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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닥터리의 로하스밀, 의사가 만든 이유식

2020 한국브랜드만족지수1위

  • 정리=이한경 기자 hklee9@donga.com

[기획] 닥터리의 로하스밀, 의사가 만든 이유식

‘닥터리의 로하스밀’이 7월 16일 서울 청담동 리베라호텔에서 개최된 ‘2020 한국브랜드만족지수1위’ 시상식에서 친환경브랜드(배달 이유식) 부문을 4년 연속 수상했다.

닥터리의 로하스밀은 의사가 만든 이유식 브랜드로, 아기 월령별 발달에 필요한 영양분을 공급하고 육아 정보를 공유할 수 있다는 강점을 지닌다.

이유식 품질과 신선도를 높이기 위해 닥터리의 로하스밀은 당일 주문, 당일 제조라는 제조 원칙을 고수하고 있다. 최상품의 채소, 무항생제 한우와 닭가슴살 그리고 유기농 곡류를 사용한 식재료 구성으로 아기들을 위한 최고의 맛과 영양을 한 그릇에 담았다.

HACCP(식품안전관리) 인증을 받아 이유식 제조부터 용기 포장까지 전 과정을 청결하고 위생적인 환경에서 자동 시스템 공정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비스페놀A(환경호르몬)가 함유되지 않은 비스프리 PP 포장용기를 사용해 간편하고 안전하게 전자레인지로 데워 먹일 수 있다.

닥터리의 로하스밀 관계자는 “좀 더 위생적인 환경에서 제조해 소비자가 믿고 안전하게 먹일 수 있도록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주간동아 1247호

정리=이한경 기자 hklee9@donga.com