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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비평

어설픈 투자 정보에 현혹되지 마라

어설픈 투자 정보에 현혹되지 마라

어설픈 투자 정보에 현혹되지 마라
어설픈 투자 정보에 현혹되지 마라 ‘시골의사 박경철이 따져본 TV 재테크 프로그램의 허실’을 읽고 이미 소문이 났거나 언론에 보도된 정보들은 투자가치가 없음을 알게 됐다. 일반 투자자들은 기관이나 외국인 투자자에 비해 정보를 얻지 못하거나 얻더라도 늦을 수밖에 없다.

그러다 보니 상투를 잡기 일쑤고 수익률도 현저히 떨어지는 것이 현실이다. 심지어 주식시장 상황이 좋을 때도 뒷북만 치다 큰 손실을 입는 경우가 허다하다. 기관이나 외국인 투자자들에게만 좋은 일을 해주는 들러리 구실인 셈이다. 그러므로 어설픈 정보는 차라리 안 들은 것만 못하다.

한번 노출된 정보는 투자가치로서의 의미가 없다는 것을 일반 투자자들은 유의해야 한다. 뒤늦은 정보와 자신의 감만으로 주식투자를 하면 실패하기 십상이다. 전문적으로 기업의 내재가치나 기업의 경영상태를 파악한 뒤 정석 투자를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정보 아닌 소문에 일희일비하지 말고 자신의 원칙을 세워 장기 투자하는 것이 주식투자자의 올바른 자세가 아닐까.

최영지 대구시 달서구 감삼동

바로잡습니다



기발행된 주간동아 639호(2008년 6월10일자)의 ‘이 대통령 사돈기업 효성 군납비리 수사 봐주기?’ 제하의 기사에서 효성은 군납비리 사건과 아무런 관련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기에 바로잡습니다. 기사 내용 중 로우테크놀로지의 지분을 소유하고 있는 것으로 소개된 ‘조쫛쫛’는 효성 관계자와 동명이인으로, 효성과 전혀 연관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로우테크놀로지의 소재지가 효성 소유라는 것 또한 사실이 아닌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따라서 효성 관계자가 경영에 관여했다는 내용은 사실과 다르므로 이를 바로잡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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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동아 641호 (p88~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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