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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한 소감은 한국인들이 부럽습니다 外

솔직한 소감은 한국인들이 부럽습니다 外

● 솔직한 소감은 한국인들이 부럽습니다.

3월17일 구로다 가쓰히로 산케이 신문 서울지국장


이날 밤 열린 MBC 100분토론에서 한국인들은 국토와 땅에 대한 열성과 사랑이 대단하지만, 일본인들은 일본이 중국·러시아와 빚고 있는 영토 갈등에 별로 관심이 없다면서.



● 독도 때문에 수도 문제가 죽었다.



3월17일 한나라당 김용갑 의원


한나라당 독도수호대책수립 의원총회에서 수도지키기투쟁위의 활동이 주목받지 못한다면서.



● 지난 60년간 ‘양심적 병역거부자’에게는 감옥 말고는 어떤 선택도 없었다.

3월17일 양심적 병역거부로 구치소에 수감 중인 오태양 씨


국회 국방위의 양심적 병역거부 관련 공청회에 공술인으로 나와 어려운 이웃과 소외받는 약자를 위한 대체복무도 군복무 못지않은 가치 있고 자긍심을 가질 수 있는 의무라고 강조하면서.



● 집이 별로 쉽게 팔릴 것 같지 않다.

3월14일 한덕수 신임 부총리


기자간담회에서 한 기자가 “현재 거주하는 세종로에서 과천으로 이사해야 하는 것 아닌가”라고 묻자 이에 답하면서.



● 수도이전 비용을 통일 대비 재원으로 준비해야 한다.

3월16일 이명박 서울시장


정부가 수도를 분할해 부처 이전을 끝내겠다는 시기 이전에 한반도는 이미 통일될 것이라면서.



● 불법적 사기 행각이다.

3월16일 이정원 투기자본감시센터 운영위원장


브릿지증권 자산을 담보로 리딩증권에 외상매각을 시도하려는 브릿지증권의 대주주 BIH와 이사회를 형사고발할 예정이라고 밝히면서.



주간동아 2005.03.29 478호 (p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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