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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내려온다, 메달 내려온다 “파이팅!!! 코리아 파이팅!!!”

  • 구희언 기자 hawkeye@donga.com

금 내려온다, 메달 내려온다 “파이팅!!! 코리아 파이팅!!!”

  • 개최 무산 위기까지 갔으나 우여곡절 끝에 열린 2020 도쿄올림픽. 거침없는 Z세대의 맹활약부터 백전노장 투혼까지, 메달 없이도 충분히 아름다운 선수들의 시간을 사진으로 만나보자.
[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동아일보]

[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동아일보]

‘감동으로 하나 되다(United by Emotion)’라는 슬로건을 내건 2020 도쿄올림픽 개막식이 
7월 23일 도쿄 올림픽스타디움에서 열렸다. 대한민국 선수단이 입장하는 모습. [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동아일보]

‘감동으로 하나 되다(United by Emotion)’라는 슬로건을 내건 2020 도쿄올림픽 개막식이 7월 23일 도쿄 올림픽스타디움에서 열렸다. 대한민국 선수단이 입장하는 모습. [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동아일보]

이날 선수들은 마스크와 방호복, 얼굴 가리개 등으로 중무장했다. [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동아일보]

이날 선수들은 마스크와 방호복, 얼굴 가리개 등으로 중무장했다. [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동아일보]

여자 배구대표팀 선수들이 7월 27일 도쿄 아레아케 아레나 경기장에서 열린 케냐와 조별리그 2차전에서 승리한 후 기뻐하고 있다. [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동아일보]

여자 배구대표팀 선수들이 7월 27일 도쿄 아레아케 아레나 경기장에서 열린 케냐와 조별리그 2차전에서 승리한 후 기뻐하고 있다. [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동아일보]

‘한국 수영의 미래’ 황선우 선수가 7월 29일 도쿄 아쿠아틱스 센터에서 열린 남자 자유형 100m 결승에서 5위에 올랐다. [AP=뉴시스]

‘한국 수영의 미래’ 황선우 선수가 7월 29일 도쿄 아쿠아틱스 센터에서 열린 남자 자유형 100m 결승에서 5위에 올랐다. [AP=뉴시스]

올림픽 축구대표팀 이강인 선수가 7월 25일 이바라키 가시마 사커 스타디움에서 벌어진 루마니아와 조별리그 2차전에서 페널티킥을 성공시키고 있다. 이날 한국은 4-0 대승을 거뒀다. [AP=뉴시스]

올림픽 축구대표팀 이강인 선수가 7월 25일 이바라키 가시마 사커 스타디움에서 벌어진 루마니아와 조별리그 2차전에서 페널티킥을 성공시키고 있다. 이날 한국은 4-0 대승을 거뒀다. [AP=뉴시스]

세계 랭킹 1위 한국 펜싱 남자 사브르대표팀이 7월 28일 지바 마쿠하리 메세B홀에서 열린 단체 결승전에서 이탈리아를 45-26으로 물리치고 우승을 차지한 뒤 기뻐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정환, 오상욱, 구본길, 김준호 선수. [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동아일보]

세계 랭킹 1위 한국 펜싱 남자 사브르대표팀이 7월 28일 지바 마쿠하리 메세B홀에서 열린 단체 결승전에서 이탈리아를 45-26으로 물리치고 우승을 차지한 뒤 기뻐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정환, 오상욱, 구본길, 김준호 선수. [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동아일보]

남자 양궁대표팀 맏형인 ‘불혹’의 오진혁 선수(위)가 7월 26일 도쿄 유메노시마공원 양궁장에서 열린 대만과 남자단체 결승전 도중 신중하게 과녁을 조준하고 있다. 오진혁 선수는 이날 김제덕, 김우진 선수와 출전해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막내 김제덕 선수(아래)가 같은 날 일본과 남자단체 준결승전에서 활을 쏘는 모습. [신화=뉴시스]

남자 양궁대표팀 맏형인 ‘불혹’의 오진혁 선수(위)가 7월 26일 도쿄 유메노시마공원 양궁장에서 열린 대만과 남자단체 결승전 도중 신중하게 과녁을 조준하고 있다. 오진혁 선수는 이날 김제덕, 김우진 선수와 출전해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막내 김제덕 선수(아래)가 같은 날 일본과 남자단체 준결승전에서 활을 쏘는 모습. [신화=뉴시스]

유도대표팀 안창림 선수가 7월 26일 일본 유도의 심장인 도쿄 일본 부도칸에서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재일동포 3세인 그는 8년 전 이곳에서 전일본학생선수권대회 정상에 올랐고 일본 유도계가 귀화를 요청했으나 거부한 뒤 태극마크를 달았다. 동메달을 따낸 뒤 코치와 기뻐하는 안창림 선수. [뉴시스]

유도대표팀 안창림 선수가 7월 26일 일본 유도의 심장인 도쿄 일본 부도칸에서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재일동포 3세인 그는 8년 전 이곳에서 전일본학생선수권대회 정상에 올랐고 일본 유도계가 귀화를 요청했으나 거부한 뒤 태극마크를 달았다. 동메달을 따낸 뒤 코치와 기뻐하는 안창림 선수. [뉴시스]

암을 이겨내고 올림픽 무대까지 선 ‘극복의 아이콘’ 태권도대표팀 인교돈 선수가 7월 27일 지바 마쿠하리 메세A홀에서 열린 태권도 남자 80㎏ 초과급 동메달 결정전에서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뉴시스]

암을 이겨내고 올림픽 무대까지 선 ‘극복의 아이콘’ 태권도대표팀 인교돈 선수가 7월 27일 지바 마쿠하리 메세A홀에서 열린 태권도 남자 80㎏ 초과급 동메달 결정전에서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뉴시스]



주간동아 1300호 (p4~5)

구희언 기자 hawkey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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