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주간동아 로고

  • Magazine dongA
통합검색 전체메뉴열기

[기획] 복합문화공간 도입 스터디카페, 플랜트스터디카페

2022 프리미엄브랜드대상

  • 정리=이한경 기자 hklee9@donga.com

[기획] 복합문화공간 도입 스터디카페, 플랜트스터디카페

플랜트스터디카페가 ‘여성소비자가 뽑은 2022 프리미엄브랜드대상’에서 프랜차이즈(스터디카페) 부문을 2년 연속 수상했다. 해당 브랜드대상은 소비 주체인 현명한 여성들의 선택을 받은 브랜드를 선정·시상하는 어워드다.

플랜트스터디카페는 스터디카페 1세대 브랜드로 2017년부터 현재까지 스터디카페 프랜차이즈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5년간 전 가맹점 폐점율 0%로, 가맹점주에게 안정적인 수익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독자적인 1인 독립석 좌석을 개발하고 있으며, 현재 개발된 1인 독립석 좌석은 총 4가지 타입으로 디자인 특허 출원을 완료했다. 또한, 플랜트스터디카페는 단순히 스터디카페 사업 모델뿐 아니라 ‘융합’에 주목해 스터디카페와 공유오피스를 결합한 워크스터디카페 모델을 광교점에 첫 론칭했다.

스터디존은 1인 독립석에 집중하되 상권에 따라 다양한 콘텐츠를 접목해 신개념 복합문화공간을 지속적으로 개발할 계획이며, 현재 플랜트스터디카페에 도입된 신규 모델은 공유오피스(사무실), 스마트존(PC존), 라이브러리존(도서관), 베이커리존 등이다.

플랜트스터디카페 관계자는 “단순히 스터디카페에 만족하고 안주하기보다 발 빠르게 변화하는 세상에 발맞춰 다양한 신규 사업 모델을 도입해 예비창업자에게 추가 수익 구조를 만들어주고, 다양한 고객들이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는 문화사업에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주간동아 1332호 (p54~59)

정리=이한경 기자 hklee9@donga.com
1339

제 1339호

2022.05.13

블랙&화이트, 공식 데뷔한 ‘쿨톤’ 김건희 여사의 TPO 전략

목차보기구독신청이번 호 구입하기

지면보기 서비스는 유료 서비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