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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90원대 vs 1968원

  • 사진·박해윤 기자 land6@donga.com 글·한상진 기자 greenfish@donga.com

2390원대 vs 1968원

2390원대 vs 1968원
휘발유 값이 하늘 높은 줄 모른다. 전국 16개 시도 주유소의 평균 휘발유 판매가격이

드디어 2000원을 돌파했다. 서울에서의 평균 판매가격은 2100원에 육박한다.

서울시내에서 휘발유 값이 비싼 곳 중 한 군데가 여의도다.

여기서는 휘발유가 ℓ당 2390원에 팔린다. 가장 낮은 곳의 1968원과는 무려 422원 차이다.

국제 유가 상승이 빚은 결과라지만, 올라도 너무 오른다.



주간동아 828호 (p12~13)

사진·박해윤 기자 land6@donga.com 글·한상진 기자 greenfish@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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