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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의 엄중한 경고

자연의 엄중한 경고

자연의 엄중한 경고

9월 2일 서울을 강타한 제7호 태풍 ‘곤파스’는 한반도 상륙 4시간여 동안 최대풍속 20㎧가 넘는 강한 바람으로 인명과 각종 재산 피해를 가져왔다. 곤파스로 인해 파손된 서울시청 앞 광장의 행사 설치물.

만물의 영장이라는 인간.

지구의 모든 것이 자기 것인 양

땅을 파헤치고 건물을 올립니다.

저 먼 우주에까지 가다 보니 거칠 것이 없습니다.

그러나 인간이 교만해질 때면



자연은 이렇게 경고합니다.

거대한 자연 앞에 그대들은 한낱 미물일 뿐이라고.



주간동아 2010.09.06 753호 (p10~11)

  • 사진·장승윤 기자 tomato99@donga.com 글·손영일 기자 scud200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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