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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도지사는 누가?
전국동시지방선거의 하이라이트는 17개 광역자치단체장을 선택하는 것이다. 광역단체장의 막대한 영향력 때문인지 늘 대선 못지않은 관심을 끈다. 이에 ‘주간동아’는 앞으로 넉 달 뒤 지방선거 투표용지에 광역단체장 후보로 이름을 올리기 위…
2018년 02월 13일 -

정당 지지율 높은 여당 후보 유리
수원시 등 인구 100만 명이 훌쩍 넘는 경기도 내 주요 기초자치단체들은 그 규모가 웬만한 광역지방자치단체와 맞먹는다. 인구 155만인 강원도와 비슷한 규모의 선거를 치르는 셈이다. 그만큼 시장의 위상이 높고 언론의 주목도 많이 받…
기획 = 구자홍 기자 김태성 경인일보 기자 장기우 동아일보 기자 강정훈 동아일보 기자 2018년 02월 13일 -

안 그래도 낮은 마진율에 허덕이는데 명절이면 손님 더 줄어
설은 민족 대명절이지만 명절 연휴가 반갑지 않은 사람도 있다. 특히 치킨집, 카페 등 소규모 자영업자는 연휴가 달갑지 않다. 마진율이 낮아 박리다매로 수익을 내야 하는데 귀성길에 오르는 사람들 때문에 손님이 뚝 떨어지는 것. 또 최…
박세준 기자 2018년 02월 13일 -

“미투운동은 여성들의 ‘촛불시위’”
1984년 미국 최초 직장 내 성폭력 소송인 ‘젠슨 대 에벌리스 광산(Jenson vs. Eveleth Mines)’ 사건을 소재로 한 영화 ‘노스 컨츄리’(2005)는 현재 우리 사회에 불고 있는 ‘#미투(Me Too)’ 열풍에 …
김유림 기자 2018년 02월 13일 -

권력애, 자기우월감, 탐욕에 찌든 비도덕적 집약체
얼마 전 현직 검사가 과거 한 장례식장에서 검찰 간부로부터 성추행을 당했다고 폭로했다. 파장은 엄청났다. 검찰은 성추행을 저지른 피의자들을 조사, 기소하는 권력기관이다. 죄를 처벌해야 할 사람들이 오히려 죄를 저지르다니, 일반인의 …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 의학박사 2018년 02월 13일 -

이번 설엔 이렇게 놀자!
민족 명절 설날이 성큼 다가왔다. 온 가족이 모여 정성껏 차린 음식과 떡국을 먹고, 새해 덕담을 나눌 생각을 하면 기분이 절로 들뜬다. 가족과 시간을 보내고 나면 그동안 미뤄온 여가 혹은 취미생활을 즐길 수 있으니 더욱 신난다. 읽…
2018년 02월 13일 -

‘어린이는 어른의 아버지다’를 깨우치게 하는 가족영화
9일간 이어진 지난 추석 황금연휴의 추억 때문인지, 나흘뿐인 이번 설 연휴는 어쩐지 좀 빠듯하게 느껴진다. 극장 나들이도 좋지만 가족과 함께 거실에 앉아, 혹은 홀로 오붓이 의미 있는 영화를 감상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 듯하다. 설 …
구가인 채널A 기자 2018년 02월 13일 -

비틀린 삶의 축을 바로잡아줄 길잡이
책을 왜 읽는가. 지식이나 정보를 얻는다고 생각하면, 지금이야 굳이 책일 까닭이 없다. 온라인 공간에는 평생 봐도 다 못 읽을 자료와 기록이 즐비하고, 지금 이 순간에도 끝없이 생겨나는 중이다. 학교에 가지 않아도 좋은 스승을 좇아…
장은수 편집문화실험실 대표 2018년 02월 13일 -

가족과 오손도손 한판 붙자 !
‘스타크래프트는 한국의 전통놀이.’ 지난해 8월 스타크래프트1 리마스터 버전이 발매됐을 때 각종 커뮤니티에 유행처럼 돌던 문구다. 컴퓨터(PC)게임에 ‘전통놀이’라는 수식어가 붙을 정도로 연원이 깊어진 것이다. 게임문화에 익숙한 세…
조학동 게임동아 기자 2018년 02월 13일 -

빨간 날, 사랑하는 사람과 ‘킹키’하고 ‘빌리’해볼까
빨간 날 집에만 박혀 있는 ‘집돌이’가 되기는 싫고, 영화관이나 카페는 너무 지겨우며, 먼 곳으로 여행 갈 여유가 없다면 그 중간 지점에 있는 공연장 나들이는 어떨까. 자신에게 주는 선물로 공연 티켓을 준비해보자. 미리 예매하면 쏠…
구희언 기자 2018년 02월 13일 -

손에 ‘물 한 방울’ 안 묻히고 설 연휴 보내기
연휴 끝에는 언제나 피로와 스트레스가 기다리고 있다. 연휴 중 딱 하루만 ‘휴식다운 휴식’을 취하고 싶다면 ‘내 집’이 아닌 다른 곳에서 ‘게스트’가 돼보는 것도 방법. 안락한 침구, 정갈한 조식, 다양한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는 …
김은향 자유기고가 2018년 02월 13일 -

우리 역사 속 무술년을 돌아보며
우주 순환 주기를 60년으로 잡아 역사의 시간을 셈하는 동아시아인에게 십간십이지(十干十二支)로 새로운 한 해를 호명하는 건 특별한 의미가 있다. 그건 신의 탄생을 기준으로 과거와 미래로만 무한히 시간을 확장하는 B.C.(Before…
윤채근 단국대 한문교육학과 교수 2018년 02월 13일 -

‘ABL생명(옛 알리안츠생명)’ 패소로 보험업계 술렁
보험 불완전판매(가입자에게 위험성과 손실 가능성을 제대로 알리지 않은 것)는 보험사와 보험설계사 가운데 누가 책임을 져야 할까. 이와 관련해 최근 ABL생명(옛 알리안츠생명) 측이 소송에서 패소하자 보험업계가 술렁이고 있다. 1월 …
김유림 기자 2018년 02월 13일 -

입주 5년 미만 새 아파트
정부가 재건축 연한을 40년으로 연장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또 재건축초과이익환수제도 올해부터 시행된다. 이에 따라 지은 지 10년 이내인 아파트가 반사이익을 얻을 것으로 보인다. 이번 호에서는 수도권의 입주 5년 미만 새 아파트…
2018년 02월 13일 -

“내 유전자와 궁합 맞는 다이어트를”
하루가 멀다 하고 새로운 다이어트 식단이 쏟아지지만 효과를 보는 사람은 많지 않다. 기존에 먹던 음식이 아니니 맛이 없어 식단 유지가 힘들기 때문. 심한 경우 몸에서 거부반응을 일으키기도 한다. 기자도 2016년 10월 저탄수화물-…
박세준 기자 2018년 02월 13일 -

“설날 이들을 잠시 기억합시다”
#1 1월 19일 이른 아침 시리아와 레바논을 잇는 국경지대 마스나 인근에서 15명이 쓰러진 채 발견됐다. 이날 이 지역 최저온도는 영하 2도, 체감온도는 영하 10도였고 새벽엔 눈폭풍도 불었다. 눈이 하얗게 쌓인 들판에서 발견된 …
한기재 동아일보 기자 2018년 02월 13일 -

한국은 탈원전, 중국은 원전굴기(崛起)
중국 저장성 하이옌현 친산(秦山)은 원자력발전소(원전)가 집중적으로 건설된 곳이다. 이곳에서 가동 중인 원전은 9기이며 총 발전용량은 654만 6000kW이다. 중국 최초 원전인 친산 1호기(108만 9000kW)가 가동을 시작한 …
이장훈 국제문제 애널리스트 2018년 02월 13일 -

‘로봇 바리스타’가 타준 커피 맛은?
2월 4일 오후 일본 도쿄 시부야(渋谷)구의 한 백화점. 지하 1층 카페에 수십 명이 모여 있었다. 10㎡(약 3평)의 비좁은 공간임에도 사람들은 다닥다닥 붙어 바리스타를 사진 찍고 있었다. 인기 스타의 ‘팬미팅’이라도 열린 듯, …
동아일보 기자 2018년 02월 13일 -

증권사 애널리스트가 살아남는 법
주식투자에 한 번이라도 관심이 있던 사람이라면 증권사 ‘애널리스트’가 쓴 리포트를 읽어봤을 것이다. 투자분석가라 부르는 애널리스트는 금융시장 정보를 수집, 분석해 회사 또는 회사 고객에게 금융과 투자에 관한 전문적인 의견을 제공한다…
성균관대 경제학과 교수 2018년 02월 13일 -

최고의 슈퍼푸드는? 모유!
그다지 기골이 장대하지 않음에도 잔병치레가 적은 편이다. 지난 몇 년간 감기몸살도, 독감도 피해갔다. 가끔씩 산을 탈 때면 부실한 하체임에도 다부진 몸매의 근육질 동료 못지않게 근성을 자랑한다. 오죽하면, 산을 오르내리는 데 이골이…
지식큐레이터 2018년 02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