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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말…말…

삼성전자와 LG전자 같은 발전하는 테크놀로지의 거인들… 外

삼성전자와 LG전자 같은 발전하는 테크놀로지의 거인들… 外

▶ 삼성전자와 LG전자 같은 발전하는 테크놀로지의 거인들, 현대나 기아 등 자동차 제조업체뿐 아니라 조선과 철강, 항공 분야에서 한국 업체들이 세계시장을 정복해나가고 있다.

독일 경제주간지 ‘비르츠샤프츠 보헤’ 최근호

‘한국인들이 오고 있다’는 제목의 커버스토리에서 한국 상품이 저가 공세가 아닌 품질과 디자인, 상표 등 신무기들을 갖추고 국제 경쟁에 나서고 있다며.

▶ 내가 결백하다면 한나라당은 스스로 해체해야 한다.

4월15일 열린우리당 이광재 의원



철도청 유전사업에 압력을 넣었다면 마땅히 책임지겠다고 배수진을 치면서.

▶ 우리 아이들과 손자, 손녀들은 중국이 세계무대에서 매우 강력한 국가가 되는 세상에서 살게 될 것이다.

4월12일 존 네그로폰테 미국 국가정보국장 내정자

상원 인준 청문회에서 미국 정보당국이 장기적으로 가장 중요시해야 할 대상은 중국이라면서.

▶ 프로게이머가 우리보다 더 바쁜 것 같다.

4월14일 열린우리당 정청래 의원

‘e스포츠&게임산업 발전을 위한 국회의원 모임’에서 개회사를 시작할 때까지 임요한, 이윤열 선수가 도착하지 않자.

▶ 의원 여러분이 자전거를 타면 한 대씩 사드리겠다

4월13일 열린우리당 박찬석 의원

국회 대정부질문에서 생뚱맞게 자전거 이용 활성화 정책이 너무 미흡하다면서.

▶ 각료 차원에서 해결될 문제가 아니다.

4월13일 반기문 외교통상부 장관

과거사 망언에 대한 고이즈미 준이치로 일본 총리의 해당 각료 문책 보도와 관련해 근본적으로 왜곡된 역사를 청소년에게 가르치지 않고, 역사를 있는 대로 바르게 기술하는 시정조치가 필요하다면서.



주간동아 2005.04.26 482호 (p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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