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주간동아 로고

  • Magazine dongA
통합검색 전체메뉴열기

말말말

“김영삼 전 대통령과 내가 담판하러…” 外

“김영삼 전 대통령과 내가 담판하러…” 外

■ 김영삼 전 대통령과 내가 담판하러 갔느냐. 결렬은 무슨 말라비틀어진 결렬이냐.

-1월10일 김종필 자민련 총재

김영삼 전 대통령과 내각제 협상이 결렬됐다는 기자들의 지적에 짜증내며.

■ 이제는 ‘제3의 건국’이라도 해야 하는가.

-1월14일 동아닷컴 한 네티즌



‘제2의 건국’을 하다 나라가 이 모양 이 꼴이 됐다며.

■ 병원이 부패 공직자들의 피난처냐.

-1월11일 정진석 자민련 대변인

안정남 전 국세청장과 김은성 전 국정원 2차장에 이어 박준영 전 국정홍보처장이 환자복 차림으로 신문 1면 사진을 장식하고 있다며.

■ 핵심 용의자의 도피를 눈 뜨고 방조한 검찰 때문에 온 국민이 체포조로 나설 형편이다.

-1월14일 한나라당 정두언 부대변인

미국으로 도피한 ‘진승현 게이트’핵심인물 김재환씨를 체포하기 위해 LA 동포들이 현상금까지 걸었다며.

■ 중3 때 처음 만난 여자와 지금까지 살고 있다.

-1월11일 민주당 이인제 고문

일관되게 대권에만 뜻을 품고 있다며.

■ 그냥 이대로 가면 비단옷 입고 밤길 걷는 꼴이 된다.

-1월9일 민주당 김기재 고문

국민참여경선제 등 획기적인 선거제도를 도입했지만 철저히 준비하지 않으면 되레 낭패 보기 쉽다며.

■ 다음 차례는 바그다드.

-존 매케인 미 상원의원(공화)

다른 7명의 상원의원과 미 항공모함 시어도어 루스벨트호를 방문해서 이라크 공격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주간동아 319호 (p8~8)

다른호 더보기 목록 닫기
1277

제 1277호

2021.02.19

1191억, 아이돌 주식 부자 BTS

목차보기구독신청이번 호 구입하기

지면보기 서비스는 유료 서비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