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느 때보다 어깨가 움츠러들고 가슴이 답답해지는 요즘, 어둡고 우울한 얘기들에 시달리느라 정작 당신의 몸이 내는 소리를 듣지 못하는 건 아닌지. 이런 때일수록 멀쩡한 몸을 망가뜨리고 경미한 질환을 큰 병으로 키우기 쉽다. 고가의 보양식은 못 챙겨먹을망정 끼니는 거르지 말고, 한 모금 한 젓가락을 먹더라도 내 몸에 유익한 채소를 먹자.
PART 01 | 불황을 이기는 힘, 아침 채소
입력2009-04-10 13:36:00


“방금 전화로 자금조달계획서 작성을 상의한 신혼부부 손님은 ‘갈아타기’에 성공했어요. 원래 살던 중계그린 25평형을 8억3000만 원이라는 좋은 가격으로 팔고, 방 3개짜리 9억 원 경남롯데상아를 새로 매입해 들어갔죠. 반면 그저께…
김우정 기자 김윤정 기자 박승현 기자

문영훈 기자

윤채원 기자

윤채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