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동아 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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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변화인가 몰락인가 外

  • 입력2008-04-02 15: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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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변화인가 몰락인가 外
    미국, 변화인가 몰락인가 미국은 지금 안팎으로 위기에 처해 있다. 이라크 전쟁이 발목을 잡고 경제위기가 깊어가고 있다. 미국 내 비판적 지성들이 다양한 진단과 대안의 목소리로 미국이 나아가야 할 길을 이야기한다. 탐 엥겔하트 지음/ 강우성·정소영 옮김/ 창비 펴냄/ 364쪽/ 1만7000원

    지구촌 불륜사유서 ‘옆구리에 한 명 차고 있다’ ‘장외경기’ ‘훌륭한 휴식’ ‘섹스 프렌드’ 등 불륜을 표현하는 말이 천차만별이다. 또 유명인의 불륜은 해외 토픽감이다. 세계인들이 배우자 몰래 어떻게 외도하고, 그 이유는 무엇인지 찾아나선다. 파멜라 드러커맨 지음/ 공효영 옮김/ 담담 펴냄/ 326쪽/ 1만2000원

    나폴레옹 놀이 악동 기질로 가득 찬 한 남자를 다룬 범죄심리 소설. 변호사 뵈를레는 어느 날 자신과 아무 관련 없는 남자를 당구 큐대로 쳐서 살해한다. 그는 죽은 남자를 끌어안고 주위 사람들에게 도와달라고 호소하는데…. 크리스토프 하인 지음/ 박종대 옮김/ 작가정신 펴냄/ 268쪽/ 1만원

    불 인 차이나 미국 경제가 침체의 길로 접어들면서 전 세계 투자심리는 얼어붙고 있다. 그러나 상품투자의 귀재인 저자는 지금이야말로 중국에 투자할 시기라고 말한다. 중국시장의 성장 가능성을 명쾌하게 제시한다. 짐 로저스 지음/ 김태훈 옮김/ 에버리치 홀딩스 펴냄/ 328쪽/ 1만6800원

    미국, 변화인가 몰락인가 外
    건축과 미술이 만나다 1, 2 역사적으로 건축과 미술은 불가분의 관계였다. 건축의 기능주의와 합리주의를 알게 되면 몬드리안의 추상회화를 전혀 새로운 각도에서 이해할 수 있다. 새로운 시선으로 건축과 미술의 융합을 도모한다. 임석재 지음/ 휴머니스트 펴냄/ 각 권 380, 400쪽/ 각 권 1만9000원



    밥과 글 28년간 언론인으로 살아온 고승철 동아일보 출판국 전문기자의 기사와 삶을 엮었다. 신인왕을 꿈꾸던 청년은 현장이 없는 복싱 기사를 보고 언론인의 길에 접어든다. 오늘도 영원한 현역을 외치며 취재현장에서 진실과 사실을 쫓고 있다. 고승철 지음/ 커뮤니케이션북스 펴냄/ 156쪽/ 1만원

    그린 이코노미 오늘날 경제는 인간의 탐욕스러운 욕구를 위해 지구를 멍들게 하고 있다. 지속 가능한 경제구조를 만들기 위해서는 그린 이코노미가 유일한 대안이다. 환경과 조화를 이루며 새로운 경제를 만들어가고 있는 기업을 만난다. 헤이즐 헨더슨 지음/ 정현상 옮김/ 이후 펴냄/ 360쪽/ 1만7000원

    애플 · 닌텐도 애플과 닌텐도 제품이 전 세계적인 문화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도대체 원동력은 무엇일까. 단순히 카리스마 넘치는 최고경영자(CEO), 경영 혁신으로 설명할 수는 없다. 디지털 시대의 즐거움과 감성을 파는 두 기업을 해부했다. 김정남 지음/ 길벗 펴냄/ 352쪽/ 1만2000원

    사티리콘 기원전 1세기 중반 로마는 폭군 네로가 통치했다. 로마는 물질과 욕망의 전쟁이 벌어지고 있었다. 주인공 엔콜피우스를 중심으로 갖가지 음란한 행각과 기상천외한 사건이 이어진다. 로마제국의 신랄한 풍자를 담은 소설. 페트로니우스 지음/ 강미경 옮김/ 공존 펴냄/ 516쪽/ 3만3000원

    제국의 종말 지성의 탄생 오스트리아 출신 사상가들은 20세기에 가장 두각을 나타냈다. 프로이트와 브렌타노, 루카치 등 70여 명의 중요 인물들의 삶과 이론을 분석했다. 월리엄 존스턴 지음/ 변학수·오용록 외 옮김/ 글항아리 펴냄/ 736쪽/ 2만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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