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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에 공개된 ‘박정희 가옥’

대중에 공개된 ‘박정희 가옥’

대중에 공개된 ‘박정희 가옥’
박정희 전 대통령(1917~79)이 5·16 군사쿠데타 당시 살았던 서울 중구 신당동 가옥이 개방됐다. 서울시는 ‘박정희 대통령 가옥’의 복원 및 전시 공간 조성을 마치고 3월 17일부터 시민에게 개방했다. 신당동 가옥은 박 전 대통령이 1958년부터 장충동 국가재건최고회의 의장 공관으로 이주하기 전인 61년까지 머물렀던 곳이다. 박 전 대통령 서거 후에는 유족이 거주했다.

Canon EOS-1DX, ISO 800, F8, T-1/250Sec, 렌즈 24-70mm

대중에 공개된 ‘박정희 가옥’
대중에 공개된 ‘박정희 가옥’




주간동아 2015.03.23 980호 (p6~7)

  • 박해윤 기자 land6@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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