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환균 초대 인천경제자유구역청장이 2007년 말 발간한 백서의 머리말에 올린 글이다. 5년 전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원대한 꿈을 안고 닻을 올렸다. 돌이켜보면 그 꿈은 쉽게 상상하기 어려운 미래였다. 그동안 겪었던 숱한 난관과 어려움은 어쩌면 당연한 것이었는지 모른다. 앞으로 풀어야 할 과제도 산적해 있지만 어느덧 그 꿈은 조금씩 현실로 다가오고 있다.
SECTION 1 DREAM
Pride & Passion, IFEZ! ▶▶▶
정리=엄상현 기자 gangpen@donga.com
입력2008-07-02 11:49:00

돈을 쓰면 사람은 좀 더 행복해질까, 아니면 행복도는 돈 쓰기와 무관할까. 행복은 돈으로 살 수 있다고 하지만 돈과 행복이 큰 관련이 없다는 얘기도 있다. 심지어 돈 때문에 불행해진 사례도 찾아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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