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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학 프로그램 진행자로 ‘컴백’

의학 프로그램 진행자로 ‘컴백’

의학 프로그램 진행자로 ‘컴백’
박금자 전 국회의원이 케이블 TV의 경제뉴스채널 매일경제TV(MBN)의 의학 프로그램 진행자로 나선다. 박 전 의원이 맡는 프로그램은 ‘TV닥터 건강하게 삽시다’로 6월27일부터 평일 오전 7시40분에 방송된다. 박 전 의원은 95년도에도 케이블 TV 여성채널에서 ‘여성클리닉35’란 프로그램을 8개월간 진행한 바 있다.

박 전 의원은 “의료 활동을 하면서 일반인들이 생각 외로 기초적인 의료정보나 건강상식 등을 모르고 있음을 절감했다”면서 “평소 이런 지식을 일반인들에게 제공하고 싶었기에 의학 프로그램 진행자 제의를 선뜻 받아들였다”고 말했다.

이 프로그램에는 의료전문변호사인 김명식 변호사가 고정 진행자로 출연해 병·의원 이용 중 애로사항이나 의료 피해 발생시의 구제 방법 및 절차 등에 대해서도 전달할 계획이다. 박동만 가가성형외과 원장, 박승만 하이키한의원 원장, 김하영 강남가드비뇨기과 원장, 정건성 하버드치과 원장, 조경복 TMJ치과 원장 등도 고정패널로 출연할 계획.

“기존의 의학 프로그램들이 암·당뇨 등 생명 부지와 밀접하게 연관된 중병을 다뤘다면, 우리 프로그램은 피부·성형·치과·비뇨기·한방 등 삶의 질을 높이는 건강 상식을 다룰 예정입니다. 제가 산부인과 전문의인 만큼 여성의 건강에 관해 중간 중간 조언할 생각입니다. 앞으로 많은 관심 바랍니다.”



주간동아 2005.06.28 491호 (p93~93)

  • 강지남 기자 layra@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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