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주간동아 로고

  • Magazine dongA
통합검색 전체메뉴열기

말말말

“좌파정권이라니, 기분 나쁘다 이거야. ” 外

“좌파정권이라니, 기분 나쁘다 이거야. ” 外

■ 좌파정권이라니, 기분 나쁘다 이거야.

-4월4일 전윤철 대통령비서실장

(한나라당 이회창 전 총재가) 정부의 여러 정책을 좌파로 규정하는 것에충격을 받았다며.

■ 내가 색깔을 구분해 내는 감색사(鑑色士)인가.

-4월3일 한광옥 민주당 전 대표



기자들로부터 이인제 노무현 후보의 이념적 색깔이 어떻다고 보느냐는 질문을 받고.

■ 사설(私設) 대변인들 때문에 관선 대변인이 요즘 영업이 안 된다.

-4월2일 이낙연 민주당 대변인

이인제 노무현 민주당 대선 경선후보 진영 공보특보간의 치열한 설전에 대해.

■ 주방장과 얼굴마담은 바뀌어도 주인은 역시 DJ 한 사람뿐이다.

-4월2일 한나라당 오경훈 부대변인

김대중 대통령이 노무현 한화갑씨를 각각 대권-당권 후보로 밀고 있는 것 아니냐며.

■ 두부장수도 그렇게 잘 자를 수는 없다.

-4월1일 김덕규 민주당 선거관리위원회 집행위원장

전북 경선 결과가 황금분할됐다며.

■ 비행기가 착륙해야 할 인천공항에 낙하산 인사가 줄줄이 착륙하고 있다.

-4월1일 한나라당 이강두 정책위의장

인천공항의 사장, 부사장, 감사에 건설교통부, 국가정보원, 사원 출신이 각각 낙하산으로 임명됐다며.

■ 외양간을 고친 다음에는 제대로 된 소를 넣어야 한다.

-4월2일 한나라당 이부영 의원

이회창 총재의 당 내분 수습안을 ‘소 잃고 외양간 고친 격’이라고 평한 뒤.

■ 똥 담은 바가지에는 아무리 좋은 물을 담아도 똥물이다.

-4월2일 조계종 종정 법전 스님

종정 취임 기자회견에서.



주간동아 330호 (p8~8)

다른호 더보기 목록 닫기
1351

제 1351호

2022.08.05

러시아發 에너지대란 수혜, 태양광株 올해 139% 급등

목차보기구독신청이번 호 구입하기

지면보기 서비스는 유료 서비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