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동아 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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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언 버터플라이 外

  • 입력2012-08-06 10:5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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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언 버터플라이 外
    아이언 버터플라이

    버루트 레진 지음/ 류가미 옮김/ 느낌이있는책/ 528쪽/ 1만7000원


    그동안 여성은 약하고 감정적이라 지도자로 적합하지 않다는 편견을 안고 살아왔다. 하지만 지금 부드러운 돌봄과 강인한 정신의 여성 리더십이 주목받는다. 사업가, 경영자, 국회의원 등 8개국에서 성공한 여성 60명의 인생 발자취를 통해 사람과 세상 경영의 지혜를 만난다.

    통일교향곡

    유광현 지음/ 비봉출판사/ 408쪽/ 1만3500원




    피아노를 전공한 정호와 성악가 영애가 결혼식을 올리기 직전 6·25전쟁이 터진다. 인민군에게 붙잡힌 그들은 의용군 선전국에 배치돼 위문공연에 동원된다. 전세가 역전돼 소백산으로 들어간 두 사람은 빨치산으로 변신해 아지트에서 결혼한 후 곧바로 북한으로 넘어간다.

    보스 프리

    윌리엄 테일러 지음/ 고영태 옮김/ 비즈니스맵/ 365쪽/ 1만5000원


    한때 유능하고 탁월한 보스는 성공 보증수표였다. 그러나 잭 웰치, 칼리 피오리나 등 제왕적 폭군이 사라지자 기업은 거짓말처럼 위기에 봉착했다. 위기를 모면하려고 보스에게 의지하던 조직이 보스의 수렁에 빠진 것이다. 시장을 리드하려면 현재와는 다른 보스를 만나야 한다.

    안 된다고 하지 말고 아니라고 하지 말고

    임윤택 지음/ 해냄/ 304쪽/ 1만3800원


    가요계에 돌풍을 몰고 온 울랄라세션의 리더 임윤택. 초등학생 때 재능을 발견했고, 중학생 때 꿈에 미쳤으며, 고등학생 때는 무작정 앞을 향해 달렸다. 오랜 방황과 시련 끝에 자리 좀 잡으려 하니 병마가 찾아왔다. 그러나 내일에 대한 걱정보다 오늘 행복에 푹 빠져 있다.

    사업의 성공을 발견한 사람들

    황동명 지음/ 행간/ 272쪽/ 1만3500원


    사업에서 만족할 만한 수익을 올리는 사람은 10%에 불과하다. 그것도 흔히 말하는 대박이 아닌, 망하지 않고 사업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정도다. 누구나 부러워하는, 정말 사업에 성공한 사람은 1%에 불과하다. 사업에 필요한 자질과 능력을 키우는 성공 노하우를 말한다.

    아이언 버터플라이 外
    나쁜 것들

    필립 지앙 지음/ 윤미연 옮김/ 문학동네/ 280쪽/ 1만1500원


    자동차 사고로 아내와 큰딸을 잃은 프랑시스. 재혼한 아내 덕에 생계 걱정 없이 소설가로서의 재기에만 몰두했다. 그러던 어느 날 작은딸 알리스가 실종됐다는 소식이 날아든다. 그는 대학 동창인 여자 사립탐정을 고용하고, 알리스의 납치 가능성에 대해 전해 듣는다.

    항우 강의

    왕리췬 지음/ 홍순도·홍광훈 옮김/ 김영사/ 380쪽/ 1만5000원


    항우는 강력한 군사력과 패기, 용맹으로 단숨에 천하를 장악했다. 그러나 천하제패를 앞둔 마지막 순간 측근들의 배신과 정치력 부재, 정책 실패로 최후 승자가 되지 못했다. 항우가 실패한 요인은 여럿으로, 그 요인을 분석해 지도자의 그릇과 덕치 조건이 무엇인지 배운다.

    파충류가 지배하는 시장

    이용범 지음/ 유리창/ 396쪽/ 1만6000원


    인간은 완전히 합리적인 존재도, 완전히 비합리적인 존재도 아니다. 그렇기에 효용을 추구하는 시장에서도 합리적으로 움직이지 않고 고도의 심리전을 벌인다. 개인의 사소한 경제행위에서부터 기업과 국가의 경제정책, 그리고 세계 경제 흐름까지 다양한 경제현상을 다룬다.

    병원이 당신에게 알려주지 않는 진실

    신재원·이진한 지음/ 리더스북/ 344쪽/ 1만5000원


    우리 주변엔 건강과 의료에 관한 오해가 무성하다. 아프면 무조건 대형 병원으로 향하고, 감기에 걸리면 주사부터 맞는다. 저자들은 정보를 가장한 광고, 잘못된 의학 정보가 국민 건강을 위협하는 것에 개탄을 금치 못한다. 올바른 건강 상식이 건강을 지킨다.

    초등공부 국어가 전부다

    김정금 지음/ 예문당/ 396쪽/ 1만5000원


    학습지를 풀고 온갖 사교육을 다 했는데 왜 성적은 오르지 않을까. 아이가 초등 고학년으로 올라갈수록 엄마의 고민은 커간다. 문제는 말을 잘하고 잘 듣는 것처럼 보이는 아이가 의외로 자기 생각을 전달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다는 것. 국어 잘하는 아이가 공부도 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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