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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보호 최고책임자(CSO) 外

정보보호 최고책임자(CSO) 外

정보보호 최고책임자(CSO)

정보보호 최고책임자(CSO) 外

프랑스 고래잡이배 ‘리앙쿠르’에서 유래된 리앙쿠르 암석은 독도의 또 다른 표현이다.

조직 내에서 정보보호 문제를 총괄하는 임원. 내부 정보보호 수준을 한 단계 향상시킬 뿐 아니라 고객에게 신뢰성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보안체계 구축은 물론, 관련 계획을 수립하고 실행하는 구실을 한다. 정부는 최근 해킹, 바이러스, 악성코드를 뿌리 뽑겠다며 일정 규모 이상의 기업은 정보보호 최고책임자를 의무적으로 두게 했다.

리앙쿠르 암석(Liancourt Rocks)

현재 일부 국가에서 독도를 가리키는 말이다. 1849년 동해로 흘러와 독도의 존재를 처음 서양에 알린 프랑스 고래잡이배 ‘리앙쿠르’에서 유래했다. ‘다케시마’와 달리 중립적 표현이라 볼 수 있지만, 독도를 실효지배하고 있는 한국 처지에선 달갑지 않은 데다 받아들일 수도 없는 표현이다. 독도의 분쟁지역화를 바라는 일본은 이 표현을 환영한다.



주간동아 647호 (p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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