진 사퇴 형식을 띠기는 했지만 그룹 주변에서는 한결같이…
20011018 2004년 12월 30일 -

원인 불명의 ‘어지럼증’증상 따라 침·약 치료 ‘효과’
‘하늘이 빙빙 돌고, 어찔어찔해 몸을 가눌 수 없다.’옛 어른들은 이런 증상을 보이는 사람에 대해 “기력이 없어 그렇다”며 부실한 식사를 탓했다. 즉 어지럼증은 어떤 질환의 여러 증상 중 하나일 뿐, 그 자체가 질환은 아니라고 본 …
20050104 2004년 12월 30일 -

깔끔 연기+수수한 외모 ‘스타 찜’
대구 아가씨인 탤런트 손예진(서울예대 영화과 1년)은 가장 주목받을 연기자로 꼽히는 차세대 스타다. ‘출연작 2편, 연기경력 8개월’. 손예진의 이력은 이처럼 보잘것없지만 요즘 그녀의 성장세는 눈부시다.지난 2월 MBC 드라마 ‘맛…
20011018 2004년 12월 30일 -

'1백 처녀 회춘론'믿다가 목숨잃은 충혜왕
얼마 전 청소년 성매매 사건으로 망신살 톡톡히 뻗친 사람들이 많았다. 하지만 연이어 2차 신상공개가 있다고 하니 당사자의 두려움은 차라리 ‘죽음’에 가까울 것이다. 우리의 역사 속에도 이런 인물이 하나 있다. 바로 고려 28대 충혜…
20011018 2004년 12월 30일 -

코는 막히고, 스트레스는 쌓이고
2005년에 고등학교 3학년이 되는 수험생 아들을 둔 주부 김모씨(47)는 아이의 코 질환 때문에 속이 숯검정이 될 지경이다. 공부에 더욱 많은 시간을 쏟아야 할 아이가 늘 코가 막히고 머리가 아프다며 통 공부에 집중하지 못하기 때…
20050104 2004년 12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