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주간동아 로고

  • Magazine dongA
통합검색 전체메뉴열기

박원순 사건 수사 부진에 거리로 나선 여성단체 회원들 [포토 뉴스]

  • .

박원순 사건 수사 부진에 거리로 나선 여성단체 회원들 [포토 뉴스]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성추행 의혹과 관련된 사건 수사에서 진상이 밝혀지지 않자 이 사건 피해자를 지원하는 여성단체 회원들이 7월28일 거리로 나서 “인권위 직권조사”를 촉구하는 집회와 시위를 벌였다.<서울=뉴시스>

7월28일 오전 서울시청 앞에서 여성단체 회원들이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성추행 사건에 대한 국가인권위원회 직권조사를 촉구하는 집회를 마치고 국가인권위원회로 행진하고 있다. [뉴시스]

7월28일 오전 서울시청 앞에서 여성단체 회원들이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성추행 사건에 대한 국가인권위원회 직권조사를 촉구하는 집회를 마치고 국가인권위원회로 행진하고 있다. [뉴시스]

7월28일 오전 국가인권위 건물 앞에 도착한 여성단체 회원들이 국가인권위원회의 직권조사를 촉구하는 피켓을 들고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뉴시스]

7월28일 오전 국가인권위 건물 앞에 도착한 여성단체 회원들이 국가인권위원회의 직권조사를 촉구하는 피켓을 들고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뉴시스]





주간동아 1250호 (p15~15)

.
다른호 더보기 목록 닫기
1251

제 1251호

2020.08.07

“전세 빠르게 사라지며 세입자 보호 물거품된다”〈르포〉

목차보기구독신청이번 호 구입하기

지면보기 서비스는 유료 서비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