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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어떠한 가치도 없는 새끼야” 김남길, 고준에 분노의 일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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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기류에 진입했다고 비행기가 잘못되지는 않는다. 그냥 마음만 불안할 뿐이다. 반도체 기업의 미래 주가를 어떻게 알겠느냐만, 2028년까지 이미 확정된 조건으로 계약을 맺은 물량이 많아 가시성이 높은 데다 밸류에이션마저 저렴해 주도…
이한경 기자
김우정 기자
명욱 주류문화칼럼니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