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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나온 책들

책은 진화한다 外

책은 진화한다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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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진화한다 인터넷을 중심으로 한 커뮤니케이션 환경에서 책은 위기일까? 저자는 새 시대에 부합하는 책을 펴내기만 하면 책의 가능성은 여전하다고 말한다. 달라진 환경에서 책이 갖는 의미와 책의 생존전략을 모색한다. 한기호 지음/ 한국출판마케팅연구소 펴냄/ 300쪽/ 1만2000원

조크 재패니즘을 論하다 세계인의 눈에 비친 일본과 일본인의 이미지를 일본인 르포 작가가 정리했다. 교활한 이코노믹 애니멀, 부러움의 대상인 부자나라, 사무라이와 야쿠자 등 일본의 다양한 모습을 적나라하게 풀어놓았다. 하야사카 다카시 지음/ 남애리 옮김/ 북돋움 펴냄/ 200쪽/ 9000원
책은 진화한다 外
이명박 절반의 정직 각종 네거티브 공세 속에서도 압도적 표차로 당선된 이명박 대통령. 정치 전문기자인 저자가 67개월의 심층취재와 인문사회학적 연구를 통해 이 대통령이 도덕적 검증 위기를 극복하는 과정을 미화(美化) 없이 그렸다. 허만섭 지음/ 디오네 펴냄/ 240쪽/ 1만2000원

블로그와 커뮤니티 경영 전략 꼴찌 종이신문에서 세계 1등 인터넷 신문으로 거듭난 영국 ‘가디언’의 성공 비결을 현지에서 취재, 분석했다. 점진적 뉴스룸 통합, 유저의 브랜드 충성도 제고 전략 등 국내 미디어업계의 관심사들이 실려 있다. 최은숙 지음/ 커뮤니케이션북스 펴냄/ 174쪽/ 1만2000원

철학 토크쇼 열다섯 살 소년이 무료한 일상에서 벗어나 새롭고 흥미진진한 세상에서 철학의 핵심 사상을 만나는 이야기. 소크라테스에서 비트겐슈타인까지 쟁쟁한 철학대가들이 등장한다. 루시 에어 지음/ 유정화 옮김/ 웅진지식하우스 펴냄/ 488쪽/ 1만3500원

남편이라는 것 소설 ‘실락원’으로 유명한 저자가 70을 훌쩍 넘긴 나이에 쓴 남편학 개론. 왜 부부간의 대화는 점점 어려워지는지, 왜 남편의 귀가는 늦어지고 바람을 피우게 되는지 등 아내가 모르는 남편들의 본심을 들여다본다. 와타나베 준이치 지음/ 구계원 옮김/ 열음사 펴냄/ 296쪽/ 1만원



위작과 도난의 미술사 미술계를 뒤흔들었던 위작과 도난 사례를 통해 미술품과 미술계의 모습을 재조명한다. 베르메르의 그림을 위조한 판 메이헤런, ‘모나리자’를 세계적으로 유명하게 만든 도난사건의 주범 페루자 등의 이야기가 흥미롭게 펼쳐진다. 이연식 지음/ 한길아트 펴냄/ 344쪽/ 1만5000원

신의 그릇 1, 2 임진왜란 때 일본으로 끌려간 조선 사기장의 일대기를 다룬 소설. 주인공 신석은 백자를 만들어 일본 부흥에 크게 기여한다. 마을도 부유해지고 그의 지위도 높아졌지만 주인공은 황도(이도다완)를 빚고 싶은 욕망을 떨치지 못한다. 신한균 지음/ 아우라 펴냄/ 각 권 252쪽 안팎/ 각 권 1만원

중소기업, 인재가 희망이다 중소기업 인재 확보 지침서. 우수기업들의 사례를 통해 성과주의 인사제도 구축과 인적 자원 개발을 위한 실천지침을 담았다. 저자들은 “사람이 없다”고 말하기 앞서 인재경영에 대한 의식을 새롭게 하라고 주문한다. 가재산 외 지음/ 삼성경제연구소 펴냄/ 328쪽/ 1만3000원

세계화의 가면을 벗겨라 저자들은 세계화가 새로운 형태의 제국주의에 불과하다고 주장한다. 대중을 위해서가 아니라 권력을 누리는 사람들의 이익을 확대하기 위해서라는 것. 세계화의 속살을 공개한다. 제임스 페트라스·헨리 벨트마이어 지음/ 원영수 옮김/ 메이데이 펴냄/ 452쪽/ 1만8000원



주간동아 2008.05.13 635호 (p9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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