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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재수 전문이야.”

19대 문재인 대통령의 삶과 정치 역정

  • 윤융근 기자 yunyk@donga.com 사진·문재인 후보 공식 사이트, 동아DB

“난 재수 전문이야.”

  • “난 재수 전문이다.”
  • 선거운동 기간 문재인 대통령이 한 말이다. 이번 대선이 재수여서 대통령이 될 것이라는 암시를 담은 조크였다. 그는 대학(경희대 법대), 사법시험 모두 두 번째 도전 만에 ‘합격’했다.
  • 문 대통령은 사법연수원을 차석 졸업했으나 시위 전력 탓에 판사 임용이 되지 않았고, 부산으로 내려가 인권변호사의 길을 걸었다. 그때 노무현 전 대통령을 만나 ‘절친’이 됐다. 그의 인생 2막은 노 전 대통령을 따라 청와대에 들어가 대통령비서실 민정수석과 비서실장을 지내면서 시작됐다.
  • 노 전 대통령 서거 후 그는 정치에 입문했고, 18대 대선에서 쓴잔을 마셨다. 하지만 ‘촛불민심’은 대통령 재수생인 그를 청와대로 보냈다. 파란만장한 문 대통령의 인생 역정을 사진으로 소개한다.


주간동아 1088호 (p14~17)

윤융근 기자 yunyk@donga.com 사진·문재인 후보 공식 사이트, 동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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