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詩 한마당

청춘계급

  • 박정대

청춘계급

청춘계급
우리는 조르주 무스타키의 를 들었다

우리는 피터 폴 앤 메리의 를 들었다

우리는 폴 버터필드의 를 들었다

누가 노래하는가?

청춘계급!



청춘은 참전용사에게 훈장이다. 하늘과 하늘을 이어주던 무지개다. 듣는 세대가 보는 세대를 위하여 노래한다. 이 시인의 가슴에 녹슨 훈장을 달아준다. 노래하라, 노래하지 않는 자들을 위하여! ─ 원재훈 시인



주간동아 880호 (p8~8)

박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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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1

제 1311호

2021.10.22

전대미문 위기 앞 그리운 이름, ‘경제사상가’ 이건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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