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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닥터스피부과, 피부과 중점진료 의원

2022 올해의 의료 브랜드파워 1위

  • 정리=이한경 기자 hklee9@donga.com

[기획] 닥터스피부과, 피부과 중점진료 의원

닥터스피부과가 ‘2022 올해의 의료 브랜드파워 1위’ 피부과 부문을 수상했다. ‘올해의 브랜드파워 1위’는 거대한 사회경제적 변화의 움직임 속에서 시장을 장악하고, 차별화된 영감으로 고객의 삶에 깊은 공명을 일으킨 기업을 발굴하기 위해 제정됐다.

닥터스피부과는 2011년 경기 안산점을 시작으로 현재는 서울, 경기, 호남권 등 전국에 13개 지점을 구축한 피부과 프랜차이즈다. 전 지점 모두 일반 의원(진료과목: 피부과)이 아닌 보건복지부에서 승인한 피부과 전문의가 개원한 피부과 의원들로만 구성돼 있다.

해당 피부과 의원들은 철저한 관리와 정기적인 교육 및 점검을 받고 있으며, 각종 세미나와 강연 등을 통해 치료 및 시술에 대한 지견(知見)을 공유,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또 손발톱무좀, 백반증, 건선 같은 피부질환부터 기미잡티 색소 질환, 여드름, 홍조, 리프팅, 필러/보톡스, 메디컬 스킨케어 등 고객의 일상에서 나타나는 다양한 피부 고민과 문제까지 다각적 측면으로 치료하고 있다.

닥터스피부과 관계자는 “피부과 전문의들이 오롯이 환자 진료와 치료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고자 노력해온 만큼, 앞으로도 치료의 안전성과 퀄리티를 높일 수 있는 장비의 보유, 코로나19 및 감염 등의 위험을 최소화하기 위한 방역, 서비스 개선 등 보다 본질적인 것에 집중할 것”이라고 밝혔다.







주간동아 1327호 (p58~65)

정리=이한경 기자 hklee9@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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