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골프도 도심, 바닷가, 고지(高地), 열대우림 속 코스 등을 골라서 즐길 수 있다. 쿠알라룸푸르에서 비행기로 2시간 걸리며,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말레이시아항공 등이 인천-코타키나발루 직항편을 운영해 훨씬 더 가까워졌다(4시간30분 소요).
PART 3 코타키나발루 지역
입력2008-11-03 17:33:00


호르무즈해협의 평균 수심은 50~60m, 깊은 곳도 80~100m에 불과하다. 군사적으로 볼 때 이 정도 수심은 잠수함 작전에서 제약이 많을 수밖에 없다. 수심이 얕으면 잠수함이 은폐할 수 있는 공간이 줄어드는 데다, 수중음파탐지기…
이장훈 국제문제 애널리스트

김우정 기자

문영훈 기자

김상하 채널A 경영전략실 X-스페이스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